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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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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24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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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썸 STEEM 지갑 Open을 하루 앞두고 ㅎㅎ
얼마전 빗썸 [어거] 지갑이 열릴때 나는 실시간으로 보고 있었다. 모비즌 어플로 거래화면을 동영상 기록하려고 했는데, 녹화 카운트 다운되는 3초 사이 시세가 업비트 시세로 맞춰져 버렸다. (70천원 → 14천원) 하지만 분명히 보았다. 지갑 Open 공지 시간인 17시가 되자, 봇거래로 추정되는 단주 매도가 10여 차례 발생하더니 바로 매수 수량이 Zero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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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측대로 흘러가지 않는 것이 "인생의 진리"
어제 부터 BTC를 비롯한 모든 암호화폐가 약세를 보이는 가운데 @steemit의 파워다운으로 온갖 악재(?)만 있는 STEEM은 반대로 강세장입니다. 알다가도 모르겠습니다 :) 지난주 수요일 시초가가 290원 정도 였으니 불과 1주일도 안되어 60% 가까운 상승입니다. @steemit 파워다운 물량 2백만개가 아직은 시장에 나오지 않은 것인지... 그것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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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의 상승세가 불안한 이유...결국 2백만개는 비트렉스로 ㅠ
지난 3개월간 4백원 고지(?)를 두들기는 시도가 몇번 있었고 실제 순간적이지만 4백원에 안착하기도 했었습니다. 그러나 길어야 30분 천하였는데, 요 며칠 빗썸 지갑 오픈 빨 외에는 해석이 안되는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일단 기분은 좋습니다만 문제는 이 추세가 계속될 수 있을까 생각해 보면 '아니올시다'라는 결론 밖에 나오지 않는 다는 것 입니다. 모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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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EM의 가격이 궁금하다면 10분뒤 빗썸 어거 가격을!!
조금 뒤 빗썸 지갑이 열리는 어거를 통해 향후 STEEM 행방을 점쳐 보려 합니다. 기 공지된 바와 같이 금일 17시에 어거의 빗썸 입금이 풀립니다. 그런데 놀랍게도 20분도 남지 않은 지금, 여전히 업비트와 빗썸간에는 무려 5배의 가격 차이가 나고 있습니다. 빗썸 업비트 1초 만에 15천원으로 내려 올지 대략 타협해서 3만원 정도로 시세가 형성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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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갈비, 가지 만두, 깐풍 오징어 ~~
미리보기 얼마전 팀원들과 회식으로 모처럼 [양꼬치]를 먹으로 갔습니다. 단골로 가는 양꼬치집이 있었는데, 불경기라는 뉴스가 무색하게 만석이더군요. 그래서 새롭게 뚫은 곳인데 이제 단골집을 바꿔야 할 것 같습니다 ㅋㅋ 모듬 양꼬치 양갈비도 같이 먹을 수 있는 메뉴인 모듬 양꼬치를 했는데, 비쥬얼이 장난 아닙니다. 양갈비 보다 양고기 스테이크가 가깝네요. 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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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제품 리뷰]추억의 자판기 우유?
어린시절, 커피맛을 모르던 시절, 그래도 커피 자판기에서 뽑아 먹을 수 있던 메뉴가 있었니... 바로 우유 (인터넷 사진 발췌) 탈지분유를 물에 탄 것인데 어린시절 동생 분유를 몰래 뺏어 먹는 맛이랄까?!! ㅋㅋ 그래서 이따금 뽑아 먹곤 했습니다. 특히 군대 훈련소에서 보초를 서다가 조교 눈을 피해 뽑아 먹었던 우유 맛은 아직도 생생하네요 ㅎㅎ 그러다 길거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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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코 측정해본 안방 미세먼지농도...심각하다 ㅠ
지방 출장에서 이제 들어와서 씼고 누웠습니다. 와이프와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미세먼지 이야기가 나왔는데, 서울 하늘이 하루종일 잿빛이였다고 하네요. 저희집은 거실에만 공기청정기를 돌리는데, 문득 방안 미세먼지는 어떨까 궁금했습니다. 우선 네이버에서 검색한 바깥 미세먼지 농도는 170대... 반면, 하루종일 미세먼지 때문에 환기 안한 방만 미세먼지는 2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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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출장 왔다가 돌아가는 길...
오늘 당일 일정으로 지방 출장을 왔는데 회의가 길어져 저녁을 먹을 시간이 없더군요. Ktx역에 식당조차 없는 곳이라 부득이 편의점 컵라면이랑 핫바로 간단히 떼우고 상경합니다 ㅜㅜ 다 먹고 살려고 하는 짓인데, 내일 하루 바쁠 생각을 하니 무거운 마음은 덤으로 가지고 가네요. 그래도 내일도 해가 뜨니깐 대한민국 미생 FIGH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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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값 2만원시대, 집에서 만들어 먹자!!
