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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흠(lovehm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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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일상을 사랑하는 러브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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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23 0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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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hm1223
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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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뻘글] 야심한밤에 센치한 눈물이야기
야심한 밤이니까 센치한 눈물 이야기 입니다. 저는 20대때에 참 눈물이 많았습니다. 늘같이 지내던 친구가 지방으로 내려갔을때에도 울고.. 남자친구(지금남편)가 서울로 이사를 갔는데... 만나고 헤어질때 그게 너무 싫어서 버스에서도 울고.. 오랜만에 고향집에 들렸다가 올라올때 버스터미널까지 마중나와준 엄마가 손을 흔들며 버스가 떠날때까지 가지않고 나를 바라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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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hm1223
kr-mark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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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잇 물품 구매 후기 ; 이놈의 끊임없는 물욕 T^T
안녕하세요 러브~ 흠~ 입니다. 스팀잇 물품 구매 후기를 가지고 돌아왔습니다. >_< 아~ kr-market만 들어가면 정신을 못차리겠습니다. 나도 모르게 경매를 외치고 있는 제자신을 보고 있노라면.. 하~ 스팀잇에서 저의 물욕을 부르네요. ㅎㅎㅎㅎ 그래도 넘나 착한 가격이기에 괜찮아요. 엄마가 자꾸 집으로 택배가 오니까 등짝 스매싱은 아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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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hm1223
kr-tal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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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갓.탤] 듀엣도전합니다 ; 그대안의블루(년식이오래되어 ㅋㅋㅋㅋㅋ)
안녕하세요 러브흠입니다. 오늘 저희 세식구 코인 노래방 다녀 왔답니다 ㅎㅎㅎ 세상에 제가 노래방에 안간지 1년은 더된거 같더군요 오랜만에 가서 엄청 신나게 노래 부르다 왔어요 코인노래방은 처음이었는데 ,,, 셋이서 부를만큼 부르고 신나게 놀다 왔네요 😍 남편이랑 처음에 mc몽 너에게 쓰는 편지 부르다 현기증 났네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고음불가 ㅋㅋㅋㅋ 너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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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pea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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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뻘글] 스갓탤 저도 참여하고 싶지 말입니다... 그런데..
@leesol 작가님 감사히 뻘글 대문 사용하겠습니다._ 요즘 회사를 출근하면서 이어폰을 챙겨가지 못했더랍니다. T^T 그래서 어제 퇴근길에 차에서 스갓탤을 처음 들었죠. 어맛 @.@ 듣는 내내 얼마나 빠져들었던지. 이런 신박한 이벤트가.. 사실저는 노래를 잘 부르지 못합니다. 그래서 남편이 저 노래부를때마다 자꾸 흉내 냅니다 ㅡㅡ+ 남편은 노래를 잘하는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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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wri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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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일장참여] 내인생중 가장설레였던 여행은?
안녕하세요 러브흠입니다. 두번째 백일장 참여입니다. 가장 내면이 흔들렸던 순간 .. 가장 나의 내면이 흔들릴만큼 설레였던 여행을 떠올렸습니다. 아이를 낳고 해외여행을 너무너무 가고싶었지만.. 해외여행은 동남아만 고집하는 남편과 어린아들을 데리고 해외여행을 간다는것이 힘들것 같다는 생각으로 해외여행의 마음을 고이 접었었습니다. 허나 저는 여행을 너무좋아하는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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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club] 캉디드 혹은 낙관주의를 읽고나서..
안녕하세요 러브~흠 입니다. @vimva님께서 주최하신 북클럽 !! 사실 책 표지만 보고 예쁜소설책이구나.. 책도 얇다고 하니 읽어 봐야겠다.. 했습니다. 가벼운 마음으로 . . 책 편식이 심한 저로써는 철학꽁트라는 부분이너무 생소하고 좀 어렵기도 했습니다. 책이 얇고 쉽게 읽힌다고 하셨으나.. 가벼운 소설들과는 다르게 그들의 대화를 곱씹어보고 사색을 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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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ba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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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현답.
