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mattchoi 최작가입니다.
일주일전 지여스 사진 공모전을 개최하는 글을 남겼습니다. (공모전글) 페이아웃시점에 맞추어서 결과를 발표하려고 했는데 일상이 바빠서 시점이 조금 늦어졌네요 죄송합니다. 총 7분이 글을 남겨 주셨고 각글이 제 생각과는 다르게 여행지 소개글이 많았습니다;;; 뭐 규칙을 제대로 안정한 제 착오였습니다. 여튼 각 글의 대표 사진 하나씩 첨부하니 많은 감상 부탁드려요~ 대표사진은 제마음에 드는거 제마음대로 정했습니다.
2. @minitravel [베트남여행]아미아나 리조트 프라이빅 비치, Amiana Resort private beach
3. @matildakim [크로아티아] Rovinj 로비니. 사랑에 빠질수밖에없는 로맨틱한 도시
4. @bryanhee [지구별을 여행하는 스티미언 소모임 사진전] 독일 로만틱 자전거길의 추억: 딩켈슈뷜 어린이축제
5. @dreamyacorn [지여사 소모임 사진전] 잊을 수 없는 기억을 잊혀진 도시 황가모모나(Whangamomona)에서
6. @traveler.terry [지구별을 여행하는 스티미언 소모임 사진전] 그리운 네팔의 풍경들
7. @risingsunz 900km의 여정, 산티아고 순례길
진짜 멋진사진이 너무 많아서 어느사진을 뽑아야 할지 고민이 많았습니다. 하나같이 멋지고 가슴설레이는 사진들이 많았어요. 제 버켓리스트중 하나인 @risingsunz 님의 산티아고 순례길사진을 보면 당장이라도 직장 때려치고 떠나고 싶더군요 파란 바다를 보여준분들의 사진은 추운겨울날 따뜻한 휴양지에서 보내는 상상도 하게 만들어주는 행복한 사진이었습니다. 참여해주신 많은 분들 모두 감사했습니다. 이글의 보상중 스달은 참여해주신 분들께 N빵해서 보내드리겠습니다.
제맘대로 골라본 1등사진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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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yanrhee 님의 사진입니다.
현지인과 하나된 전혀 어색하지 않은 사진이지요. 제 경험상 아름답고 좋은 풍경또한 기억속에 오래 남지만 현지에서 사람들과 부대낀 그때의 감정은 정말 여행지 자체를 좋은 기억으로 변모시키는 힘이 있습니다. 좋은사람과 같이 간경우에도 그렇지만 현지에서 좋은사람 마음맞는사람을 만나 함께 어울렸을때 그 기쁨은 더욱 배가 되는것 같았습니다.
@bryanrhee 님께 공지글의 보상스달 8.64 SBD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글을 보실 많은 분들 다음 공모전을 기대해주세요~ 많은 참여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