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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D
@krapf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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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rector / 잉여롭고 사기로운 생활 / こんにちは、詐欺師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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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03 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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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apfred
kr
2018-02-23 15:11
짧은 잡담 6 - 보팅계
보팅 한번에 0.01 정도로 80명짜리 계를 하는 건 어떨까. 하루 8번 정도 보팅. 10일이면 한바퀴. 자기는 계 탔다고 빠지면 '계원을 찾습니다.' 하고 지옥까지 쫓아가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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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apfred
kr
2018-02-23 14:42
짧은 잡담 5 - 퀴즈 콘텐츠 보팅 나눔
정답자에게 보팅 선물. 답글 보팅에도 15분 룰이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뭐. 요것도 써먹을만 할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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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apfred
kr
2018-02-23 14:20
짧은 잡담 4 - 궁금한 질문에 답해주면 보팅해주기
전문가분들이 많은 듯 한데, 네이버 지식인처럼 이용되어도 좋을 듯 하다. 질문에 답해준 것들 중에 제일 마음에 드는 글에 보팅. 보러 온 사람들 중에도 도움이 되면 눌러주고.
krapfred
kr
2018-02-23 12:28
짧은 잡담 3 - 두번 보팅
보팅셀의 문제 하나 발견. 미노우부스터 보팅셀에 자주 찾아가보는 분의 아이디가 보였다. 보팅을 구입하셨고, 내가 봇으로 가서 보팅이 된 모양. 피식 웃었다. 두번 해드리는 방법은 없나? 부당거래이려나? 아, 내가 그 보팅을 거두면 어떻게 되는걸까? 급 궁금해졌다.
krapfred
kr
2018-02-23 12:08
짧은 잡담 2 - 중복글
겹치는 내용의 글이 너무도 많다. 과연 그것도 보팅을 받기 위함일까. 아니면 정말 모를까봐서 정보 제공을 하는 선량한 스티미언인 것일까. ex) 스팀파워 올리는 법(하루에 한번 이상은 보는 것 같다)
krapfred
kr
2018-02-23 11:45
짧은 잡담 1 - 불의는 참지만 불익은 못 참는다
열 올려봐야 인건비도 안나올텐데. 불익을 못 참는 분들도 꽤나 많아보인다.
krapfred
kr
2018-02-23 07:03
은밀한 잡담 11 - 강건너 보팅 구경
되게 길게 썼었는데 글이 안올라갔다. 링크 같은건 다시 찾기 귀찮.. 피드에서 저격글을 봤다. 재미있었다. 어찌될지 이후가 궁금해지기도 하고. 저격 당하신 분은 나가겠다고 하셨으니, 13주 동안 강제 존버가 되신셈인데... 그 사이 스팀 가격이 오르길 빌어본다. 아, 그건 나한테도 해당하는 말이로군?;; 트렌딩에 올라오는 외국분들을 보면 보팅봇, 셀봇을 잘
krapfred
kr
2018-02-20 09:22
사기로운 생활 37 - 혼자 다 해먹게?
생각을 해봐요. 촬영/편집은 내가 연출 했으니 내가 하는게 당연한거고, 종편이랑 믹싱을 외주 줘버리면 비용이 남겠어요? 내가 혼자 다 해야지. 제작비가 이렇게 작은데 이거 다 외주 줄거 아니지? 라는 카메라 감독의 질문에 대한 대답 대학때의 다섯학번 많았던 선배는 날 볼 때마다 말했다. 그렇게 이것저것 다 건드리다가 한개도 제대로 못한다. 졸업 후, 처음 들어갔었던
krapfred
kr
2018-02-20 02:37
은밀한 잡담 10 - 스팀잇이 성장해야만 하는 이유
백수 3주만에 일거리가 생겨 바깥 공기를 쐬러 나가게 되었습니다. 안녕하세요. 후레드입니다. :) @naha님의 창작자는 스팀잇에서 절대 보상받지 못한다( 와 @jayden.yoo님의 스팀잇의 미래는 그렇게 장미빛은 아니다( 읽어보면서 들었던 저의 "망상"을 은밀하게 이야기 해보고자 합니다. 애초에 스팀잇의 마케팅 방법이 틀렸다고 생각된다.
krapfred
kr
2018-02-19 14:19
사기로운 생활 36 - 식색성야
이런 애들을 이렇게 커스텀 하고 노는 늦은 밤 ,후레드 입니다. 식욕과 색욕이 인간의 원초적 욕구라 하는데 둘 다 뭔가 슬럼프인 듯 합니다. -_-; 그래서 준비해본 최근 나는 무엇을 먹었는가? 언젠가의 저녁. 이화수 육개장과 참이슬. 언젠가의 저녁. 닭곰탕집에서 깍두기에 참이슬 에피타이져. 언젠가의 점심. 을밀대 냉면. 이날도 소주 반주 했었던가..? 언젠가의
krapfred
kr
2018-02-19 10:40
은밀한 잡담 9 - 그리고 세상은 대 스팀잇 시대를 맞는다.
