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in
Discover
Waves
Communities
Write
Login
Signup
ulsanren
@kimyoungap
42
Followers
183
Following
4
Follow
Email digest
Resource Credits
Available
Used
Created
2018-03-29 07:14
RSS Feed
Subscribe
Blog
Blog
Posts
Comments
Communities
Wallet
kimyoungap
cn
8y
상렬스님의 선가귀감
사이즈:15센치.21센치 相烈寫終 상렬사종 서로 상, 매울 렬, 베낄 사, 마칠 종 상렬은 이름 같습니다. 상렬이 베끼기를 마쳤다 하는 뜻으로 보입니다. 필사한 연대가 뒤에 기록이 있는데 묶는 끈에 가려져서 확인을 할려면 책의 끈을 다 풀어내야 하므로 확인은 안하고 있지만 전체적으로 보아서 일정시대 정도에 필사한 것으로 보입니다. 한장한장씩 필사를 다 한다음
$ 0.000
0
kimyoungap
cn
8y
중국 고대 쌍어문 백자. 마술의 백자
사이즈:5센치. 15.5센치 상태가 최상급입니다.. 흠잡을 곳이 하나도 없습니다. 이렇게 상태가 완벽하게 수백년동안 나이를 먹어온 것이 신기하기까지 합니다. 육안으로는 잘 안보이지만 중앙에는 쌍어문. 내부 벽에는 딸기문으로 보여지는 문양들이 숨겨지다시피 도안 되어져 있어요. 예전에 .한번은 제가 투명하고 붉으스름한 색의 홍차를 따라 넣어 봤었거든요. 붉은색
$ 0.162
4
4
kimyoungap
cn
8y
중국청자. 황세지가 무슨 말이죠?
사이즈:높이 6센치. 구경 15센치. 구부가 밖으로 벌려져 있고 .형태가 전형적인 중국 고대 청자완입니다. 청자라고 모두 다 푸른색이 아니랍니다. 청자는 초기에는 황색이나 그와 비슷한 색들로 나타납니다. 어떤 사람들은 이러한 종류의 기물을 "이건 청자가 아냐" "이건 황세지"라고 하는겁니다.라고 말하는 사람이 있답니다. 그런데
kimyoungap
cn
8y
쿠바 초소형지폐 1883년
이렇게 작은 지폐 보신적 있나요? 세계 초소형 지폐는 미국 1874년 10cent초소형지폐가 세계에서 가장 작은 초소형 지폐라고 화폐 박물관에서 소개된 것을 본적 있는데요. 그 것의 크기는 공중전화 카드 정도의 크기라고 합니다. 그런데 사실은 어마무시하게 더 작은 사이즈의 초소형 지폐가 있습니다. 제 애장품중 초소형 지폐를 한번 보아주세요. 사이즈는 가로세로
kimyoungap
cn
8y
베를린올림픽 참가기념 메달
폭:7센치 한국에서는 손기정 메달로 유명하죠.^^ 1936년 베를린 올림픽에 참가한 선수들만 수여받은 메달 . 당시 손기정 선수 도 같은 메달을 수여받았습니다. 당시에 2천7백여명의 선수가 참가해서 같은 메달을 받았죠. 그러나 지금은 본 메달조차 희귀하게 되었고 존재하는수가 그리 많지 못합니다. 금.은.동메달 상관없이 참여한 모든 선수들이 다 받은 메달입니다.
kimyoungap
cn
8y
전설의 도자기! 시요를 아시나요?
