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당일 일정으로 지방 출장을 왔는데
회의가 길어져 저녁을 먹을 시간이 없더군요.
Ktx역에 식당조차 없는 곳이라
부득이 편의점 컵라면이랑 핫바로 간단히 떼우고 상경합니다 ㅜㅜ
다 먹고 살려고 하는 짓인데,
내일 하루 바쁠 생각을 하니 무거운 마음은 덤으로 가지고 가네요.
그래도 내일도 해가 뜨니깐
오늘 당일 일정으로 지방 출장을 왔는데
회의가 길어져 저녁을 먹을 시간이 없더군요.
Ktx역에 식당조차 없는 곳이라
부득이 편의점 컵라면이랑 핫바로 간단히 떼우고 상경합니다 ㅜㅜ
다 먹고 살려고 하는 짓인데,
내일 하루 바쁠 생각을 하니 무거운 마음은 덤으로 가지고 가네요.
그래도 내일도 해가 뜨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