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산 녹차 라떼를 먹어보았습니다 ㅜㅜ

Words
102
Reading
1 min
8y
Listen to this post
~1 min

어제 업무가 좀 빨리 끝나서 호텔 주변을 돌아 보다가 스벅을 발견했습디다.
왠지 특별한 메뉴가 있을 것 같은 느낌!!!에...들어 갔지요.
20181003_161029_536.jpg

한국이랑 비교할때 생각보다 가게 내부가 너무 단촐하더군요. (시설은 한국 카페가 짱인듯!)
20181004_065314.jpg

메뉴를 보니 영어 표기가 있어서 주문하는데 어렵지는 않았습니다.
가격은 커피 한잔에 우리돈 2천원 정도...
같은 원두일텐데 가격은 한국이 엄청 바가지인듯 ㅋㅋ

20181003_155604.jpg

메뉴를 보니 마차 라떼 라는 것이 있더군요.
남미권은 마테차를 많이 마시니깐 마테차랑 섞은 것이 겠군... 생각하고 주문했습니다.

근데 녹차라떼네요 ㅎㅎ

20181003_154638_180.jpg

한 5분 앉아 있다가 나왔습니다.
그냥 식당 나갈때 뽑아먹는 자판기 커피가 좋을 것 같네요 ㅋㅋ

오늘이 4일차인데 여전히 시차적응이 잘 안됩니다. 새벽 5시에 깨서 지금까지 뒤척이다 뻘글하나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

아르헨티나산 녹차 라떼를 먹어보았습니다 ㅜㅜ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