사이즈:높이 5.5센치 .구경 10.5센치 맑은 가을하늘 색깔이 매우 최상이다.중국 청자에서는 보기드문 청자 비색입니다. 굽에는 흙이 붙어있고 표면을 자세히 살펴보면 가는 무늬가 있습니다. (사진3번.5번.6번에 가는 무늬가 잘 보임) 이런 특징으로 보면 <시요자기>에 대한 최초의 문헌으로 알려져 있는 조소의 격고요론의 내용과 동일하다고 할 수도
kimyoungap
cn
8y
분인다완
또 다른 조선시대 분인다완 하나를 더 구경시켜 드립니다. 높이 6.5센치 .구경 15센치 이 분인다완은 표면에 균열이 아주 많습니다. 상처가 아니고 가마에서 고열로 소성될때 유약층이 거미줄처럼 전체적으로 서로서로 터져서 나타난 것입니다.급격한 온도 변화등이 이유가 되기도 합니다. 일종의 불량품입니다만.오히려 자잘자잘하게 유약층이 거미줄처럼 터져서 나타난 모양은
kimyoungap
cn
8y
분인다완
높이 6센치. 구경 13.5센치 조선시대 분인다완 두 손으로 들면 두손에 딱 맞는 크기. 두께가 상당히 얇습니다. 얇은 것은 잘 깨지기 때문에 전해오는 기물이 드뭅니다. 두께가 상당히 얇기 때문에 무게도 상당히 가볍습니다. 또한 세워놓으면 똑바른 자세로 흐트러짐없이 정자세로 반듯합니다. 안쪽 가운데 정중앙 부분은 아래로 동그랗게 움푹 내려가서 마지막 찻물이
kimyoungap
cn
8y
한글 부적
행복이나 집안의 부흥을 기원하거나 악귀를 물리치기위해 또는 악귀가 들어오는 걸 막기위해 사용되는 물건이라면 바로 부적이죠. 사이즈:20센치x31.5센치로 A4용지와 흡사한 크기입니다. 스님이나 무당들이 사용하는 것이지만. 이 부적은 "불정심남무관세음보살"수진언 등등의 글귀로 보아서 사찰에서 스님이 사용한 부적입니다. 시대는단정하지는 못하겠으나
kimyoungap
cn
8y
1949년 일본 에타지마학교 명령 8mm필름
에타지마는 일본 히로시마현에 있는 시입니다. 1949년 당시 패전한 일본 전역을 점령하고 있던 미군이 촬영한 필름인듯 합니다. 필름도 그 당시 미국제 8mm필름입니다. 필름 케이스에는 군인.계급등등이 적혀져 있고 미국 우표가 붙여져서 우편으로 배송된 것인듯 합니다. 영사기가 없는 상태에서 필름의 내용을 확인하고자 루뻬.확대경등을 총동원해서 필름의 한부분씩 살펴보니.
kimyoungap
cn
8y
호리미시마다완(박지분청)
높이5.3센치. 구연부 16.5센치. 조선시대 경상도 지방에서 일본측 주문으로 만들어 일본으로 보내졌었던 기물. 고양이가 발톱으로 끍은듯이 문양이 나타났다해서 "호리=>파다" "미=>삼.시마=>섬" 현해탄 3개의 섬을 거쳐서 일본으로 들어온 것이라는 의미입니다. 제주=>대마도=>일본. 명칭은 일본말이지만
kimyoungap
cn
8y
오목다완을 아시나요~
거리를 두고 찍어서 사진으로는 크기가 작게 보이지만 실제로는 밥사발에 가까운 크기입니다.일반 다완정도로 양손으로 받쳐들어야하는 크기입니다. 조선시대 오목다완인데요. 생긴 형태가 오목하다해서 오목다완이라는 명칭이 생겼는가 봅니다. 오목하게 생긴 생김새로 다인(茶人)들에게 인기가 좋다고하죠. 조선시대 지방요.민요에서 만들어진 것 입니다. 상태도 좋죠. 다른 사람들은
kimyoungap
cn
8y
골뱅이의 비밀을 아시나요? 태극은 아시져?
