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업무가 좀 빨리 끝나서 호텔 주변을 돌아 보다가 스벅을 발견했습디다.
왠지 특별한 메뉴가 있을 것 같은 느낌!!!에...들어 갔지요.
한국이랑 비교할때 생각보다 가게 내부가 너무 단촐하더군요. (시설은 한국 카페가 짱인듯!)
메뉴를 보니 영어 표기가 있어서 주문하는데 어렵지는 않았습니다.
가격은 커피 한잔에 우리돈 2천원 정도...
같은 원두일텐데 가격은 한국이 엄청 바가지인듯 ㅋㅋ
메뉴를 보니 마차 라떼 라는 것이 있더군요.
남미권은 마테차를 많이 마시니깐 마테차랑 섞은 것이 겠군... 생각하고 주문했습니다.
근데 녹차라떼네요 ㅎㅎ
한 5분 앉아 있다가 나왔습니다.
그냥 식당 나갈때 뽑아먹는 자판기 커피가 좋을 것 같네요 ㅋㅋ
오늘이 4일차인데 여전히 시차적응이 잘 안됩니다. 새벽 5시에 깨서 지금까지 뒤척이다 뻘글하나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