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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24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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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리소스 크레딧을 이미 사용하고 있었다. 나만 몰랐네 :D
몇주 전 HF20 이후 STEEM의 수요가 증가할지에 대한 전망을 포스팅한 적이 있었는데요. [관련 글] 도대체 누구를 위한 하드포크냐 말이 많았었지만 저는 계정 생성을 위한 리소스 크레딧 소모량이 안정화 되면, 개별 사업자가 자체 스팀잇 회원을 유치할 수 있는 방법이 열린다고 생각했습니다. 즉, 일정량의 sp만 보유하면 누구나 Steemit의 고유 기능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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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곱창집의 소소하지만 확실한 영업비밀?
(1) 지하철 문이 열리고, 폰에서 눈을 떼지 못 하는 내가 내린다. (2) 아직 대합실인데 어디선가 기름기 가득한 곱창 굽는 냄새가 진동을 한다. (3) '뭐지....?' 더 이상 폰에 집중할 수가 없다. (4) 몇 달을 지나던 길이지만 처음 맡는 곱창냄새...!!! (5) 냄새의 흔적을 따라 내 발걸음이 저절로 움직인다. (6) 늘 닫혀 있던 대합실 창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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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의 금고~!! 도움 주세요 ㅜㅜ
이번에 아르헨티나를 가면서 비행기에서 지루할 것 같아 싱글 플레이 게임 몇개를 다운해 갔습니다. 그중 무한의 금고라는 겜에 완전 중독 됐네요. (구글 플레이에서 "무한의 금고" 치시면 됩니다) 게임방법은 수수께끼를 풀어서 금고를 여는 단순한 게임 입니다. 문제는 철저하게 아무 설명이 없다는 것인데, 저는 결국 29단계에서 막혔네요. 보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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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 카미니토(Caminito) 거리
카미니토 부에노스아이레스 여행에서 빼놓을 수 없는 곳이 카미니토(Caminito) 거리 입니다. 과거 이주 노동자들이 고향을 그리워하고 고된 노동을 잊기 위해 추기 시작한 춤이 탱고의 시초가 되었다고 하는데 탱고의 발상지라 할 수 있는 라보카 지구에 위치한 카미니토는 우리말로 '오솔길'이라는 뜻입니다. 이제는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길이 되버렸는데, 약 백미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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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 레골레타(Recoleta) 묘지
아르헨티나에서 돌아오는 30시간 중 대부분을 잠을 잤는데, 그럼에도 신기하게도 여전히 잠이 오네요. 이제서야 겨우 이불을 털어내고 늦은 아침(?)을 먹었습니다.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10여 개국을 가봤는데 기록으로 남겨두지 않다보니 가봤던 곳도 잘 기억나지 않더군요. 그래서 당초 계획과 달리 이제 붙터라도 경험을 정리한다는 생각으로 여행기를 적어 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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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도착!! 그리고 일주일 사이 보팅 인플레이션이?!!
무려 왕복 60시간의 여정...!! 무사히 귀국했습니다 :). 아무리 요즘 핫한 남미라지만 2번은 못 갈것 같습니다. ㅋㅋ 출국날 아침(한국기준 금요일 저녁)에 머리 감고 지금껏 못 감아서 완전 엘라스틴한 느낌입니다 ㅎㅎ 그건 그렇고 제 경우 현재 Feed price가 0.81달러 밖에 되지 않는데도 풀보팅이 7.63달러나 나오네요. 출국 전엔 거의 10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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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외국나가서 한식당 찾는 나이가 됐구나 ㅜㅜ
이제 뉴욕에 도착했습니다. 절반 왔네요. 대기시간이 2시간이나 남아 음식 이야기를 좀 해보려 합니다. 늘어가는 애국심? 윗분들이랑 해외출장을 나갈 때면, 그 나라 음식이 입에 안맞는다며 한식당을 찾으시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요. 그때마다 '멀리 까지 와서 부러 한식당이냐!!' 속으로 조신히 생각만(?) 하곤 했습니다. ㅎㅎ 잘 알려진 것 처럼 아무리 아르헨티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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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돌아갑니다. 문제는 도착이 30시간 뒤...ㅜㅜ
이제 다시 한국으로 돌아 갑니다. 문제는 도착이 일요일 저녁...이라는 건데... 자다가, 자다가 보면 도착하겠지요 :D 사진이 인터넷이 느려서 첨부가 안되네요. 못 다한 이야기는 귀국해서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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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산 건빵 드셔 보셨어요?
