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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자는 오남매맘
@leeja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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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남매 엄마의 육아& 리자의 간호사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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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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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09 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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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ja19
booksteem
8y
[오남매 육아이야기] To. @carrotcake 님께. (좀비고양이의 습격 스포있음)
율님 감사합니다. ^^ @carrotcake님께 드리는 일호의 팬레터. . 일호가 처음 좀비 고양이의 습격을 읽었을때 앉은 자리에서 후딱 읽길래.. 어떻냐고 물었더니.. 음.. 재미있는데 조금 무서워요... 라고 해서 귀여웠다. 난 마냥 귀엽다면서 읽었는데 8세 일호는 무서울 수도 있구나.... 두번 세번을 읽길래... 스팀잇에다 글한번 올려보려고 감상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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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ja19
kr
8y
[오남매 육아이야기] 엄마라는 옷.
Thanks to @tata1 워킹맘을 하고 나서 정신이 없었는데 집안일까지 겹쳐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었다. (다행히 오늘 좀 회복한것 같다) 오래간만에 계속 몸을 움직이려니 불어난 몸집때문에 발과 다리는 쑤셔왔다. 이전엔 임신했다는 핑계라도 댈 수 있었으나 이젠 홀몸이니(근데 왜 홀몸이 아닌것 같을까..) 핑곗거리가 없다. 무조건 움직여야한다. 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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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ja19
diary
8y
벗어날 수 없는 굴레.
내가 속한 가족이 있었다. 그리고 지금은 내가 만든 나의 가족이 있다. 그들 모두 내 가족이다. 가족은 서로에게 힘이 되어주고 서로를 돌봐주고 서로를 사랑해야한다고 생각했는데... 손을 놔버리고 싶은 생각이 든다면.. 아무리 말해도 변하지 않고.. 똑같은 상황을 이미 여러번 경험했음에도 불구하고 똑같은 실수를 계속 저지르며 그 실수의 뒷처리를 다른 가족이 해야한다면...
leeja19
workingmom
8y
이제는 우리가 헤어져야 할 시간
Thanks to @dabok 나를 잘 안다고 생각했던 사람에게서 듣는 날 전혀 모르는 듯한 말은 나에게 미치는 파장이 너무도 크다. 나를 잘 안다고 생각하며 이러쿵 저러쿵 참견하고 가르치려 드는 모습은 참 견디기 괴롭다. 난 왜 그런 관계를 지속하고 있었던 것인가. 가족이라면 어쩔 수 없다고 치지만.. 가족도 아닌데 난 왜 그런 모습을 참고 지내고 있었던
leeja19
nurse
8y
국제 간호사의 날 (5.12) 선언문
보상 거절 포스팅입니다. 간호사연대 집회 선언문
vop-news
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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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ja19 reblogged
[기고] 박선욱 간호사와 신생아들의 죽음, 우린 모두 공범이다
저는 서울대병원에서 일하는 8년차 간호사입니다. 제가 처음 발령받은 곳은 내과중환자실이었습니다. 내과중환자실은 서울대병원 중환자실 중에서도 가장 중증도가 높은 환자들이 누워있는 곳입니다. 수많은 기계와 수액들이 주렁주렁 연결되어 있는 환자들...몸이 뒤틀린 채 계속 경련을 하는 환자도 있고, 말초혈관을 수축시키는 승압제를 고용량으로 쓰면서 말초에 피가 가지
leeja19
nurse
8y
[간호사 이야기] 30일 같은 3일..
