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썸 STEEM 지갑 Open을 하루 앞두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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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빗썸 [어거] 지갑이 열릴때 나는 실시간으로 보고 있었다.
모비즌 어플로 거래화면을 동영상 기록하려고 했는데, 녹화 카운트 다운되는 3초 사이 시세가 업비트 시세로 맞춰져 버렸다. (70천원 → 14천원)

하지만 분명히 보았다.

지갑 Open 공지 시간인 17시가 되자,
봇거래로 추정되는 단주 매도가 10여 차례 발생하더니 바로 매수 수량이 Zero로 바뀌면서 7만원 하던 어거가 15천원으로 바로 곤두박질 친 것이다.

부랴부랴 바로 어거의 지갑 오픈여부를 확인했는데 아직 지갑이 활성화되기 전이었다.
즉 보따리상은 불가능했다는 이야기....
image.png

재미있는 것은 지갑이 열리고 모든 event는 끝났는데,그래도 다시 한번 시세는 있었다.
2만원 이상 한번 랠리가 있었고 3일이 지난 지금도 18천원 시세를 유지하고 있으니 어찌보면 지금 STEEM을 사면 남는 장사가 될 수 있다.

그리고 사람들은 누구나 혹시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
어거는 업비트 시세 대비 빗썸이 5배나 높았지만, STEEM은 현재 2.5배 남짓...
제대로 랠리가 온다면 대략 7백원선 전후에서 아름답게 시세가 맞춰지지도 않을까? 하는 기대를 하게 만드는 흐름이다. 빗썸 시세는 야금 야금 내려오고 있고...

어쨋거나 저쨋거나, Event는 내일이다.
소문에 사서 뉴스에 팔아야 하는데 결국 존버하다가 피 본적이 많아서 일단 매도 포지션 중인데, 왜 자꾸 찝찝한 기분이 드는 것을 왜 일까?

시간이 남으니 잡생각도 많아지나 보다...
오늘은 한잔하고 시세를 보지 말아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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