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살들이 부채춤을... ㅎㄷㄷ)
오늘은 1호의 재롱잔치가 있었습니다.
벌써 무언가를 배우고 연습해야 하는 나이가 된 아들 녀석을 보니 짠 하기도 하고,
선생님 가르침에 전혀 연연하지(?) 않고 자기 혼자 춤추는 아들놈을 보니 웃기기도 했습니다.
어찌됐든,
인생에서 처음으로 많은 사람들 앞에 나선다고 스트레스를 받았을 건데 맛있는 외식 해야 겠네요 ^^
모두 행복한 주말 되세요~~!!
(5살들이 부채춤을... ㅎㄷㄷ)
오늘은 1호의 재롱잔치가 있었습니다.
벌써 무언가를 배우고 연습해야 하는 나이가 된 아들 녀석을 보니 짠 하기도 하고,
선생님 가르침에 전혀 연연하지(?) 않고 자기 혼자 춤추는 아들놈을 보니 웃기기도 했습니다.
어찌됐든,
인생에서 처음으로 많은 사람들 앞에 나선다고 스트레스를 받았을 건데 맛있는 외식 해야 겠네요 ^^
모두 행복한 주말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