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펜시아 리조트를 방문했다가 머리에 콘돔 알약 캡슐 같은 것을 눌러 쓴 나체의 남자 형태 조각상 세 개를 보고 일본인 관광객이 "이게 뭘 조각한 거냐?"고 묻자, 현지 자원봉사자들이 "저희도 모르겠어요."라고 대답한 것을 관광객들이 이것의 이름으로 착각하고, 이것의 일본어 발음이 일본 넷상에 퍼져 일본 네티즌들 상에서 모루겟소요로 통하게 되었다. 가짜이긴 하지만 대부분이 알고 있는 이야기인 캥거루의 이름 비화와 비슷한 사례다.
트위터 등에서 '모르겠어요'라는 뜻의 한국어라는 첨언을 더한 트윗도 퍼지고 있다. 해당 조각상의 위치는 북위 37°39'26" 동경 128°40'31"으로, 알펜시아 리조트 내 리테일 빌리지 104동 건물과 알펜시아 컨벤션센터 사이 리조트로 들어가는 입구 오른쪽 코너에 있다.
실버서퍼가 부끄러워서 얼굴을 가린 상; 이라던지
뭔가 좀 그럴 싸하게 포장 가능할 법도 한데.
음.. 포장이 어렵긴 하겠다;
투구는 총알과 귀두를 합친 형태라고.
당시 제작된 4m 높이의 대형 총알맨은
멋진 몸, 부, 명예 등에 대한 인간의 욕망을 구체적 이미지로 표현했다고 한다.
..라고 하는데,
왜 난 자꾸 얘가 생각날까.
..나중에는 요런 패러디도 나오지 않을까 싶은데,
이미 3D 작업을 하신 어떤 일본웹 유저가 나타나셨다.
..빨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