안녕하세요 . 러브흠 입니다. 어제가 입추였네요.. 입추가 되어서 그런지 어젯밤 좀시원했던거 같구요.. 날씨는 똑같은데.. 입추라는 단어가 시원하게 해준건지.. 정말 입추가 신비한 절기인지 ... 여튼 저는 입추여서 그랬는지 어제 좀 선선했던거 같았네요. 어제 저녁에 남편이 야근을 하고 늦게 퇴근해서 캔맥주를 둘이 나누어서 마시고 있었어요.. 아들이 맥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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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ba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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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 아토피 이겨냈어요.. 2 ( 아토피 이겨냈던 방법들..)
<이름을 써주신 @tata1 님 감사합니다 ._> 안녕하세요 러브~ 흠~ @lovehm1223입니다. 이제 다들 저에게 러브흠~이라고 불러주셔서 얼마나 기쁜지 모릅니다.@.@ 이름이 있다는게 이렇게 기쁜일이라니.. 요즘은 매일매일 신나는 하루입니다. ㅎㅎ 오늘은 승윤이 유아아토피때 도움이 되었던 방법들을 가지고 왔습니다. 물론 제가 했던 방법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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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더블데이트 ; 택시운전사를 보다.. (스포없음)
안녕하세요 러브~ 흠 ~ @lovehm1223입니다. 토요일 더블 데이트를 했답니다 . 결혼전이라면 커플들끼리 더블데이트겠지만.. 아이가 있는 지금은 신랑과 아들은 슈퍼배드 그리고 엄마와 저는 택시운전사 이렇게 더블로 영화를 보러 갔다 왔었어요. 엄마와 저는 in 전라도 여서 그런지.. 전라도 영화라면 같이 보는 편입니다. (지역감정 없어요 영화 몰입도를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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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et up] 여성 스티미언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는 로이님과의 만남 !
안녕하세요 러브 흠 ~ @lovehm1223입니다. 오늘 여성 스티미언의 활성화를 위해 직접 발로 뛰어서 어디든지 찾아가주시는 로이님을 만났습니다. 우선 먼거리까지 한걸음에 달려와주심 정말정말 감사합니다. 수원역 근처 식당으로 들어가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뷰가 좋은 창가에 앉아 사람들이 많지 않아 이야기 하기 좋은 장소였습니다. 우연히 찾은 식당이였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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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daddy] 나는아빠다.
한여름.. 뜨거운 햇빛을 받아 엉덩이가 뜨겁지만.. 아들 네가 원한다면 아빠는 괜찮아. 한여름 아직 더운 여름밤이지만 맛있게 먹을 우리가족을 위해서라면.. 불앞이라도 괜찮아.. 가족들에게 웃음을 줄수 있다면 모래에 박혀 있더라도 괜찮아 아들 네가 신나하는 것이라면.. 아빠가 조금 힘들어도 괜찮아 늦은밤 귀가시 가족의 평화를 위해 이한몸 망가져도 괜찮아.. 아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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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 아토피 이겨냈어요.. 1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까해서 올려드려요 )
안녕하세요. 러브흠~ @lovehm1223입니다. 저희 아들 이야기 이네요.. 아토피 정말 힘든 병이예요.. 말못하는 아이도 괴롭고.. 케어해주는 부모도 정말 힘들죠.. 저희 아들은 6개월 무렵부터 돌때까지 정말 심했어요.. 얼굴에 진물이 날정도로 너무 심했어요.. 까페에도 가입해서 아토피 맘들끼리 정보 공유도 하구요.. 아토피가 심해지면.. 우선 엄마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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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hobby] 저의 예전취미를 공개합니다. ; 보너스 아들의 취미
안녕하세요 러브흠 @lovehm1223입니다 지금은 할수 없는 저의 예전 취미를 공개 합니다. 지금의 아들 승윤이 낳기전에 태교로 배웠던 석화라는건데요.. 승윤이 낳고 아이 키우다가 못하게 되었는데.. 다시 해보려고 알아보니 석화 동호회가 없어졌더라구요.. 동호회 아닌곳에서 석화를 배울수 있을까 싶어 네이버에 검색을해도 석화는 찾을수가 없더라구요 (또르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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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일의 첫날 ; 길을 잘못들었을때 우연치않게 바라본 별들....
