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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0142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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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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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안산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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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08 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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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0142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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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키니즈 대식구..
저는 강아지들을 참 좋아합니다 하지만 지금은 키우지 않아요 저희 엄마가 강아지 대식구들을 거느리고 살고 계시거든요 처음엔 조그만 강아지 한마리를 데려와 키우더니 혼자라 외롭다며 한마리를 더 입양 하셨죠 외롭던 아이들에게 새끼를 생겼습니다.. 그리고 그 아이들이 커서 또 새끼를 낳았네요.. 그리고 또 낳았습니다.. 아이들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났고 분양을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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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0142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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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라 한번도 상처받지 않은것처럼
춤추라, 아무도 바라보고 있지 않은 것처럼 사랑하라, 한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 노래하라, 아무도 듣고 있지 않은 것처럼 일하라, 돈이 필요하지 않은 것처럼 살라, 오늘이 마지막 날인 것처럼 -알프레드 디 수자- (류시화 엮음) 아주 오래전 우연히 읽게 된 시집인데 아직까지 기억에 남아 가끔 생각날때가 있습니다.. 저는 이 시를 동경합니다 이 시처럼 한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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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014278
taste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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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 노성일 숙성 참치
참치의 신세계.. 참치는 시원한 맛으로 김에 싸서 먹어야 한다는 편견을 깨끗하게 깨주고 참치에 맛의 향연에 푹 빠지게한 노성일 숙성 참치집을 소개합니다 밖에서 보면 휜히 보이는2층에 자리잡고 있지만 건물 안으로 들어가면 미로 같습니다.. 저도 처음 찾아갈때 들어가는 입구를 못찾아 헤매다 경비 아저씨에게 물어 찾아 올라가야 했지요~ 가격은 여느 참치집과 비슷하거
lee0142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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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배우기
살면서 내손으로 악기를 연주할수 있다는건 얼마나 멋진 일일까? 몇년전 "말할수 없는 비밀" 이란 영화를 보면서 주인공들이 함께 피아노를 치는 모습이 너무 예뻐 피아노 배우고 싶다고 노래를 불렀던 기억이 있습니다 하지만 직장다니고 집안일 하다보면 무엇을 배운다는건 쉽지 않은 일이지요 그러다 얼마전 전직장 동료에게 전화가 옵니다 같은 직장에 다니며
lee0142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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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가격 짜장 2000원 의 행복
집근처 아주 착한 가격에 중화요리를 즐길수 있는 짜장면 집이 있어 소개합니다 겨격이 저렴해서 가면 항상 사람들이 많습니다 동네이다 보니 거의 가족단위로 많이들 찾는것 같아요 메뉴판입니다 현금결제시에만 저렴한 가격으로 짜장과 짬뽕을 즐기실수 있습니다 미니탕수육이 8000원인데 짜장이 덤으로 딸려 나옵니다 하지만 저희 부부는 짬뽕을 주로 먹기때문에 짜짱을 짬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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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쌀국수 만드는 법
전 쌀국수를 무척 좋아합니다 그래서 집에다 쌀국수 면과 소스를 재워좋고 먹는편인데요 여러종류를 먹어봤지만 가성비가 가장 좋은 것은 코스트코에 쌀국수입니다 13.000원에 무려 12인분! 온라인으로 주문하면 택배비가 들기 때문에 항상 2박스를 주문해서 먹습니다 이렇게 12인분이 박스로 포장되 있습니다 4인분씩 포장된 면이 3봉지가 들어 있습니다 분말 스프와 칠리소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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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카 와 고양이 2탄
재밌게 보시고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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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루질
저희 부부 취미중 하나가 해루질 입니다 해루질이란 갯벌에서 밝은 등불을 들고 해산물을 채취하는 것을 말합니다. 저희는 안산에 살기 때문에 물때표를 보고 물때가 맞으면 대부도나 선재도 쪽으로 해루질을 나갑니다 뻘밭을 2-3시간 헤메다 보면 온몸이 아프고 힘들지만 낙지와 소라등 해산물이 담긴 조과통을 보면 흐뭇해 지죠~ 해루질을 하면서 제일 기분좋을때는 역시 낙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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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카 와 고양이 1탄
충전중이라 작지만 보팅을 못해드리고 있어 답답하네요... 내일만 일하면 휴일입니다~ 힘내시고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lee0142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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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도하고 컵볶기도 먹고~
선거하러 점심때쯤 가면 붐빌것 같았지만 줄설 각오하고 동사무소에 갔는데 휭하네요. 사람들이 없어 너무 썰렁합니다 이번 선거투표율이 매우 높다던데... 투표를 마치고 집으로 오는길 가끔 가는 떡볶이집에 가서 컵볶이를 하나 삽니다.. 2평 남짓한 이 분식집은 놀이터 앞에 있어 항상 아이들이 바글바글 합니다.. 이길을 지나다니며 아이들이 손에 컵볶이 나 핫도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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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야식
어떤분은 늦은시간 맥주에 유혹을 뿌리치고 대신 책으로 마음의 양식을 채우신다고 하던데 나는 오늘도 맥주를 선택했습니다.. 내일은 책을 선택할수 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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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러글라이딩 기체 보수
저희 신랑은 취미로 패러글라이딩을 합니다 어제는왠일로 신랑이 좀 일찍퇴근을 했어요 어깨에 큼직한 패러글라이딩가방을 매고 기체에 구멍이 많이 나서 때워야 한다며 옥상으로 올라갔습니다 커버를 벗겨 기체를 하네스와 분리합니다 의자처럼 생겼죠? 가방이자 의자입니다~ 기체를 넓게 펴줍니다 그래야 구멍난곳을 찾을수 있으니까요 이렇게 구멍이 나있습니다 기체를 보수하는곳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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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먹어봤다..아보카도
아보카도 이야기만 들어봤지 한번도 사먹어 본적이 없어요 참치회 뱃살을 먹는 맛이라고 해서 먹어보고 싶었지만 이상하게 손이 안가던차에 어제 마트에서 덥썩 집어들고 왔어요 사오긴 사왔는데 이걸 어떻게 먹어야 하나 고민하다 네이버 폭풍 검색... 과카몰레 를 만들어 먹는걸로 결정.. 만들어 보았습니다 양파 반개를 대충 다져놓고 매운맛을 빼기위해 10분정도 물에 담궈놓습니다
lee0142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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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염틸란드시아에 꽃이 피었어요
작년봄에 5000원을 주고 산 수염틸라드시아에 꽃이 피었네요 봄이면 푸릇푸릇 한 화초들이 예뻐 집에 데려오지만.. 물을 많이 주어도 죽고 물을 안줘도 죽고 제가 똥손이라 키우는 화초마다 그해를 넘기지 못하고 가버립니다.. 헌데 이 수염 틸라드시아는 한해를 넘겨 꽃 까지 피워 얼마나 기특하고 예쁜지 몰라요 꽃이 너무 작아 물을 주면서도 몰랐는데 신랑이 발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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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인사>드디어 가입하고 처음글을 씁니다...
**스팀잇 을 알게된건 몇개월 된것 같은데 그때는 "그냥 그런게 있구나" 하고 지나쳤습니다. 그런데 얼마전 "블랙미러" 라는 미국 드라마를 보게 되었는데 온라인상의 스팀잇을 현실로 그대로 반영된듯한 에피소드를 담고있는 내용을 보며 호기심이 생겨 어렵게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가입하고 프로필 사진 올리고...이것만 했는데도 하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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