춤추라, 아무도 바라보고 있지 않은 것처럼
사랑하라, 한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
노래하라, 아무도 듣고 있지 않은 것처럼
일하라, 돈이 필요하지 않은 것처럼
살라, 오늘이 마지막 날인 것처럼
-알프레드 디 수자-
(류시화 엮음)
아주 오래전 우연히 읽게 된 시집인데
아직까지 기억에 남아
가끔 생각날때가 있습니다..
저는 이 시를 동경합니다
이 시처럼
한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 처럼 사랑을 하고
아무도 보지 않은 것 처럼 춤을 추고
아무도 듣고 있지 않은 것처럼 목청높여 노래를 하고
돈이 필요하지만 그렇지 않듯이 일을 하고
오늘이 마지막 날인 것처럼 귀하게 하루를 보내며
그렇게 하루하루 를 살아 가고 싶습니다
오늘도 날씨가 너무 뜨거운거 같네요
오늘 하루도 남 눈치 보지 말고
춤추듯 가벼운 발걸음으로
콧노래 부르시며
기분좋은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