계속 아르헨티나 이야기로 우려먹는 것 같은데 내일 까지만 할께요. ㅋㅋ (내일 시티투어 예정이라 ㅎ ㅎ) 아르헨티나는 우리나라 처럼 깔끔한 편의점이 많이 없습니다. 과자랑 음료수 몇개 깔아놓고 파는 구멍가게가 대부분인데 우연히 지나다가 편의점이 있어서 들렀습니다. 한참을 둘러봤는데 선뜻 손이 가지 않는 과자들만 잔뜩 있더군요 ㅎㅎ 이제보니 우리나라는 과자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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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산 녹차 라떼를 먹어보았습니다 ㅜㅜ
어제 업무가 좀 빨리 끝나서 호텔 주변을 돌아 보다가 스벅을 발견했습디다. 왠지 특별한 메뉴가 있을 것 같은 느낌!!!에...들어 갔지요. 한국이랑 비교할때 생각보다 가게 내부가 너무 단촐하더군요. (시설은 한국 카페가 짱인듯!) 메뉴를 보니 영어 표기가 있어서 주문하는데 어렵지는 않았습니다. 가격은 커피 한잔에 우리돈 2천원 정도... 같은 원두일텐데 가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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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먹는 스테이크는 스테이크가 아니다??!
아르헨티나 인구 보다 소가 더 많다는 아르헨티나!! 당연히 스테이크 이야기를 해야 겠지요 ^^ 우선 불부터 다르다 숯불 규모 부터 장난이 아닙니다. 동시에 10인분도 충분히 조리할 수 있는 스케일!!! 근데 사이드는 살짝 부실 ㅋ 주문이 밀렸는지 30분을 기다리니 쏘세지 한토막이 나오더군요. 뭥미?? ㅋㅋ 그리고 5분뒤에 구운 치즈 약간 ㅎㅎ 그래도 고기 인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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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은 아르헨티나 탱고쇼 부터~~!!
아르헨티나 솔직히 축구 잘 하는 나라? 정도로만 알고 있었는데 스페인 문화권이라 탱고쇼가 유명하다고 합니다. (플라맹고와 어떻게 다른지는 모릅니다 ㅋ) 서울 보다 추운 날씨를 생각하지 못 하고 얇게 입고 다니다가 살짝 감기기운이 돌아 저녁도 패스했는데, 그래도 하루를 그냥 날리기는 그래서 호텔 데스크에 부탁해서 탱고쇼를 보러 갔습니다. 탱고쇼 저녁 늦게 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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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인생은 어떻게 흘러가고 있는가?