안녕하세요. 러브흠 @lovehm1223 입니다. 초등학교 6학년 시절 이모식구와 저희 남매가 얹혀 이모 휴가에 따라갔었습니다. 이모부는 땅끝해남에 먼저 가셨구요.. 이모혼자서 초딩애들 4명을 데리고 가신거죠... 벌써 20년도 더된일이라니 ..(정말 놀랍네요) 그시절 네비게이션도 없었고.. 해남 땅끝까지 지도를 보고 찾아 가셨던걸로 기억합니다. 이모는 초행길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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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엄마의 귀여운거짓말; 타타님의 손글씨 이벤트 자랑 ^_^
안녕하세요 러브 흠~입니다. 어떤가요 제 이름 이쁘쥬 ?????? 자랑좀 해야 겠네요. ㅎㅎㅎ 타타님 300팔로우 이벤트가 있었어요.. '이름을 써드립니다.' 너무나 받고 싶어서 첫번째로 지원해서 받았답니다. 앞으로 더 사랑스럽게 불릴 이름 러브흠 ~ 너무 마음에 듭니다. 타타님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유용하게 잘~쓰겠습니다. 오늘은 저희 엄마의 귀여운 거짓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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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beauty] 어떤 향수 쓰시나요?
안녕하세요. 러브 ~흠 입니다. 다들 어떤 향수 쓰시나요? 저는 향이 강한 향수는 별로 좋아 하지 않아요. 비누향이 나는 은은항 향수를 선호한답니다. 향수 사고나서 실패도 엄청 했지요.. 요즘 주로 사용하는 향수 3가지 예요.. 첫번째 향수는 최 애정템 지미추 오드뚜왈렛입니다. 벌써 3개째 사용하고 있는 최애향수 입니다. 3병째 사용하고 있어도 질리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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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물축제에 다녀 왔어요
안녕하세요. 러브흠~입니다. ____ 양평은 축제를 많이 하는편인거 같아요.. 매해 양평에서 하는 축제 3곳이상은 가는거 같아요. 시댁 가는김에 축제도 다녀오면 재미있어요.. 어제는 계곡에 가려다.. 물축제를 한다고해서 물축제를 다녀왔는데.. 행사도 꽤 크게 진행하고 나름 재미있게 놀다왔답니다. 도착하자 마자 본 파스텔톤의 우산들이 너무 예뻤어요. 입장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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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받았다 대문후기 그리고 일상
안녕허세요 러브흠입니다 오늘 새벽에 잠에서 깼더니 @rt4u님께서 제 대문을 만들어 주셨어요 ㅎㅎ 제 첫대문입니다 알티님의 창작의 열정을 보여주신 결과물입니다 ㅎㅎ 저는 무지 마음에 들어요 합빠다니님과 빌보배긴스님 대문제작하신거 보고 살짝(?)걱정은 됐었거든요!!! 그런데 이렇게 재미있고 유쾌하게 대문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ㅋㅋㅋㅋ 넘 웃어서 그런지 대문제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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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엄마같은 스팀잇(양손무겁게 트렁크까지 꽉꽉채워보내는 울엄마같음)
안녕하세요..러브흠 @lovehm1223입니다. 계정명을 너무 어렵게 만들어 부르시기 불편하실듯하여.. 타타님께서 불러주신 이름이 마음에 들어 그냥 편하게 러브흠이라고 불러주세요.. 계정명을 바꾸는 방법이 있나요? 스팀잇 고수님들 알려주세요. 새로운 계정을 만들어야 한다면 그냥 써야 할거 같네요.. 너무 아까워서.. (흑흑) 스팀잇은 빈손으로 간 친정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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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좋지 않는 버릇 ; 남편 핸드폰 훔쳐보기
안녕하세요.. @lovehm1223입니다. 저는 결혼전부터 남편 핸드폰을 보는 버릇이 있었습니다. 사실 이버릇은 남편으로부터 시작된 버릇입니다. 남편과 저는 연애부터 지금까지 십년이라는 시간동안 크게 싸워본적이 없습니다. 지금 까지 큰 다툼이라고 해봤자.. 남편이 너무 화가나서 문을 쿵 닫고 들어간정도? 남편의 타고난 성격이 싸움을 싫어 합니다. 친구들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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