어린시절 치킨, 엄밀히 말해 통닭은 집에 손님이 오거나 가족들 생일날에 시켜 먹는 특식이었습니다. 그러던 것이 살림살이(?)가 좀 나아졌는지ㅋ 매주 한마리는 시켜 먹는 음식이 되었고 그에 비례하여 체중도 증가 했습니다 ㅜㅜ 어느덧 배달료 까지 내면 치킨 2만원 시대!! 그래서 치킨값이라도 아껴 STEEM 사자는 생각에 집에서 만들어 보기로 했습니다 ㅋㅋ 인터넷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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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왠지 그럴것 같다는 생각
한국어를 못하는 중국인 때문에 한국학생들 사이에서는 중국인들이 많은 수업을 걸르는 것이 좋다는 인식이 확산되고 있다는 기사를 봤다. [관련기사] 중국인 유학생이 한해 7만명에 윸박한다고 하니, 내가 공부할때 와는 분위기가 달라졌나 보다. 개인적인 경험을 풀어보자면 군대에 갔다와서 최첨단(?) 시스템에 적응하지 못하고 수강신청을 잘 못해 [국문학의 이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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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만두전골이랑 닭무침 포장~
평소에 기다리기 싫어서 잘 찾지 않던 [평래옥] 김치만두전골이 생각나서 퇴근길에 포장하기로 했습니다. 다행히 저녁시간은 점심 때 보다는 사람이 없어서 포장이 가능했습니다 :) 만두전골 3인분이랑 닭무침 1마리를 사왔는데, 사람들이 많이 포장해 가는지 전용 용기에 담아주더군요. 들고 오다가 눌렸는지, 만두가 두개나 눌려서 터졌습니다 ㅠㅠ 포장해온 육수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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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썸 모든 코인 입급재개...팝콘 하나 사놔야 겠습니다.
얼마전 업비트와 빗썸간의 STEEM 거래 차이를 소개 드리며 빗썸의 STEEM 지갑 테스트 소식을 소개드렸었는데, 드디어 어제 빗썸의 공식 공지가 있었습니다. 15일 이후 부터 모든 지갑을 오픈한다네요. [공지 링크] 그럼에도 빗썸 STEEM 가격은 1800원대를 버티고 있습니다. 미리 빗썸 계정 로그인 점검만 해두시면 될 것 같네요. 퇴근길에 팝콘 하나 사놔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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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잇 가입자 증가가 반갑다
[원문 참조] @penguinpablo 사실 그동안 스팀잇 회원 가입자가 하루 100명 남짓으로 정체되어 있었습니다. 암호화폐 관심이 떨어졌지만 그래도 1~2주 간격으로 몇천명씩 한번에 가입처리가 되곤 했는데 11월말 부터 시작해 거의 2달간 이런 가입자 증가 peak가 없었습니다. 일각에서는 가입 처리를 하는 직원이 짤렸다. 그동안 스팀잇에서 허위 계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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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꾸준한 상승을 보여주는 STEEM, 그나저나 빗썸은 어쩔라궁?
어제 네드가 150만개가 넘는 STEEM을 Bittrex로 보내서 말들이 많은 상황 속에서도 STEEM이 오늘 하루종일 견조한 흐름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penguinpablo님 께서는 네드가 세금 문제로 STEEM을 거래소로 보내 알려지지 않은 부계정으로 옮기는 것이 아닌가 하는 의견을 제시하며 근거로 오늘 하루에만 45만개나 입금된 @omlakshmi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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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스팀잇에 구글 광고가 붙었네요.
이미 몇몇 분들의 포스팅을 통해 알고 있던 내용이지만, 핸드폰으로 스팀잇을 할때는 보지 못했던 광고가 PC로 하니 보이더군요. 그래서 모바일 광고는 지원하지 않는다. 크롬을 쓰면 광고가 보이지 않는다. 등등 여러 썰(?)들이 많았는데, 제가 이런 저런 테스트를 해 본결과 로그인이 되어 있지 않은 상태에서 Steemit.com을 접속하니 광고가 보이더군요. 브라우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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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재롱잔치...
(5살들이 부채춤을... ㅎㄷㄷ) 오늘은 1호의 재롱잔치가 있었습니다. 벌써 무언가를 배우고 연습해야 하는 나이가 된 아들 녀석을 보니 짠 하기도 하고, 선생님 가르침에 전혀 연연하지(?) 않고 자기 혼자 춤추는 아들놈을 보니 웃기기도 했습니다. 어찌됐든, 인생에서 처음으로 많은 사람들 앞에 나선다고 스트레스를 받았을 건데 맛있는 외식 해야 겠네요 ^^ 모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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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타워에 we work가 붙었다
언제 붙었는지 종로타워에 we work 로고가 붙었네요. 문득 예전에 제가 적었던 STEEM으로 펼쳐질 [미래일기]가 생각 났습니다. 이제 사무실도 쪼개어(?) 쓰는 시대 건물도 100% 소유할 필요가 없겠지요. 0.1%만 소유하더라도 건물 임대 수익을 배당 받을 수 있고 건물의 가치가 오르면 거래소에서 내가 원할때 언제든지 팔 수도 있고 SMT가 이러한 시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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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a - Snowman
이토록 순수했던적이 언제였을까? Don't cry snowman, not in front of me Who will catch your tears if you can't catch me, darlin'? If you can't catch me, darlin'? Don't cry, snowman, don't leave me this way A puddle o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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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고렝 개봉기
얼마전 마트에 갔다가 아무 생각 없이 담았던 [미고렝] 개봉기 입니다. 동남아 음식점에 가면 쉽게 접할 수 있는 메뉴지만, 늘 애들이 먹을 수 있는 메뉴로 주문하다 보니 자주 못 먹어본 요리라 기대를 갖고 구매 했습니다. [미고렝] 에그 누들에 채소, 고기, 달콤한 간장, 매콤한 고추소스를 넣어 만든 인도네시아식 볶음국수 작은 상자에 있어서 4~5개 정도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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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을 맞이 하며...스테이크를 굽자!
2018년 마지막날, 어제는 날도 추워서 어딜 가질 못하고 마트에서 장봐온 것으로 마지막 식사를 했는데요. 그동안 부부간에 대화가 너무 없었던것 같아 애들 다 재우고 9시가 넘어서 저녁 식사준비를 했는데 메뉴는 집밥 가성비 끝판왕 스테이크 였습니다. 1) 호주산 스테이크 고기는 1팩에 13천원 정도면 구입 가능합니다. 2) 고기는 센불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앞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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