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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tt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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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 Cooking, Living or anything about ordinary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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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ojesi(Busan), South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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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27 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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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ttchoi
kr-travelclub
2018-03-09 15:35
[여행]PP 카드를 위한 더 베스트 카드 발급기(개봉기)
안녕하세요? @mattchoi 최작가 입니다. 다음주 목요일 저는 누나를 방문하기 위해 동유럽으로 향합니다. 슬로바키아에 살고 있는 누나를 방문하기 위해서 비엔나 공항으로 인 하여 부다 페스트 공항에서 아웃합니다. 계획은 비엔나와 부다페스트 관광입니다. 부다페스트에는 사촌이 민박집을 운영하고 있거든요. 이를 위하여 티켓팅을 했는데 일정이, 부산 -> 인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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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ttchoi
kr
2018-03-03 08:55
하찮은 제 글을 표절 하시는분도 계시네요.
안녕하세요? @mattchoi 최작가 입니다. busy를 쓰다보니, 제 아이디 맨션을 알림이 와서 좋습니다. 기존에도 다른 알림 프로그램 들이 있었지만 별도로 확인을 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지요, 비지는 그냥 스팀잇 하는용도로 돌아다니다가 자연스럽게 이슈를 확인하면 되기에 좋은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 알림에 제 맨션이 된글이 있어서 들어가보니, 아무리 찾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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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ttchoi
kr
2018-03-03 06:01
busy 사용기(feat. 스팀잇에 대한 불만)
안녕하세요? @mattchoi 최작가 입니다. 요즘 핫한 스팀의 서드파티 어플리케이션이 있죠? busy.org 인데요. 이걸 통해서 글을 쓰면 왕왕 엄청난 금액으로 보팅을 해주는경우가 있더군요. 그 달콤한 보팅의 유혹을 이기지 못하고 몇일 사용해 보았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상당히 잘 만들어졌다.' 입니다. 물론 보안관련해서는 어느정도로 믿을만한가? 라는
mattchoi
busy
2018-03-01 06:26
3.1 절을 맞이하며, 우리나라에서 사라졌으면 하는 말과 행동들
안녕하세요? @mattchoi 최작가 입니다. 오늘은 3.1절입니다. 1919년 3월 1일 독립을 선언하고 태극기를 손에든 사람들이 만세운동을 통한 대대적인 행진을 한 날입니다. 벌써 100년 가까이 되었네요. 이런 날일 수록 우리의 가슴은 애국심으로 더욱 뜨거워 지곤 합니다. 저는 애국자입니다. 존경하는 우리 조상님들처럼 처절하게 독립운동을 한 애국지사나
mattchoi
kr
2018-02-28 12:37
거제 쌈밥 맛집 '고풍쌈밥' 방문기
안녕하세요? @mattchoi 최작가 입니다. 오늘은 거제도의 숨겨진 맛집(?) 고풍 쌈밥 을 소개하려 합니다. 그리 널리 알려진 맛집은 아닌것 같은데 지역주민들 사이에서는 나름 유명한 맛집입니다. 주말 점심을 먹으러 가면 동네 평범한 식당치고는 테이블이 꽉꽉차서 못먹고 돌아가시는분도 많고 식사시간동안 테이블 회전이 제법 됩니다. 상차림은 이럿습니다. 이런저런
mattchoi
kr
2018-02-24 02:09
[부산 맛집]부산 3대 스시중 한곳 해운대 문스시 방문기(오래된 친구들 모임)
