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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마94
@kimhama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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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쟁이,만화를통해서 이야기를 하고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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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량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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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22 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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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hama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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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문을 좋아하는 이유.
안녕하세요! 주말에 시체처럼 누워있던 김하마입니다. 몸살때문인지 수면제 먹은 마냥 계속 누워만 있다가 이제서야 일어났어요..! 지금은 시계가 새벽 4시를 향해 가고 있네요 ㅋㅋㅋ 저는 창밖의 풍경들을 좋아하는 것 같아요. 창이라는 프레임 밖에 어딘지 모르지만, 추측할 수 있는 일부적인 풍경들이 보이는 곳! 뭔가 안과 밖을 다 기억할 수 있는 구조라 그런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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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hama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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혐오. 여성.
그림속에서도 틀이 있다. 나는 여성을 빈약하고 부러질것 같은 몸체에 아프더라도 꽃밭을 밟고 있는 모습으로 그렸다 모든 문제가 다 그런것은 아니지만. 여성과 관련된 범죄를 듣고 볼때, 혹은 내가 당했다는것을 깨달을때. 너무 위태롭다. 라는 생각이 들었다. 분명 내가 생각하는 그것은 아름답기도 하고, 행복할수도 있는데 말이다. 하지만 그렇지가 않다. 위태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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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hama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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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호오오읍을 해본다 Take a deep breath.
호흡이란것은 유체적인 호흡만이 아니라, 정신적인 호흡도 중요하다는것. 아버지가 항상 나에게 말씀해주시던 이야기다. 들어쉬고, 내쉬고 -. 내가 호흡을 하는 동안, 나는 무엇을 들여마쉬고 무엇을 뱉어버리는 걸까? Breathe in and out Breathing is not only fluid breathing, but also spiritual breathing.
kimhama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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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하게 듣고 알 수 없다는 것.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가? 그에 대한 대답이 확실하지 않았는데, 요새는 '경청'을 잘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단순히 많은 의견에 휘둘리는게 아니라, 상대방의 의견을 존중해 주면서, 어떤 것이 그 사람에게 근본인지 중요한건지를 함께 생각해주는 사람. 그래서 많은 공부와 경험도 필요하다는 생각도 들었다. 하지만, 중요한것은 내가 모든 것을 듣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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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친구가 생겼어용
▶️ DTube ▶️ IPFS
kimhama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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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원일기] 무책임해져라.
무한 수긍과 묵념이 요새는 가장 할 수 있는 최선의 일인것 같다. 내가 고려하는 리스크에 비해서, 뭔가 분위기를 망치는것의 리스크가 더 커다랗다는것을 깨닫는 요즘이다. 입체적으로 일을 해보고 싶지만, 뭔가 계속 평면적으로만 파악이 안된다. 그렇게 해서는 안되는것이었을까? '무책임해져라.' 예전에는 그렇게 수긍이 안되었던 말인데, 요새는 많이..아주 많이 필요한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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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울때 먹어라. 즐거운 꿀꿀이 일기 )먹스팀의 향연과 요새의 일상
안녕하십니까! @kimhama94 김하마입니다. 사람은 몸이 건강할려면 자고로 음식을 맛있게 먹어야 한다는 법이 있죠. 암 그렇고 말구요.! 그리하여 저는 그동안 건강한 꿀꿀이가 되어 음식을 먹으러 다녔답니다. 화요일날 쉬었기 때문에, 주말이 엄청 빨리 온것 같아요. 저는 그동안 음식도 잘먹고 푹 쉬기도 했어요. 물론 다시 현실로 들어온 회사생활에는 억울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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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webtoon] 스팀잇 속 플랑크톤 이야기 -스팀달러? 스팀파워?
1화보기 -> 2화보기 -> 3화보기 -> 본 만화는 스팀잇 3개월 후반차에 접어들고 있는 뉴비의 시선에서 본 내용을 각색해서 만들어 본 내용입니다:) 만약에 의견을 내고 싶으신 분들은 댓글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김하마 입니다. 오랜만에 포스팅을 하네요 ㅠㅠㅎㅎㅎ 스라벨은 참 어려운것!! 22일이 연휴지만, 바쁜 일정때문에
kimhama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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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가 필요한 순간들
늦봄에 시원하고 따뜻한 밤거리를 거닐면 시간이 지나면 사라질것 같은 것들이 보인다. 지금 이 상태에서 나는 이것들을 붙잡기 위해서 발버둥쳐야 하는걸까 아니면, 이것이 언젠가는 나에게서 떠나갈 것을 알고, 미리 준비를 해야 하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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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채색도 그렇게 어렵냐!!!!!(좌절) 플랑크톤 이야기에 대해서. (스팀잇웹툰...?)
안녕하세요. @kimhama94 김하마 입니다. 느즈막히 일어나 주말을 맞이하여서 다 못그린 <플랑크톤이야기>를 그리다가 방전이 되었네요. 왜..왜때문이죠? 분명 심플한 그림체로 그릴려는데 그게 더 어려워..!! 게다가 채색은 그냥 단색으로만 칠하는건데도....어려워..!!너무 귀찮아..!! 지금까지 웹툰을 그리시는 분들에게
kimhama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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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황과 잡소리. 비, 상추, 사회생활이란..?
