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나이가 나이니 만큼
친구들이 모이면 은퇴후 이야기를 많이 합니다.
애들이 하나 둘 대학을 가고
저처럼 자유부인도 늘어나고
다시 재취업을 해볼까 하는 애도 있고
다들 사는게 다양합니다.
내가 오십이 되면
부모님들이 아픈 경우가 많죠.
그때부터 병간호도 시작되고
그러다 아들 딸 결혼하면
다시 손주, 손녀도 봐줘야 하고.
전 인생에서 지금이 가장 한가한 시기라고 생각해서 즐기려고 노력합니다.
나에게 가장 집중할 수 있는 시기.
나를 사랑하는 시간을 많이 가지려고 노력합니다.
부모들의 노후가 불안할 경우
자식들도 덩달아 힘들어 지지요.
낀 세대인 우리는 부모도 보살펴야 하고
자식도 최고로 교육시켜야 하고
우리 노후도 물론 대비해야 합니다.
그래서 저도 열심히 이렇게 1일 1글하며 노력하고 있지요.
저의 최고의 노후 대책은 스팀잇입니다!
건강, 돈, 친구, 가족,취미
이 모든 것이 균형을 잘 이루면
노후에 여유롭게 편안하게 살수 있겠죠?
제가 준비성이 좀 있는 편이라 노후라는 말을 너무 즐겨 사용하는것 같네요.
사실 대비를 하지 않으면 너무 막막할것 같아요.
고기도 먹어 본 놈이 먹는다고
늙어서 갑자기 운동을 시작할 수도 없는 것이고
갑자기 취미 생활을 가질 수도 없는 것이고
돈도 없던 돈이 생기지 않을거니까요.
노후 대비를 위해 읽으려고 대기 중인 책들입니다.
(여긴 젊은 분들이 많아서 와닿지 않을지도 모르겠네요.
시간 금방 갑니다. 슈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