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애들을
이렇게 커스텀 하고 노는 늦은 밤 ,후레드 입니다.
식욕과 색욕이 인간의 원초적 욕구라 하는데
둘 다 뭔가 슬럼프인 듯 합니다. -_-;
그래서 준비해본
최근 나는 무엇을 먹었는가?
언젠가의 저녁. 이화수 육개장과 참이슬.
언젠가의 저녁.
닭곰탕집에서 깍두기에 참이슬 에피타이져.
언젠가의 점심. 을밀대 냉면.
이날도 소주 반주 했었던가..?
언젠가의 간식. 코끼리분식의 2천원 세트.
역삼동 북어찜 테이크 아웃 술상.
동네 투다리. 모듬 오뎅과 참이슬.
꽤나 취한날?
두잔 밖에 못 마신 마왕.
하여간 밖에서 이런거 까면 안된다. 좋은 줄 몰라..
급 배고파서 비빈 국수. 얼음 넣은 참이슬.
요즘 다시 좋아라하는 한라산.
음..
일관성은 좀 있네요 그래도.
...;;;;;
전찌개나 끓여서 소주나 한잔 해야겠습니다~;
오늘 반주가 과실주라 그냥 고기를 구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