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
인구 보다 소가 더 많다는 아르헨티나!!
당연히 스테이크 이야기를 해야 겠지요 ^^
우선 불부터 다르다
숯불 규모 부터 장난이 아닙니다. 동시에 10인분도 충분히 조리할 수 있는 스케일!!!
근데 사이드는 살짝 부실 ㅋ
주문이 밀렸는지 30분을 기다리니 쏘세지 한토막이 나오더군요. 뭥미?? ㅋㅋ
그리고 5분뒤에 구운 치즈 약간 ㅎㅎ
그래도 고기 인심은 후하다 :D
데코가 아쉽긴 하지만 굽자 마자 접시에 덜어줍니다 ^^ (대략 2만원, 보통 만원이면 먹습니다 ㅎ)
가게 앞 풍경은 덤...!!
아르헨티나에 오시면 스테이크는 진짜 물리도록 먹습니다. 다른게 없어서 :)
문제는 샐러드, 피자, 스테이크 그리고 빵만 계속 먹으니 김치찌개가 절실 합니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