호텔 체크인 까지 하는데 거의 서른 시간이나 걸렸네요. 무사히 도착 했습니다 :) 아르헨티나로 가는 비행기에서 "리틀포레스트"를 보았습니다. 기대 이상으로 오랜만에 [순수함]을 느낄 수 있었던 영화였습니다. 그 중에서도 특히 공감되는 부분이... (아르헨티나 레골레타 묘지 앞 :D) 극중 류준열이 회사를 그만두고 귀농한 이유에 대해서 이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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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 잠시 다녀올께요 :D
한달 전쯤 포스팅한 적이 있는데, 드디어 오늘 출국입니다 :) 열정의 탱고의 나라, 24시간의 여정이 아깝지 않을지 ㅋㅋ 요금 금융위기로 나라 치안이 그리 좋지 않다는데 쫄보인 저는 그냥 호텔에만 있다 오지 않을지 ㅎㅎ 갔다와서 여행기로 인사 드리겠습니다. See you soon!!! 인천공항은 에어스타라는 로봇이 사진도 찍어주고 길도 알려주네요 ㅎㅎ 격세지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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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리뷰] 헛개 초코밀크
오늘 집앞 편의점에서 목격한 놈입니다. 건강을 생각한 헛개 + 맛을 생각한 초코우유?? 술한잔 하면 단게 땡기다 보니 집에 가는 길에 아이스크림이나 초코우유를 사먹은 적이 많은데, 이 점을 노린 제품이네요 ㅎㅎ 여명808 사이즈인데. 무슨 맛인지 궁금해서 사봤습니다. 종이 포장인데 위에 스티커 형태의 덮개를 떼어내니 마실 수 있도록 되네요 ㅎㅎ 그래서 맛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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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챙이적 시절을 추억해 보면...
저는 금년 1월에 스팀잇에 가입 했습니다. 페이스북, 인스타그램과 같은 SNS를 하는 것 자체가 시간 낭비라고 생각하던 제가 무엇을 보았기에 지금까지 매달려 있는가? 놀라울 따름입니다. 당시 3주간의 가입 대기로 인해 가입 신청 조차도 잊고 있다가 무료한 어느 주말 오후, 가입 승인 메일이 왔을때 어찌나 반갑던지... 바로 포스팅을 해야 겠다 생각하고 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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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F20 이후 사람들이 STEEM을 구매할까??!!
말도 많고 탈은 더 많았던 HF20이 어느정도 안정화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kr 카테고리 최신글에도 시간당 10개 이상의 많은(?) 글들이 올라오고 있네요. 그리고 모든 보팅 봇이 개점 휴업을 하고 있는 관계로 대세글도 많이 청정해 졌습니다. ㅎㅎ 오늘 하루종일 단톡방이랑 다른 분들의 포스팅을 통해 취합한 정보를 토대로 HF20 주요 내용을 간추려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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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F20가 남긴 후유증...(부제 : 보팅 파워 증발 현상)
스팀잇 금단 증상이 어마무시 하군요. 코인 시세 보듯이 30분에 1번씩 스팀잇에 접속하는 저의 모습이 X마려운 X개 같았던 하루였습니다ㅋㅋ 정상화 되자마자 올리는 글이라 아직 스팀잇이 어떻게 바뀌었는지 체감이 잘 되지 않는데 시간을 두고 차근 차근 공부해야 겠습니다. 우선 첫번째로 느끼는 체감은 Busy의 보팅파워 손실입니다. 하루 한번 저의 글에 0.5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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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배가 되어 돌아온 이더리움 이야기 (새드앤딩)
사 놓은 것도 잊고 지내던 xxx 코인이 xxx에 상장되어 20배, 30배 폭등해서 외제차를 뽑았다. 와 같은 훈훈한 미담을 기대하고 저는 금년 1월 Crypterium이란 토큰 ICO에 투자 했습니다. (이미 몇번 포스팅 했었습니다만 ㅋㅋ) 초기 투자금은 0.1 BTC, 당시 시세로 약 190만원 정도 되는 금액이었고 이후 코인판 침체와 함께 1/5토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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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채도사] 스팀잇의 미래??
조금 전 리스팀한 @jyinvest 님의 [스팀잇 (STEEMIT), 위키트리와 협력체재 - 하이브마인드 공개] 글을 읽고 관련 기사를 개인 생각을 가미해 정리한 뇌피셜임을 우선 밝힘니다. 재미로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D 해당 내용의 기반이 되는 wikitree의 기사를 우선 찾아 보니 기사원문 다음과 같은 내용으로 정리할 수 있더군요. (1) 9/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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