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관광기념품 공모전의 수상작들입니다.
아이디어가 너무 좋네요.
경복궁 단청 연필
전통적인 한국 건축의 정수를 담고 있는 궁궐(경복궁 근정전, 광화문, 경회루)을 케이스와 연필 겉면에 재현하며 단청의 화려한 아름다움을 표현하였습니다.
한복을 입은 스니커즈
스니커즈의 발목 부분은 저고리의 깃과 동정의 형태로, 스니커즈의 끈은 저고리의 고름처럼 매듭을 지어 묶는 형태로 디자인하여 한복의 유려한 선을 한층 더 돋보이게 합니다.
이 스니커즈는 디자인이나 색감이 넘 맘에 드네요.
훈민정음 토스트 스탬퍼
공모전 입상자에게는 많은 특혜가 주어져서 그런지 작품들의 퀄리티가 상당히 높네요.
이런 수상작들이 모두 상품화 되어서 관광상품으로 많이 활용되면 좋을텐데 그런것 같지는 않았습니다. 수상 따로 상품화 따로인건지.
수상작 정보
-- 이 곳에서 대한민국 관광기념품 수상작을 연도별로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톡톡 튀는 아이디어를 가진 젊은 인재들이 많이 고생하는 시대입니다.
일자리 부족 현상이 갈수록 심화되는 것 같아서 걱정이네요.
'문송합니다'라고 하더니 확실히 문과의 일자리가 많이 부족하네요.
상대적으로 '전화기'의 인기가 좋을만 하군요.
우리 때만 해도 이렇게까지 취직이 어렵지 않았는데
요즘 젊은이들 어떤 면으로는 안됐습니다.
( 많은 것을 누리고 살긴 합니다만.)
여러분은 주위에서 일자리 부족 현상을 피부로 느끼시나요?
만약 가까운 누군가가 오년이상 구직활동을 하는데 잘 안될 경우 어떤 말씀을 해주고 싶나요?
(공무원이나 대기업만 바라고 있는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