골뱅이는 나선형문양을 비유한 것입니다.제가 소장하는 중국 도자기의 소개입니다. 높이7센치 구연부 14센치이고 구연부가 밖으로 벌어진 것과 형태와 유약은 전형적인 중국의 고대 도자기입니다. 사진1번을 보면 나선형문양을 중심으로 꽃잎같은 문양이 둘레를 장식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동그랗게 뱅뱅 말려있는 모기향처럼 생겼죠. 사진이 좀 어둡게 나왔네요. 저는
kimyoungap
cn
8y
중국 초기 청자기
이것은 구연부가 14.5센치 높이 8센치 사이즈의 전형적인 중국의 청자기입니다. 전체 높이에 비해서 굽이 좁고 또 굽이 높습니다. 태토도 두꺼워서 그런지 손으로 들어보면 무게감도 묵직합니다. 수리없이 상태도 좋지만 중국 청자중에서도 초기의 청자기로 지방요.민요자기로 봅니다. 굽이 높고 전체적인 형태로 보아서 실생활에 사용하였다기 보다는 불교에서 차를 공양할때
kimyoungap
cn
8y
고려 도공의 손가락 예술~ 고려 청자다완
이 다완은 안쪽에 상감기법이 없었더라면 완전한 중국 고대 기물로 분류했을 것입니다. 형태와 유약.재료등을 보아서 완전히 중국 고대 자기거든요. 처음에 제가 이 다완을 만났을때 중국 초창기 다완인줄 알았었습니다. 그 이유는 입구의 끝단 테두리 부위(구연부)가 중국의 고다완들은 밖으로 벌어지는 것이 일반적이거든요. 이 다완도 입구가 밖으로 벌려져서 중국의 초기
kimyoungap
cn
8y
삼국시대 예수 십자가가 있었다?
제게는 조그만 토기 파편하나가 있습니다. 문양이 십자가 문양이 보입니다. 경교 유물로 이해하고 있습니다. 이 토기는 삼국시대 토기로 봅니다. 아무리 늦어도 통일신라시기는 될것입니다. 경교에 대해서 이리저리 조사를 해보니 . 놀랍게도 경주 불국사에서도 돌십자가가 출토되었더군요. 신라시대에 이미 경교가 사찰에서도 모셔지고 있었다고 상상을 해 볼 수 있습니다. 그러고보니
kimyoungap
cn
8y
조선과 로마의 머리 뒤꽂이
제가 보관하는 조선 고대 머리 뒤꽂이 1개와 로마 고대 머리 뒤꽂이 2개를 비교하면서 올려놓습니다. 먼저 조선 고대 것부터 살펴보면 시대는 고려시대 이전으로는 안내려 갈것으로 생각하고 있고. 추정으로는 고려.조선시대로 생각합니다. 재질은 구리에 은으로 도금된 것입니다. 가운데 다리 2개는 끝단부가 부러지고 유실되기도하여 상태가 안좋죠. 머리 뒤꽂이의 장식문양으로는
kimyoungap
cn
8y
十世纪中国古画,鹤画 10세기 중국고화
제가 애장하는 고화중 중국의 10세기 전후의 작품입니다. 아기 두루미와 엄마 두루미가 놀고 있는 모습이 그려져 있는데요. 국화 꽃도 그려져 있군요. 두루미의 몸체는 가녀린 몸체로 표현해 그려졌네요. 바탕은 굵고 거친 천입니다. 오래전에 제가 입수당시 10세기의 작품으로 소개 받은 것이고. 더오래 될 수도 있을 정도로연대가 매우 깊다라고 하더군요. 10세기의
kimyoungap
cn
8y
중국 현대화가의 작품
대략 20년정도 전의 중국 현대화가가 전통복장 차림의 여성을 그린 작품입니다. 잘 그렸네요. 표정이 단아합니다. 화가는 여성화가 인듯 합니다.
kimyoungap
cn
8y
구한국 조선의 기생
구한국시대 조선의 기생입니다. 과거 조선의 여성은 항상 단아함과 단정함이 특징인듯 합니다. 흰색을 좋아한 민족이라서 흰색은 단아함과 단정함과 궁합이 잘 맞고. 잘 어울리는 것 같습니다. 이 사진은 원본 사진이 아니라 당시의 사진엽서입니다. 하단에는 조선기생이라고 적혀져 있습니다 ★보팅을 눌러주시면 제게 큰 응원이 됩니다.★
← Latest
Old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