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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aki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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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09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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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aki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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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28 06:26
[음악일기] Rollin? 이 곳의 미슈가나 급이었지. 브레이브걸스 - Rollin'
어제 스팀잇에 두고두고 회자될 만한 노래가 탄생해버렸다. 바로 @cagecorn님의 역작 미.슈.가.나.(Meshugana)★ 파급력은 엄청났다. 그 가사를 향한 열광은 @relief88님의 만화로 이어지고, 후엔 @omani02님의 커버 랩으로 재탄생하기에 이른다. 역사의 순간을 목격할 수 있어서 감동이었다.... 전혀 상관이 없을 수는 있는데, 덕분에 브레이브걸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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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aki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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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27 05:35
아프지마 이어폰아...
나는 고급 귀도 아닌 터라 '노래만 나오면 그만이지' 하는 맘으로 싼 이어폰을 산다. 그런데 문제는, 보통 이렇게 산 이어폰은 단선이나 고장이 너무 잘 난다는 거다. 툭하면 한 쪽이 안들리고, 뭐 했다 하면 이어폰이 끊어지려 하고.... 그러다가 재작년 12월 즈음에 쿼X비트 3 이어폰을 샀다. 가성비가 최고라는 말에 바로 허겁지겁 구매했다. 실제로 2만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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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aki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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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26 11:05
[잡설] 흔들리는 '가치'관 (덧붙이는 이야기)
이전 이야기 가치=가격+믿음 처음에는 저 수식에 가치의 본질이 무너지는 것 같아서 머릿속이 어지러웠는데 돌이켜보면 결국 이것도 언젠간 내 머릿속에 잘 정립될 것 같다. 그냥, 단순히 기본 골격이 이렇다고 받아들이면 된다. 그리고 분명, 여기서 가격이 0에 수렴한다거나 믿음이 0에 수렴하는 일도 충분히 있을 수 있을 거다. 가격이 나간다는 그 자체로 가치가 있는
luaki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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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25 11:31
[잡설] 흔들리는 '가치'관.
나는 '가치'에 본질이 있다고 생각했다. 일종의 절대적인 것이라고나 할까? 아무튼 누가 저걸 가치있다고 모두가 인정하는 건 저게 본질적으로 가치를 가지고 있어서 그렇다고 느꼈다. 무언가가 고평가 받았다면, 그건 그 대상이 지니고 있는 가치보다 사람들이 더 높게 생각하고 있는 거라고 생각했다. 저평가도 당연히 마찬가지다. 어느 순간부터 절대적인 것은 없을지도
luaki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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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24 10:39
[음악일기] 카레(?)에 흠뻑 빠지다. 오마이걸 - WINDY DAY
오마이걸을 안 건 데뷔 때부터 알고 있긴 했었다. 그냥 그 때는 알고만 넘어갔다. 동생이 'Closer'가 좋다 해서 들어보고, '한발짝 두발짝'이 귀에 들어오긴 했지만 딱 그 정도가 다였던 것 같다. 그러다가 우연히 친구가 페북에 올린 Windy Day 무대 영상을 보았다. 후렴 파트에 있는 인도 풍의 사운드 때문인지 카레데이, 카레돌 등의 수식어가 붙어있었다.
luaki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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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23 11:54
오마이걸 음악방송 첫 1위!! ㅠㅠ #FAN
데뷔한지 1009일만에 드디어 음악방송 첫 1위!!! 더 쇼가 비록 지상파는 아니더라도 어쨌든! 1등이다!!! 어제 콘서트 다녀올때만해도 생각도 못했는데 팬으로서 뿌듯하다 ㅎㅎ 본방으로 이걸 못 본건 아쉽지만.. 오마이걸 행복해 하는 모습 보니까 기분이 좋다! 울지말고 ㅠ 2018년 더 쇼 첫 1위 발표였다는데, 2018년 스타트 잘 끊었으니까 올 한 해 다치지
luaki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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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23 03:51
스마트폰 is everything.... (잡설)
요즘 세상엔 스마트폰으로 안되는 게 없는 것 같다. 특히 어제 카카오페이 쓰려고 카드 등록할 때 충격먹었다. 네모칸에 카드를 맞춰주세요! 하길래 해줬더니 바로 인식해버렸다. 너무 스마트한 거 아냐? 확실히 편리하긴 하더라.. 사실 그래서 더 슬프다. 신분이 신분인지라... 스마트폰은 커녕 휴대폰 자체를 못쓰는데 뭘. 요즘 웬만한 사이트 본인인증은 다 휴대폰이다.
