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기
얼마전 팀원들과 회식으로 모처럼 [양꼬치]를 먹으로 갔습니다.
단골로 가는 양꼬치집이 있었는데, 불경기라는 뉴스가 무색하게 만석이더군요.
그래서 새롭게 뚫은 곳인데 이제 단골집을 바꿔야 할 것 같습니다 ㅋㅋ
모듬 양꼬치
양갈비도 같이 먹을 수 있는 메뉴인 모듬 양꼬치를 했는데, 비쥬얼이 장난 아닙니다.
양갈비 보다 양고기 스테이크가 가깝네요.
가지 만두
양꼬치만 먹으면 질리니 사이드 메뉴도 몇개 주문했는데 가지 만두가 있어서 주문해 봤습니다. 만두피 대신 가지로 만두를 빚어 튀긴건데 같이 간 사람들 모두 맛있다는 평가였습니다.
깐풍 오징어
이것도 별미입니다. 일반적인 깐풍기 보다 매콤한 것이 특징인데, 같이 튀김 고추가 김부각 처럼 바삭한 것이 최곱니다 ^^
서비스 마파두부
인당 소주 2병씩 먹으니 사장님께서 센스를 발휘해서 내어주신 서비스 메뉴... 덕분에 인당 3명 먹었네요 ㅎㅎ
연초 부터 피곤한 일들이 많았는데,
소주 한잔에 훌훌 털어낼 수 있었던 자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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