안녕하세요? @mattchoi 최작가 입니다. 저는 어릴적 고등학교 친구들과 계모임을 합니다. 부산에서 나고 자란 친구들이지만 직장을 따라 울산으로 거제로 서울로 창원으로 뿔뿔이 흩어진 친구들입니다. 평소에 만나는게 쉽지 않아 일년에 두번 명절 전날에 명절을 맞이하여 모두들 부산에 내려오기 때문에 그날 모임을 합니다. 처음에는 친구들끼리 만낮지만 지금은 모두들
mattchoi
kr
2018-02-20 01:44
제1회 스티밋 국제 밋업 in Busan 참여기
안녕하세요?@mattchoi 최작가 입니다. 모르시는 분이 많으실듯 하지만, 부산에서도 총 2번의 밋업이 있었습니다. 1회는 대 성황리에 마쳤으나 2회를 한번 말아먹은 다음 제가 답답해 보이셨던 @ramengirl 님 께서 직접 나서셨습니다. 그리고 국제 스팀잇 셀럽인 그녀 답게 무려 국제 밋업! 전세계 스티미언분들이 오신다니! 일단 제가 좁쌀이라 조금 걱정이되고
mattchoi
kr
2018-02-14 15:12
[여행]동유럽 3개국 여행을 계획중입니다.(feat. 항공권 발권기)
안녕하세요? @mattchoi 최작가 입니다. 슬로바키아에 살고 있는 누나네 방문겸, 부다페스트에서 한인민박을 하고 있는 사촌네 방문겸 해서 비엔나, 슬로바키아 질리나, 부다페스트 세 도시를 방문할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일정은 3월 중순이고 길게 갈수 없는 직장인이다 보니, 그나마 눈치보며 길게 5일 반 연차를 쓰고 9일 일정으로 다녀올것 같습니다. 여러분은
mattchoi
kr
2018-02-10 15:44
참치회 좋아하시나요?(집에서 참치회 썰어먹기)
안녕하세요? @mattchoi 최작가 입니다. 참치회 좋아하시나요? 저는 참 좋아합니다만, 그 가격때문에 쉽게 먹질 못하죠. 하지만 집에서 냉동참치를 시켜서 썰어먹으면 상당히 가성비 좋게 먹을수 있습니다. 제가 주문한 참치회는 2만원에 800그램이고 참다랑어는 없지만 눈다랑어와 황다랑어 복육과 적신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반신반의 하고 잘 할수 있을까? 라는
mattchoi
kr
2018-02-07 13:21
[소모임:KR-TravelClub]지구별을 여행하는 스티미언들 여행사진 공모전 결과 발표
안녕하세요? @mattchoi 최작가입니다. 일주일전 지여스 사진 공모전을 개최하는 글을 남겼습니다. (공모전글) 페이아웃시점에 맞추어서 결과를 발표하려고 했는데 일상이 바빠서 시점이 조금 늦어졌네요 죄송합니다. 총 7분이 글을 남겨 주셨고 각글이 제 생각과는 다르게 여행지 소개글이 많았습니다;;; 뭐 규칙을 제대로 안정한 제 착오였습니다. 여튼 각 글의 대표
mattchoi
kr
2018-02-03 07:21
때로는 피해 있는 것도....(하락장을 대응하는 나만의 방식)
안녕하십니까? @mattchoi 최작가 입니다. 좋은소식이 하나도 없는 요즘입니다. 바닥인줄알았던곳이 바닥이 아니고 주변에서는 곡소리가 납니다. 지금이 기회다!하면서 추매했던 코인들이 반토막이 나고 4토막이 나고 있습니다. 모두들 맨탈 괜찮으신가요? 솔직히 안흔들리다면 거짓말일 것 같습니다. 굳건히 버티고 이럴때도 있다는 원로분들조차 불안한 마음을 숨길뿐,
mattchoi
kr
2018-02-03 03:26
하겐다즈 아이스크림 좋아하시나요?(하겐다즈 아즈키모찌)
안녕하세요? @mattchoi 최작가 입니다. 하겐다즈 아이스크림 좋아하시나요? 어릴적 하겐다즈는 엄청 부자만 먹는줄 알았어요. 편의점이나 마트같은데서 볼때마다 다른 아이스크림보다 2~3배 비싼가격에 저런건 어떤사람들이 먹을수 있는거지? 한번 먹어보고 싶다. 라는 생각을 많이 하곤 했죠. 직장을 가지고 나름 가용한 돈이 늘어나면서 기분이 꿀꿀하거나
mattchoi
kr
2018-02-01 13:21
메밀전병 좋아하시나요? (영월 미탄집 메밀전병)
안녕하세요? @mattchoi 최작가 입니다. 회사에서 일을 하고 있는데 아내에게 갑자기 문자가 옵니다. 아내 : 메밀전병 먹을래? 나 : 왠 메밀전병? 아내 : 회사에서 단체 주문 한데~ 영월에 메밀전병으로 유명한 집이 있나봅니다. 검색해보니 영월의 서부시장에 있는 미탄집이라는 가게가 유명한 메밀전병의 맛집인가 봅니다. 저 멀리 강원도에 있는 맛집의 메밀전병을
mattchoi
kr
2018-01-30 13:14
[일상]어릴때는 이해되지 않았는데 이제야 이해되는 말들 또는 행동들
안녕하세요? @mattchoi 최작가입니다. 생각보다 시간을 빠릅니다. 학생때는 그렇게 시간이 빨리흘러 어른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는데, 지금은 시간이 제발좀 천천히 흘러 제 젊은날이 하루라도 더 지속되었으면 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런 제마음을 아니 우리 모두의 마음을 모르는지 시간은 야속하게도 빨리 흘러지나갑니다. 2018년이 벌써 한달이 지나간것을
mattchoi
kr-travelclub
2018-01-30 12:08
[소모임:KR-TravelClub]지구별을 여행하는 스티미언들 여행사진 공모전을 개최합니다.