luaki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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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22 17:18
[콘서트 후기] 남매라클, 오마이걸의 비밀정원으로 가다@ #FAN
1박2일 짧은 휴가를 나왔습니다. 왜냐하면 제가 바로 스팀잇 가입하자마자 소개했던 오마이걸의 미니 콘서트 첫번째 날이었기 때문이죠! 공연을 보러 간 적이 꽤 있지만, 여동생이랑 이렇게 가보는건 처음이었네요. 애초에 좋아하는 가수나 배우가 다르면 굳이 같이 보러 갈 이유도 없어서 그렇긴 한데, 저랑 동생 둘 다 미라클(오마이걸 팬클럽 이름) 회원일 정도로 오마이걸을
luaki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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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22 07:30
글 지웁니다.
개인 사정상 지웁니다 ...ㅠ 보팅 눌러주신 분들 죄송하고 언보팅 하셔도 됩니다!
luaki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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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21 10:39
[노래일기] 주.말.조.아. 출.근.시.러. 스텔라 장 - 월요병가
여느날과 다름없이 IPTV에서 '쇼 음악중심'을 틀었다. '음악의 발견'이라고 해서, 인디나 다양한 장르의 뮤지션 노래 무대를 보여주는 코너가 있다. 하루는 스텔라 장의 '월급은 통장을 스칠 뿐'이 나왔다. 월급을 사랑하는 사람에 빗대어 표현하는 가사가 유쾌했고 재밌었다. (일기 제목 잘못 쓴거 절대 아닙니다. 참고로 저 노래 포스팅은@joopang2님이 이미
luaki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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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20 05:00
나는 투자할 돈이 없다 (아이돌 팬의 소비 패턴) #FAN
나는 돈이 없다. 원래 있는 돈도 얼마 없다. 그런데 어? 앨범 나왔네? 사야지! 어 콘서트한다!! 가야지!! 어 굿즈 나왔다!! 사야지!! 사실 아이돌이 아니더라도, 다른 가수의 공연이나 앨범을 가면서 돈이 깨지지만 아이돌 팬이 되다보니까(덕질) 확실한 소비가 생기고, 그게 반복적이다. 솔직히 다른 코어 팬들에 비해선 엄청 많이 쓰는 것도 아닌데.... 돈이
luaki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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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19 09:53
[음악일기] 제가 누굴 닮았다구요 선배? 방탄소년단 - I NEED U
대학교 뒷풀이 현장이었다. 왁자지껄한 분위기 속에서 흘러나온 곡은 방탄소년단의 'I NEED U'. 나와 대화중이던 한 선배는 이 노래가 나오자마자 대화 주제가 방탄으로 넘어갔다. '난 아이돌 잘 모르는데 이번에 방탄 노래 되게 좋더라. 입덕할 것 같아!' 음 그렇구나..... '그런데 너 좀 제x홉(방탄 멤버) 닮은 것 같다?' 네???? 그는 집에 도착해서
luaki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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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18 11:00
뉴비가 멋모르고 떠올려봤던 가상화폐 세금과세안
이 글을 읽기전에 알아두셔야 할건, 전 정말 아무 것도 모르는 뉴비라는 점입니다. 뭔 이런 헛소리를 지껄이냐라고 생각할 수 있으니 주의해주세요! 오늘 오후에 후임과 대화하면서 테더코인에 대해 알게 되었다. 거기서 착안한 건데.. 테더코인 KRWT를 발행해서 한국 모든 거래소에 실물 화폐 환전을 KRWT <=> KRW 로만 막아버리는 거다!! 그리고
luaki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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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17 10:45
[음악일기] norae 소모임에 꼭 써야했던 곡! 스트레이 - 너, 너
나는 스팀잇의 뉴비다. 군인이라서 스팀잇 접속시간도 제한적이다. 그런데 이름만큼 가치있는 @valueman님께서 나를 norae 소모임으로 초대해주셨다! 취미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게 음악감상인 나에겐 정말 고마운 소모임이 아닐 수가 없다ㅋㅋ 소모임이 만들어지고 나서 어떤 분들이 소모임 참여인원인지 확인해보았다. 역시 @kth님이 있었다. 속으로 '노래 잘듣고
luaki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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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16 10:33
과거 질문글이었습니다.