Thanks to @carrotcake & @crowsaint. 연속 3일 off 후 3일을 일했다. 고작 3일 일했는데 30일을 일한 듯한... 많은 일이 있었다. 다행히 마지막으로 받은 근무표 이후로 아직까진 바뀌지 않았다. 하지만 신졸 한명이 사직을 고했고, 곧 그만둔다. 무슨 일인진 정확히 모르겠으나 본인의 건강 문제도 젤 중요한 원인이었던것
leeja19
bus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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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title]하~ 재활병동에서 하루에 IV(정맥주사)가 7명이라니... 이렇게하다간 100m 밖에서 바늘 던져도 다 들어갈듯. 나는야~ IV전담간호사~
헉. 이게 글이 올라갔군요?!?! 자꾸 오류떠서 안올라 갔겠거니 했는데... ㅠㅠ
leeja19
kr-mom
8y
[오남매이야기] 일상이 시트콤
Thanks to @tata1 오남매와 함께하는 삶은 시트콤이 끊이질 않는다. 만담 식사 중 말도 안들으면서 밥도 세월아 내월아 먹는 삼호, 아빠가 그나마 귀엽게 표현한답시고 아우~! 이 바보야! 라고 했더니, 바로 이어 일호와 이호의 만담이 시작된다. 자기가 배워서 알고 있는게 자랑스러운 듯 뒤에서 이호가 차분하게 설명한다. 바보라고 한 사람이 진짜 바보래~
leeja19
kr
8y
몰아 쓰는 후기-당근케잌님, 한손님, 쪼야님
Thanks to @dabok 올리브콘을 참석하지 못해 너무나 속상한 리자입니다. 소중한 설빙원정대를 다시 볼 수 있는 기회였는데... 돈이 웬수입니다. @zzoya 쪼야님의 굿즈는 넘 예전 일이라 이제 와서 포스팅하는게 좀 웃기긴 하지만.. 그래도.. 내 삶에 깊숙히 들어와있음을 확인시켜 드리려..... 가즈아스티커는 늘 나와함께.. 에코백도 출근길 항상
channelsteem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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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ja19 reblogged
♠ Ch.steemit 오디오북 12. 리자님 [오남매 육아일기]
♠ Ch.steemit 안녕하세요. 스팀잇 오감만족 프로젝트! ★채널스팀잇★ 입니다. 열두번째 스토리는 @leeja19님의 「오남매 육아 일기」입니다. 다섯 보물들과 함께 사시는 리자님의 이야기. 듣기만 해도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부자가 되는 느낌이었는데요.!! 즐겁게 감상해주세요(´∀`)♡ . . . <원문 : 5남매 육아일기> 목소리, 편집:
leeja19
nur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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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사와 엄마 사이
thanks to @carrotcake & @crowsaint 1일 일호의 운동회로 Off. 2일 Day근무다. 7시 10분전에 출근을 하긴 했으나... 병동 누구도 정확한 day 근무시간을 잘 모르는듯하다. 그냥 대충 우리끼리 정해서 일찍 와서 인계받고 하는 듯. 물론 정해져 있다. 아마 계약서 상으로는 7시 30분부터 오후 2시 30분으로 적혀있다.
floridasnail
kr-moneyed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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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ja19 reblogged
[5월 포스팅 공모전] 돈에 대한 교육, 그 경험과 지혜를 알려주세요 - (총 상금 100SBD) / e-book 제작해주실 분도 찾습니다
안녕하세요, 플로리다 달팽이 @floridasnail 입니다. 지난 달에 포스팅 이벤트를 했었습니다. [kr-lovelove 포스팅 이벤트 - 총 상금 100 SBD] 나의 짝꿍에게 감사하는 글 한 번 써보세요~ (보팅 이벤트 포함) [kr-lovelove 시상식] kr-lovelove 사랑이야기 포스팅 이벤트 결과를 발표합니다 - (보팅 주사위 이벤트 포함)
leeja19
bus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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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title]격동하던 근무를 오늘 끝내고 낼부터 3일 연달아 쉽니다!! 오늘 밤부터 이웃님들 찾아 뵐께용~ 읽을게 넘 밀려있어 눈 돌아갈듯.