kr에 올라오는 새로운 글을 읽는 재미에 빠져있습니다. 안녕하세요. 후레드 인사드립니다. 스팀잇을 유튜브, 네이버 블로그, 페이스북 등에 비교하며 이만한 수익원이 없다는 글을 많이 볼 수가 있습니다. 맞는 말이긴 하나 조금 달리 보이는 것들도 있어서 은밀하게 이야기 해보고자 합니다. :) 콘텐츠 제작자의 입장에서 그 어떤 플랫폼도 매력적이다 ..라고 말할 수
krapfred
kr
2018-02-18 13:35
은밀한 잡담 8 - 내 단골집을 소개합니다
소주 두병 홀짝하고 온 후레드 입니다. -_-)/ 먹스팀에 답글만 달다가 내가 아는 집들에 대한 것이 그닥 올라오는게 없구나 싶기도 해서 올려보는 강남 소줏집 탐구 1편. 자고로 안주가 맛있어야 술이 들어가느니. 오늘은 소개드릴 곳의 태그는 강남 / 소주 / 아재 ..가 되겠습니다~ 돌곰네( 위치는 학동 사거리 시네시티 맞은편 골목입니다. 착석시에 제공되는
krapfred
busy
2018-02-18 03:31
사기로운 생활 35 - 한국어 "욕"
너무 많이 책을 읽고 뇌를 너무 적게 쓰면 생각을 게을리하게 된다 (Any man who reads too much and uses his own brain too little falls into lazy habits of thinking.) 알버트 아인슈타인 안녕하세요, 생각이 열심히 해 뇌를 너무 많이 써서 책을 적게 읽는 후레드 입니다. -_-; 사건의
krapfred
kr
2018-02-18 01:24
은밀한 잡담 7 - 술친구가 필요합니다
몇 주전 있었던 강남 밋업을 나갔어야 했는데.. 하며 매일 같이 후회를 하고 있는 후레드 인사드립니다. -_-; 200 팔로워가 넘었습니다! 백수 된지 3주차, 망할 회사를 때려치니 좋은 일만 생기는건지.. 아하하; (나가긴 춥고 바닥은 따뜻하고, 집엔 먹을게 많으니 누워서 핸드폰만 붙잡고 있음) 옛날 이야기를 하나 하자면, 세기말;즈음 daum에 cafe가
krapfred
kr
2018-02-15 13:47
헐.. 200팔로워라니?
하루 종일 각종 전들과 힘겨운 뒤집기 한판을 하고 담배 한개 피우러 나와서 스팀잇을 확인 했는데 200팔로워라뇨?! ...이거 뭐라도 해야되나?; 여러 스티미언님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싱긋)
krapfred
kr
2018-02-14 02:03
사기로운 생활 34 - 마른 사람의 비애?
아마존에서 매일 같이 술, 리큐르 종류만 죽어라 검색했더니 추천 제품으로 매장용 맥주 서버가 등장해버렸던 오늘었습니다. -_-; 안녕하세요. @krapfred입니다. 태어나길 과체중으로 태어났다. 나의 할머니는 이유식으로 된장국에 밥을 말아 먹이셨고 ..된장국에 만 밥을 '많이' 먹이셨다. 어릴적 나의 위장은 그로 인해 늘어나서인지는 모르겠으나, 어쨌거나 많이
krapfred
kr
2018-02-12 07:46
사기로운 생활 33 - 보팅봇 가설 / minnowbooster의 경우
※ 약 3일간 실험해보고 쓰는 아주 단순한 가설임을 알립니다. minnowbooster의 보팅 봇의 경우 0.1SBD를 송금했을 때 꽤나 높은 확률로 $0.27의 보팅을 해준다. (조금 높을 수도, 조금 낮을 수도 있으나 대체적으로) 이를 바탕으로 minnowbooster에서 나온 "보팅 이익 SBD"만으로 얼마만큼의 수익을 창출할 수 있을
krapfred
kr
2018-02-12 05:16
은밀한 잡담 6 - 내로남불
여자가 남자를 주워다 기르면 늑대소년이고, 남자가 여자를 주워다 기르면 완전한 사육이다. 아름답기는 매한가지이다만서도.
krapf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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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11 13:19
사기로운 생활 32 - 차트는 사주와 같아 보인다
드래곤볼의 손오공과 원피스의 루피 중에 누가 더 쎈가에 대한 토론을 하는 9~10살쯤 되어 보이는 아이들을 보고, '좀 지나면 그거 아무 쓸모없다.. -_-;' ..라고 말해주고 싶었던 오늘, 후레드 인사드립니다. 스팀잇을 포함한 어느 커뮤니티든 코인판은 꽤나 안주거리가 되고 있다. 주식도 안해보고 코인판을 기웃거리는코린이 입장에서는 하며 눈팅 및 닥치는 역할을
krapfred
kr
2018-02-10 11:02
사기로운 생활 31 - 모루겟소요
알펜시아 리조트를 방문했다가 머리에 콘돔 알약 캡슐 같은 것을 눌러 쓴 나체의 남자 형태 조각상 세 개를 보고 일본인 관광객이 "이게 뭘 조각한 거냐?"고 묻자, 현지 자원봉사자들이 "저희도 모르겠어요."라고 대답한 것을 관광객들이 이것의 이름으로 착각하고, 이것의 일본어 발음이 일본 넷상에 퍼져 일본 네티즌들 상에서 모루겟소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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