아무런 답변도 달리지 않아..ㅠ 부끄러워서 내용을 지웁니다!
luaki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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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15 11:08
맨시티 무패우승을 저지한 우리버풀★
@luakiz입니다!! 혹시 여러분들은 EPL 좋아하세요? 전 박지성 선수가 맨유에 입단하고나서부터 가끔씩 즐겨보는데요. 그동안은 호감이 가는 팀을 그때그때 응원하다가, 몇 년 전부턴 라이트하게 리버풀 팬으로 정착했습니다 ㅎㅎ 이런 저에게, 오늘 아침 사무실에서 기분 좋은 소식이 들렸는데요. 바로 제가 응원하는 리버풀이 오늘 새벽에 맨시티 전에서 4:3 승리를
luaki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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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14 11:48
[음악일기] 방탄소년단 - N.O.
방탄소년단. BTS. 이제는 아이돌을 잘 모르는 사람들이더라도 한번 쯤 이름은 들어봤을 그룹. 빌보드를 강타한 K-POP의 주역!! 너무나도 당연하겠지만 그들도 처음부터 유명했던 건 아니다. 특히 데뷔 초에는 '방시혁이 탄생시킨 소년단'이라는 이름으로 놀림도 많이 받았던 것 같다. 오늘은 지금의 화려한 보이 그룹 BTS가 아닌, 내 학창시절 기억속에 박혀있는
luaki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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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13 03:25
뉴비의 가상화폐 규제에 대한 사견, 혹은 잡념
2017년은 가상화폐의 해였다. 블록체인이 뭔지 몰라도 어떤 코인이 올랐네, 오늘은 비트코인이 얼마나 떨어졌다네, 이번엔 옆방에 누가 얼마를 벌었네 하는 이야기는 어느새 일상 이야기가 되어버렸다. 아무것도 모르던 내가 이렇게 스팀잇에 가입해서 글을 쓰고 있는 것만 봐도 얼마나 이슈가 되었는지 짐작되리라. 가상화폐 시장에 대한 소식을 접하기 직전에 나는 2008년
luaki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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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12 10:19
[음악일기] 볼빨간사춘기 - You(=I)
중간고사를 팔아먹고 알게 된 볼빨간사춘기('싸운 날'편 참고). 잉여롭던 대학교 여름방학 시절, 볼빨간사춘기의 'Full Album RED PLANET' 앨범이 곧 발매한다는 사실을 입수한다. 'Half Album도 좋았는데 Full이면 얼마나 더 좋을까!' 라는 되도 않는 논리로 행복회로를 돌리며, 그는 곧바로 티져 영상을 찾아본다. 그리고 이 영상 하나에
luaki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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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11 10:08
[음악일기] 볼빨간사춘기 - 싸운 날
때는 대학교 중간고사 시즌. 하라는 공부는 안하고 페북만 끄적끄적 보던 남자는 같은 과 후배가 올린 볼빨간사춘기 - 싸운 날 홍보글에서 마우스를 멈췄다. 그는 도무지 그 글을 그냥 지나칠 수 없었다. 그는 이미 그 노래의 첫 기타 전주 사운드에서 음악에 빨려 들어갔고, 보컬은 음색은 물론이며 발음까지 매력적이었다. but finally~ 2절 후렴과 마지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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