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부터 BTC를 비롯한 모든 암호화폐가 약세를 보이는 가운데 @steemit의 파워다운으로 온갖 악재(?)만 있는 STEEM은 반대로 강세장입니다.
알다가도 모르겠습니다 :)
지난주 수요일 시초가가 290원 정도 였으니 불과 1주일도 안되어 60% 가까운 상승입니다.
@steemit 파워다운 물량 2백만개가 아직은 시장에 나오지 않은 것인지... 그것마저 씹어먹고 있는 것인지 몰라도 머니머니 해도 거래소 이슈가 가장 쎄다는 것을 다시금 확인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다소 이른감이 있지만 그간 눈물겹게 거래소에서 Trading 하며 모아온 STEEM을 454원에 일괄 매도하였습니다. ㅠㅠ
나름 고점이 아닌가 했는데 계속 치고 나가니 정말 불안하네요.
예측대로 흘러가지 않는 것이 "인생의 진리"이지만,
지금의 선택이 전화위복이 되기를 기대해 봅니다.
Gooood Lu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