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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13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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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육아의 시대가 다가온다.
스마트 육아 아이의 울음소리를 분석해서 왜 우는지를 알려주는 앱이 나왔고 기저귀를 갈아야 할 때를 알려주는 센서가 나왔네요. 이 스마트 센스는 미국 수출 계약까지 성공했다고 합니다. 유해한 식품첨가물도 검색해주고 이런 여러가지 스마트 기기로 육아가 조금은 쉬워졌을까요? 아이의 울음 소리에 여러 가지 의미가 담겨있다는 것은 티비를 통해 알았지만 초보 엄마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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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리가 부족해.
대한민국 관광기념품 공모전의 수상작들입니다. 아이디어가 너무 좋네요. 경복궁 단청 연필 전통적인 한국 건축의 정수를 담고 있는 궁궐(경복궁 근정전, 광화문, 경회루)을 케이스와 연필 겉면에 재현하며 단청의 화려한 아름다움을 표현하였습니다. 한복을 입은 스니커즈 스니커즈의 발목 부분은 저고리의 깃과 동정의 형태로, 스니커즈의 끈은 저고리의 고름처럼 매듭을 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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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저도 70이 되었네요. 제가 첨 스팀잇에 들어올 땐 명성도 70인 분들은 하늘처럼 보였죠.ㅎ kr에 몇 분 없기도 했구요. 어느새 70도 흔한 명성도가 되었습니다. 그만큼 스팀잇도 kr도 발전하고 있다는거겠죠. 80까지 가려면 몇 년이 더 걸릴지 모르겠지만 그때까지도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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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 목줄 안하면 벌금 알고 계신가요?
이젠 날씨가 패딩을 입어야 하는 날씨인데 서울숲은 가을가을하네요. 가을을 엄청 좋아하는데 올해는 가을을 느낄 새도 없이 지나가버렸어요. 하지만 제겐 아직 가을이라는.....ㅎㅎㅎ 가을여자랍니다. 스티미언이라면 사진은 필수.ㅎㅎ 날씨가 추워서 그런지 사람도 별로 없고 그냥 전세낸 것 처럼 돌아다녔네요. 어쩌다 자세히 읽어봤는데 개 목줄 안하면 벌금 있네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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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고 많으셨습니다.
오늘을 위해 달려오신 수험생들과 학부모님들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역시나 오늘도 많은 일이 있었군요. 부산 해운대 모 고등학교에서 2교시 수학 시험을 치르던 한 수험생이 사물함 뒤에서 부스럭거리는 소리가 나서 감독관에게 신고했다. 점심시간에 확인한 결과 사물함 뒤에 쥐가 있는 것을 발견하고 감독관이 현장에서 쥐 한 마리를 잡았다. 으앜!! 학생들 얼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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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 회상] #3. 산타클로스 할아버지~~
이제 크리스마스 준비를 해야 할 날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생각해보면 애들 어릴 때 크리스마스 선물을 몰래 준비하던 그 기억이 상당히 따뜻하게 남아 있습니다. 우리 애들은 항상 12월이 되면 산타 할아버지에게 편지를 써서 베란다 유리창에 붙여뒀어요. "산타할아버지. 저 올해 착한 일 많이 했어요. 선물은 @@@로 주세요~~꼭이요!!" 이런 편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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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노마드]#2. 수익금을 KRWP 로 전환하다.
[디지털노마드]#1. 실험-300만원 투자(KRWP 구입) 5일 전에 올린 글이네요. 그 동안 작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먼저 @lucky2 계정의 보상이 32달러가 되자 다운보팅이 들어왔습니다. (이런 !!) 최근 보상이 좀 많이 나오는 글에 무분별한 다운보팅이 이루어지고 있는데 저도 앞으로 대상이 될 모양입니다. 그래서 @lucky2에 있던 보팅토큰인 MINI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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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학은 어떻게 삶의 무기가 되는가>
<독학은 어떻게 삶의 무기가 되는가> 사회가 급변하고 있어서 우리가 학창시절 배웠던 지식으로 평생 살아가기 불가능할 지도 모르겠다. 이런 시대일수록 독학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비판적으로 생각하고 스스로 익힐 수 있어야만 한다. 인생에서 대량의 인풋이 가능한 시기는 다른 사람에게 아웃풋을 요구받지 않을 시기, 인풋을 하기 위한 기회비용이 적은 시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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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 회상] #2. 부모의 취향
갑자기 비가 온다. 오늘 일기예보를 확인을 안해서 비가 올지 몰랐다. 집에 있을 때 갑자기 오는 비를 나는 좋아한다. 빗소리를 좋아해서. 서둘러 베란다 문을 닫고 빗소리를 들어본다. 생각해보니 부모의 취향에 따라 아이들의 취향이 많이 정해지는 것 같다. 우리 애들은 비 오는 날도 좋아했다. 핑크색 예쁜 우비, 핑크 핑크한 레이스 우산, 역시나 핑크 장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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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되지 않을 자유>