안녕하세요? @mattchoi 최작가 입니다. 지여사(지구별을 여행하는 스티미언들) 소모임 회원님들 대상으로 여행사진 공모전을 개최합니다. - 참여 방법 인상깊은 여행지의 사진을 kr-travelclub, kr-travelclubphoto 테그를 사용하여 남기시면 됩니다. 해당여행지의 사진과 함께 찍을당시의 상황 및 감정을 설명해주세요 지여사 소모임 분들만
mattchoi
kr
2018-01-29 12:30
[일상]여고생으로 돌아간 아내와의 데이트(빨간망토 떡볶이집)
안녕하세요? @mattchoi 최작가 입니다. 아내와 저녁을 함께 먹기로 하고 시내로 나갔습니다. 오랫만에 떡볶이를 먹고싶다던 아내가 떡볶이 무한리필집이 있다며 가보자고 합니다. 사실 떡볶이는 배부르게 사먹어도 얼마안할텐데 왜 무한리필? 이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그냥 가자는데로 따라가보았습니다. 빨간망토라는 프렌차이즈로 보이는 식당이었습니다. 일단안으로
mattchoi
kr
2018-01-28 05:17
가입 245일차 뉴비가 바라보는 스팀잇이 불편한 이유(보상의 불평등을 느끼는 우리에게)
안녕하세요? @mattchoi 최작가 입니다. 저는 가입한지 245일 밖에 되지 않은 스팀잇 뉴비 입니다. 뉴비 지원 프로젝트나 kr 커뮤니티에서 생각하는 뉴비의 기준에는 해당되지 않을지 모르나 여전히 스팀잇을 배우고 있고 스팀잇에서 무엇인가를 배워 나가고 있기 때문에 저는 스팀잇 뉴비라고 생각합니다. 스팀잇 뉴비로서 245일간 지내며 많은것을 느꼈습니다.
mattchoi
kr
2018-01-28 03:31
[소모임:KR-TravelClub]지구별을 여행하는 스티미언들 활동
안녕하세요? @mattchoi 최작가 입니다. '지구별을 여행하는 스티미언들'의 소모임지기 최작가입니다. 현재 소모임 참가자는 아래와 같습니다. 소모임지기 : @mattchoi @snow-airline 맴버 @rbaggo, @zorba, @ramengirl, @hyokhyok, @hunhani, @gogumacat, @solar-junely, @ijino,
mattchoi
kr
2018-01-26 22:56
[거제도 일상]바다를 보며 휴식을 취할 수 있는 Cafe Lago
안녕하십니까? @mattchoi 최작가 입니다. 부산에서만 평생을 살아온 제가 시골에 살면서 가끔은 아쉬운 것들이 있습니다. 불편한 대중교통, 그로인해 떨어지는 각종 시설 접근성. 아쉬운 병원 한의원들 등 대도시에 살면서 당연한줄로만 알았던 것들이 당연한 것이 아닌것들이 많더라구요. 부산에 살면서 저는 한번도 큰도시에 살고 있다고 느끼지 못했고 언제나 수도권
mattchoi
kr
2018-01-23 13:20
[국내여행]밀레니엄 힐튼 실내수영장
안녕하세요? @mattchoi 최작가 입니다. 호텔숙박에서 제가 좋아하는것중 하나가 수영장 이용입니다. 평소 수영을 취미로 하고 있는데다가 나름 호텔에서 수영으로 운동하고 풀사이드 밴치에 앉아 있으면 힐링하는 기분이 들기 때문입니다. 여느 호텔과 마찬가지로 밀레니엄힐튼은 수영장과 헬스장이 통합되어 있고 수영장에 딸려있는 샤워실과 탈의실만 이용할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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