[Kr-title]격동하던 근무를 오늘 끝내고 낼부터 3일 연달아 쉽니다!! 오늘 밤부터 이웃님들 찾아 뵐께용~ 읽을게 넘 밀려있어 눈 돌아갈듯.
so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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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ja19 reblogged
올리브콘 못오신 분들을 위한 핸드폰 케이스 판매!==접수마감되었습니다==
단 이틀간 온라인판매! 올리브콘에서 판매했던 핸드폰 케이스를 스팀잇 이웃들에게만 온라인으로 판매합니다. 지난 5일간 진행되었던 올리브콘이 마지막날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저희 스팀 아트클라우드 팀에 여러분이 보여주신 사랑과 관심에 감사드리며 사정상 방문하지 못했던 분들을 위한 자리를 마련해보았습니다. 올리브콘에서 판매했던 상품 중 핸드폰 케이스 품목을 판매합니다.
leeja19
kr-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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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자네 이야기] 내 생에 최고 힘들었던 때.
Thanks to @cheongpyeongyull 원래 이글을 어제 쓰려했는데 너무 피곤해서 애들 재우다 같이 자버렸다. 분명히 한달 근무표가 나왔었는데 계속 바뀌고 있다. 이럴꺼면 그냥 하루하루 짜지 그러셨습니까. 병원 상황이 그래서... 라고 변명하겠지만 최악의 상황을 생각하고 근무를 짜야하는데 항상 최선의 상황만 생각하고 근무표를 짜버리니.... 덕분에
leeja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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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y
[리자네 이야기] 일호 운동회.
Thanks to @dabok 5월이다. 난 복직을 했다. 하지만 오늘은 쉬는 날이다. 복직하자마자 쉬는 날이라니 좀 웃기긴 하지만 어쩔수 없이 쉬어야했다. 근로자의 날을 맞아 일호의 학교에서 운동회를 하기때문이다. 예전과는 다르게 맞벌이가 많아지니 운동회 참석할 수 있는 부모들이 적어져서 근로자의 날에 한다고 한다. 나의 인연 @dmsqlc0303 투럽맘네도
leeja19
kr-m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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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이야기] 김일호 작가
Thanks to @tata1 일호는 그림도 만들기도 뚝딱뚝딱 잘 하지만... 글도 잘 쓴다. 여기서 잘 쓴다의 의미는 망설임 없이 내용이야 어떻든 맞춤법이야 어떻든 상관하지 않고 쓴다는 말이다. 아이들의 스케치북을 정리하다 발견한 김일호작가의 글이다. 멍멍이 이야기 ①멍멍이 이야기 1 멍멍이 이야기 1. 만약 내가 강아지가 있으면 내가 어린이 경찰이 되었으면
leeja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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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y
[리자 이야기] 번호 일기 따라하기.
Thank to @dabok ① 신랑이 집더하기 마트에 가서 장을 보고 왔다. 우리 신랑은 나보다 장을 기똥차게 잘본다. 기억력이 좋아 가격을 잘 외우고 있어 뭐가 비싸고 싼지를 잘 계산해서 가성비 좋은 물품들을 잘 사온다. 사실 장보기 뿐만아니라 집안일을 나보다 잘한다. 나보다 못하는 건 임신과 출산과 모유수유? 정도일 것이다. 아무튼 한번씩 무알콜 맥주를
kimthewriter
kr-p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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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ja19 reblogged
[접수] 제1회 PEN클럽 공모전 (종료)
정말 오래 기다리셨습니다. 제1회 PEN클럽 공모전 <봄날의 일기> 접수 시작합니다. 댓글로 [제목]을 남겨 주세요. 원래는 링크를 말씀드렸죠? 그런데 아무래도 요즘 계정 탈취니 뭐니 이슈가 있다 보니 제가 직접 링크를 따오는 게 낫지 싶습니다. 제목을 남겨 주시면 제가 여러분 블로그를 방문해서 이 포스팅 본문에 직접 올리겠습니다. 접수기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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