<검색되지 않을 자유> 살다 살다 이렇게 눈에 안들어 오는 책은 또 오랜만이네요. 제 수준에 맞지 않는건지, 아니면 책 제목을 보고 제가 생각한 방향과 글이 너무 달라서 그런건지, 전혀 머리에 들어오지를 않네요. 그래서 책 리뷰는 못하겠고^^ <검색되지 않을 자유> 이 제목에서 생각한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하루종일 내 머리 속에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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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 회상] #1. 책 읽어주기에 대하여
어제 네이버에서 검색을 하다가 놀라운 글을 보았다. 돌 정도 되는 애기에게 책을 읽어주느라 새벽까지 못 자서 피곤하다는 글이었다. 그 글은 지난 날의 후회 같은 글이었으므로 현재 진행형은 아니었다. 많은 엄마들이 애기들에게 책을 읽어준다. 강박적으로 읽어주는 엄마들을 보며 그녀들이 혹시 책을 읽어주기만 하면 애들이 똑똑해지거나 책을 좋아하게 되거나 그렇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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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노마드]#1. 실험-300만원 투자(KRWP 구입)
디지털노마드는 직장에 매이지 않고 노트북 하나만 있으면 세계 어느 곳에서든지 수익을 올릴수 있는 그런 사람들을 이야기 합니다. 전 전업주부로 직장이 없고 현재 스팀잇으로 하루에 상당한 수익을 올리고 있지만 투자금도 상당하고, 게다가 전혀 인출도 않고 재투자를 하는 식이기 때문에 디지털노마드라고 말하긴 애매한 상태죠. (하루 수익은 매일 나오지만 총자산은 적어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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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를 아십니까
손에 아이패드 혹은 플라스틱 파일을 들고 두리번 거리는 여자가 있다. 주로 둘이 같이 있다. 눈을 마주치면 안된다. 저 멀리 앞만 보며 빠른 걸음으로 직진한다. 얼굴은 최대한 웃음기를 빼고 무표정 혹은 화난 표정으로. 빨리 지나간다. 휴우. 지나갔다. 그 여자가 말을 걸지 않았다. 이제 나의 인상도, 만만찮아 보이는 대한민국의 드센 아줌마가 된 모양이다. "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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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 회상] 시작하며
"엄마, 나 초등학교 1학년때 기억나는게 있어요. 그때 엄마가 시장에 가서 파 한단을 사오라고 했는데 진짜 부끄러웠어요. 파가 너무 크고, 오다가 친구들 만나서 진짜.ㅋㅋㅋㅋㅋ" 정말 귀여운 장면이다. 조그마한 여자애가 긴 파를 한 단 안고 땅에 안끌리게 들고 오는 장면을 상상하면 너무 귀엽다. 하지만 정작 내가 왜 파 심부름을 시켰는지 기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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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작은 반복의 힘>
<아주 작은 반복의 힘> 아주 오래 전 그러니까 10년도 더 전에 '살잡이 다이어트' 라는 걸 한 적이 있다. 검색해보니 아직까지 성행중이다. 정해주는 식단으로 지키고 운동을 하는데 이게 참 특이하다. 1시간 걷기, 체조 30분 이런 것이 아니라 제일 첫날은 자기가 할수 있는 만큼 한다. 수동이라고 불리는 수동 런닝머신을 이용하는데 이게 상당히 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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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기부여가 중요하다.
아이들을 키울 때 아이 성향에 따라 (돈) 욕심이 있는 아이가 있고 (돈) 욕심이 없는 아이가 있다. 돈 욕심 있는 아이들은 공부 욕심도 같이 있기 마련이어서 공부를 잘 하는 편이고 아무 욕심이 없는 아이는 공부 욕심도 없기가 쉽다. 꼭 돈 욕심이 아니라도 뭔가에 욕심이 있다면 공부에도 욕심이 있기마련이다. 아이들 공부를 잘하게 하려면 제일 중요한 것이 공부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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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남자가 사는 법
얼마전 '유퀴즈 온더 블록'이라는 텔레비젼 프로그램에서 유명해진 말입니다. "잔소리는 왠지 모르게 기분 나쁜데 조언은 더 기분 나빠요~" 우리가 열린 마음으로 누군가의 조언을 고맙게 받아들인다고 머리로는 생각하지만 사실 조언을 잘 받아들이는 분은 별로 없을듯합니다. 전 어릴 때부터 장녀라 부모님들이 거의 터치를 하지 않으시고 키우셨기에 잔소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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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드는 즐거움>
<나이 드는 즐거움> 나이 드는게 즐거운 사람은 없을 것이다. 하지만 피하지 못하면 즐기라는 말이 있지 않은가? 나이듦을 즐겨보자. 우리는 은퇴를 통해 인생을 새롭게 시작하고 자기 발견이나 자아 실현의 기회를 얻는다. 하지만 많은 사람이 준비가 불충분한 상태에서 은퇴를 맞이한다. 내가 즐겨가는 아줌마 카페에 자유게시판에 보면 종종 이런 글이 올라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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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 노후 우후
제가 나이가 나이니 만큼 친구들이 모이면 은퇴후 이야기를 많이 합니다. 애들이 하나 둘 대학을 가고 저처럼 자유부인도 늘어나고 다시 재취업을 해볼까 하는 애도 있고 다들 사는게 다양합니다. 내가 오십이 되면 부모님들이 아픈 경우가 많죠. 그때부터 병간호도 시작되고 그러다 아들 딸 결혼하면 다시 손주, 손녀도 봐줘야 하고. 전 인생에서 지금이 가장 한가한 시기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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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봉은 아름다워!
오늘도 어김없이 팁유 게임을 하던 중~~ 팁유만 날리기 그래서 1 따봉도 같이 날렸습니다. 오마나? 1 따봉에 12.96sct 로또 당첨! 꿈이 좋았나? 내친 김에 3따봉 오마나? 100퍼센트 당첨! 오늘 뭐 되는 날이구나!!!! 3따봉을 연속 날려봅니다. 왠일이래? 연속 100퍼센트 당첨. 아 나중에 알고 봤더니 최근에 3따봉이 계속 100%당첨이었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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