비가 추적추적 내려서 많이 시원할 줄 알았는데 습하고 더운 기운이 느껴지는 군요. 드디어 여름이 오는건가요? 오랜만에 운동을 하러 갔습니다. 찌푸등 하던 몸과 관절이 조금 나아져서, 이틈이다 하고 운동을 다시 시작했거든요. 그런데 헬스선생님이 그러기를 저같은 체질과 병을 가진 몸에는 헬스운동이 무리가 될 수 있다고 말씀하시더군요..!! 그래서 요가나 필라테스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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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대로 독후감 그림일기] 헤르만헤세의 수레바퀴 아래서
"잘 해야지. 모두가 너에게 기대를 걸고 있단다. " "하지만 만약 시험에서 떨어지면요?" "떨어지다니? 그런 일은 상상할 수조차 없는 일이야. 그런 쓸데없는 걱정은 하지 마라" 요새는 핸드폰으로 지하철을 오가며 시간을 보내는게 매우 지루해졌다. 그래서 서점에서 책을 하나 구입하기로 했는데, 무거운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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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art]그림한장으로 이번주를 마무리 합니당. (feat. 과정샷이라고 하기에는 무안한..)
안녕하세요. @kimhama94입니다. 벌써 한주가 다 갔네용. 주말도 슝슝 저는 이번주에는 무조건 쉬어야 한다는 생각으로, 주말에 밖에도 나가지 않고 잠자고 놀고 그랬어요. 보통 저는 그림을 그리면 1시간정도 시간을 소요합니다. 그래서 그림이 거친 느낌이 많고, 선정리나 형태정리가 많이 덜 되어있습니다 ㅠㅠ 예전에는 장시간을 걸쳐서 그린적이 있지만 이제는
kimhama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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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먹스팀, 독후감, 그림] 항상 찾아가는 존재가 있나요? - 김동일, 김병수의 <당신이라는 안정제>를 읽고 있습니다.
책을 읽다가 생각했어요. 상담을 받은적이 있습니다. 작년 여름부터 말까지요. 사실 상담으로 인해서 내가 크게 변한것은 없는 것 같았지만요. 그래도 상담을 받았던 시간은 매우 좋았던것 같아요. 어쩔때는 괴롭기도 했지만요. 어떤 갖춰진 상담이 아닐지라도, 리는 누군가를 만나 자신의 생각을 풀어내면서 치유를 받기도 하죠. 엉켜진 마음을 풀어내는 것은 스스로도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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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시렁일기] 류마티스. 21살때부터 알게된 병과 함께
'헉 -!!' 2014년, 날이 따뜻하기 전 3월 어느밤. 대학교에 들어간지 얼마 안되어서 밤마다 가슴쪽 통증이 막히면서 잠에서 깨는 경우가 잦아졌다. 숨이 정말 정말 막혔었다. 처음에는 내가 악몽을 꿨나 생각했는데 명치부터 온몸의 뼈가 움직일때마다 굳어지는 느낌이었다. 그 해 초 겨울에 부모님 손에 이끌려 병원에 가서 진단을 받은것은 강직성척추염. 자가면역질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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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의 근황(feat. 의미없는 그림과 먹스팀)
안녕하세요. @kimhama94 김하마 입니다! 연휴의 휴우증으로 요새는 아침잠이 너무 많아서 고생이에요.. 오늘 들고 온 그림은 아무 의미없는 그림입니다만! 초록초록? 요새는 골골모드라서 운동을 가기는 힘들고 퇴근후에는 칼집에 조용히 끄적이고 있어요. 하지만 마땅히 뭔가 그릴것이 생각나지 않습니다 ㅜㅜ 저는 빨리 결과물을 내고 싶은데, 마음처럼 안그려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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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art] 감사와 용서 5월의 어느 날
당신은 아주 멋진 모험을 하고 계십니다. 저는 그 모험을 이해하기란 아직 어렵습니다. 사실 있는 힘껏 당신을 안아주기에는 나는, 아직은 벅차고 나약한 아이입니다. 그것이 용납이 안되어, 내가 그것을 할 수가 없어, 당신이 밉기도, 감사하기도, 멀어지고 싶기도 한 복잡한 마음이었습니다. 어쩌면 사실 그런 내가 너무 창피해서 저 멀리 돌아서 오는것 같아, 그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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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잇 밋업]고팍스 밋업, 올리브콘 간단 후기. (네드와, kr-art아티스트분들을 만나다!)
안녕하세요. @kimhama94 김하마 입니다. 날씨가 덥기도 하고 춥기도 하고 비도오고 하여튼 정신없는 주였어요. ㅎㅎ 화요일날은 근로자의 날이었고, 토요일은 어린이날!! 월요일은 공휴일!! 3단콤보 휴일이네요!! 물론 지금은 월요일이니..소중한 휴일의 마지막 ㅠㅠ...(너무 순식간이었어요.. 어린이날 왜 주말이냐고...) 하여튼 직장인으로서의 휴일은 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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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의 방향. 나는 어떤 스티미언인가?
안녕하세요. @kimhama94입니다. 지난번 일과 관련하여, 앞으로의 방향에 대해서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저는 앞으로 회사 소속이 아닌 독립적인 창작가로서 활동을 하기로 하였습니다. 하지만 jjangjjangman태그라던가, 그 외의 지원되는 프로젝트에 대해서 제가 참여할 수 있는 조건에는 많이 무리가 있다 생각하여, 앞으로는 짱짱맨 태그를 사용하는 것을
kimhama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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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및 해명글) @mgame관련, 그리고 회사라는 소속에 대해서
참고링크 : (수정)@mgame에 대해...읽어보시고, 판단 내려주세요.(보상거절)- 해명글 링크 추가 : -짱짱맨활동에 있어서 다운보팅이란...@mgame -의혹관련하여 얘기드립니다. 안녕하세요. @kimhama94입니다. 정신이 없어서 해명이 늦어진 점 너무 죄송합니다. 위의 링크와 관련하여, 많은 분들께서 걱정과 여러가지 의문 등을 가지고 계신다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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