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kimhama94 김하마 입니다!
연휴의 휴우증으로 요새는 아침잠이 너무 많아서 고생이에요..
오늘 들고 온 그림은 아무 의미없는 그림입니다만! 초록초록?
요새는 골골모드라서 운동을 가기는 힘들고 퇴근후에는 칼집에 조용히 끄적이고 있어요.
하지만 마땅히 뭔가 그릴것이 생각나지 않습니다 ㅜㅜ 저는 빨리 결과물을 내고 싶은데, 마음처럼 안그려지면
매우 답답한것 같아요. (그림의 선도 매우 급박해 보이지 않나요..?ㅋㅋㅋ저는 속사포터치를 엄청 한답니다.)
근로자의 날에 찍었던 사진!
제 손은 마이너스의 손이라, 무엇을 키울 자신이 없지만 오랜만에 다육이를 선물받았어요.
지금은 현재 제 사무실 책상위에 마련했지용
당일날 먹었던 나베!! 아 진짜 진짜 맛있었다구요...진짜 맛있었어요...근데 메뉴가..기억이 안나 제기랄....
하여튼 진짜 진짜 맛있었던..!! 샤브샤브랑 또다른 매력이랄까요?
평촌역의 어느 나베집이랍니다.
나베와 함께 먹은 아...알코올?!
네. 일본어를 하실줄 아시는 분은 저게 술이 아니란걸 아셨겠지요.
수박 사이다인데 되게 맛있었어요. ㅎㅎㅎㅎ
저는 사실 술을 못하는 알콜슈레기입니다.
(그래도 술자리는 언제나 즐겁지요 ㅋㅋㅋ)
뭐 설탕맛 무알코올이든 아니든 즐겁게 마시면 되지요오오
술을 못마시는 저라서..슬프긴 합니다 ㅎㅎㅎㅎ
이날 사이다를 소주잔에 따라마셨다는......
저번주 금요일날은 쉑쉑버거를 먹었어요.
고속버스터미널에 쉑쉑버거가 생겼더라구요!
쉑쉑버거의 포인트는 햄버거와 쉐이크의 조합이라고 하지요?
하지만 좀 음식조절을 해야 해서 쉐이크는 시키지는 않았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햄버거 순위가 맘스터지>=맥도날드>모스버거>버거킹>........>롯데리아
이런 순위였는데 쉑쉑버거는 나름 맛있어서 맥도날드 다음의 순위가 될 것 같아용! 약간 짠듯했지만 그래도 먹는데 별미였던것..!!! 하여튼 저도 쉑쉑버거가 한국에 와서 드디어 처음먹어봅니다!
당충전은 언제나 즐겁죠. 팬케이크는 촉촉하고 폭신한 식감때문에 계속 먹게 되는것 같아요.
요새는 디저트가 진짜 필수인것 같아요.. 큰일났다 ㅠ
직장생활의 즐거움은 법카로 점심시간에 즐거운 식사를 할 수 있다는것이죠!
점심은 정말 맛있는 음식을 먹어야 합니다.
고깃집에서 나온 함박스테이크인데, 이 집은 점심시간에 함박스테이크를 25개밖에 만들지 않아
얼른 가야 먹을 수 있는 음식이더라구요. 갓 만들어서 엄청 뜨끈하고, 기존의 다른 함박스테이크처럼 부스러지지 않고 식감이 엄청 살아있어요!! 그리고 되게 두껍다는것..!!(또다시...음식점이름은 기억이 안난다.)
아..저거 보니까 또 먹고 싶네요. 오늘은 뭘 먹을까요..?
선그림 역시 본론은 먹스팀이죠....캬캬캬캬
이글을 야밤에 보시는분들께 야식을 추천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