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링크 :
- (수정)
@mgame에 대해...읽어보시고, 판단 내려주세요.(보상거절)- 해명글 링크 추가 : https://steemit.com/kr/@ravenkim/mgame
-짱짱맨활동에 있어서 다운보팅이란...@mgame https://steemit.com/kr/@virus707/mgame
-의혹관련하여 얘기드립니다. https://steemit.com/kr/@mgame/5tayhv
안녕하세요. @kimhama94입니다. 정신이 없어서 해명이 늦어진 점 너무 죄송합니다. 위의 링크와 관련하여, 많은 분들께서 걱정과 여러가지 의문 등을 가지고 계신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현재 어떻게 까지 논란이 일어나고 있는지를 정확하게 알기 어렵습니다. 저로 인해서 많은 분들에게 피해가 간 것 같아 죄송하다는 말씀을 먼저 드리고 싶습니다. 또한 제가 최대한 그동안의 있었던 일에 대해서 사실 그대로 말씀드리고자, 그리고 저의 솔직한 입장을 말씀드리고자 이 글을 쓰게 되었으며, 그 외에 궁금하신 부분에 대해서 최선을 다해서 말씀드릴것을 약속 드립니다.
(오타나 말이 서툰 점 이해해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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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사를 들어가게 된 계기? :**
스팀잇을 알고 있는 지인을 만나게 되었고 그동안 콘텐츠에 대한 욕심이 있었던 저의 꿈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면서, 처음으로 ‘스팀잇’이란 플랫폼에 접하게 되었습니다. 전 지인의 도움을 통해서 스팀잇에 가입을 하게 되었고, 매번 정기적인 모임을 통해서 스팀잇을 알아가며, (스터디 소속으로, 그리고 그 후에는 회사의 창작자 소속으로) 콘텐츠를 남기는 활동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그후에 지인은 스터디를 꾸리고, 스터디에서 좀더 확장된 <창작자를 양성하는 회사>를 만들고자, 더 많은 인원을 충원하기 위해 고용 사이트 같은 곳에 채용공고를 올렸고 이를 통해서 링크에 있는 창작자분들께서도 모집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제가 당시에는 학생이자 인턴시절이었기 때문에, 스팀잇에 대한 플랫폼을 공부하는 데는 많은 도움이 필요했습니다. (물론 외부적인 도움이 없이도 준비를 잘하시는 분들도 계셨겠지만, 코인이나 포스팅이라는 것에 대해서 잘 알지 못했던 저이기에 도움은 매우 유익했습니다. 어떤 부분을 도움을 받았는지는 아래에서 말씀드리겠습니다.) 또한 저는 사실 스팀잇속에서 스파업을 하면서 스팀 계정의 보팅 파워에 대한 목표보다, 제가 하고 싶었던 말과 이야기들을 그림으로 그려내는 것이 절실했기 때문에, 저를 강하게 밀어줄 수 있는 동기부여가 필요했습니다. 간단히 말씀드리면, 혼자서 영어공부를 하기에는 나를 잘 못 믿으니까, 스터디나 학원에 들어가 확실하게 공부를 하는 것과 같다고 이해를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지인에게 받은 제안은 저에게 매우 합리적이라고 생각이 들었기 때문에, 이곳에 들어가 스팀잇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 - 회사는 어떤 곳? : 동아리에서 확장된 온오프라인 소모임과 같은 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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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다른 해명글을 올리신 분이랑 다를 수도 있습니다. 왜냐하면 저는 스터디에서 막 회사가 확장되는 시점에서 들어온 사람이기에, 들어온 위치나 회사 소속에 될 때 ‘계약’사항이 다른 분들과 다를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특정 아웃소싱 회사라고 말씀하시는 분들도 계시는데, 가장 제 입장에서 정확하게 말씀드리고자 하는 것은 바로 ‘스터디모임에서 확장된 대외활동 시스템’이라고 말씀드리면 될 것 같습니다. 사실 재택 알바를 해본 적도 없고, 아웃소싱회사가 어떤 개념 인지도 모르겠으나.. 일단 회사 소속 당사자인 저에게는 다단계라는 느낌도 들지 않았습니다.
(사실 <회사>라는 단어도 애매한 게, 사무실도 없습니다. (사업자등록증은 있다고 합니다.) 이제 막 뭔가를 시작하려는 팀? 운영자와 창작자들이 모인 곳이 더 적합한 표현인 것 같네요. 사무실이 없는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함께 모여 논의하고 창작활동을 준비하면서 모임의 체계가 이제 막 잡혀진 곳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거기에 보상이라는 체계가 더해졌고 막 채용공고를 내고, 밴드나 모임소모임을 통해서 함께 연락을 주고받는 체계입니다.)
**> - 이곳은 나에게 무엇을 주나? : 스팀잇 양성을 취지로 한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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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당, 보팅을 받는 금액의 두배 이상의 가치를 매겨, 원화보상으로 주는 것.
(제가 받는 금액 = 본래의 보팅 금액x2 이상의 현금화가 된 금액)오프라인을 통한 스팀잇이나 아이티, 콘텐츠에 대한 정보공유.
스팀잇을 오프라인에서 작성할 때, 카페음료비용이나 다과 비용 제공 : 회사라는 사무실이 아닌, 사실 회사 라고는 하나, 사무실이 없고 스터디룸이나 일반카페에서 주로 모임을 가지면서 정해진 시간이나 규칙없이 자유롭게 제 활동을 하는 모임 시간을 가집니다.
창작자가 작성하는 콘텐츠의 저작권은 일절 창작자에게 있음.
여기서 회사에서 제안해서 제가 받아들인 위와 같은 보상체계에 대해서 몇가지 논란이 있는 것 같아서 정리해서 답변해드리겠습니다. (추가로 물어봐 주실 것이 있으시면 댓글로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 논란
" 창작자가 작성한 글에는 창작자 소유의 스달이 쌓이는데, 이를 가계정의
@mgame에게 보내져서 현금화를 하여 보상을 받는 것. "
저의 지갑에 들어오는 스달들은 여러분들이 제 콘텐츠를 보고 보팅해 주시거나, 혹은 특정 태그(jjangjjangman나, 그 외의 스달을 임대 받으신 다른 분들의 지원 보팅)을 통한 지원 금액입니다. 이것은 창작자인 저의 소유이며 스파업을 하거나 현금화를 하는 것은 저의 권리인데, 왜 회사에서는 그것을 제가 스파업이나 현금화를 하게끔 하는 체계가 아닌, @mgame에 송금을 하게 하여 현금화를 하게끔 하는 지 궁금하실 것 같습니다.
저는 사전에 회사에 소속이 되기 전, 포스팅을 통해 얻은 수익금을 현금화를 하거나 스파업을 하는 보상의 방식에 대해서 충분히 협의를 했습니다. 예를 들면 제가 직접 스파업을 하거나, 일정금액을 직접 현금화를 할 수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위에서도 말했다시피 스파업을 하거나 지갑을 관리 하는 것이 주 목표가 아닌, 제가 하고싶었던 콘텐츠활동을 하는 것이 주목표였기에 제 계정의 보상금액을 회사 쪽에서 담당해달라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또한 제가 구직활동을 얼마전 까지만 해도 하고 있었고, 지금은 신입사원의 시기를 보내고 있어서 계정의 지갑 관리를 할 수 있는 여유가 없었습니다.(사실 저보다 더 바쁘신데 스팀잇에서 뉴비들을 지원해지주시는 분들을 볼 때 할말이 없지만요..)
그러나 얼마든지 제가 지갑을 통해서 스달을 송금하여 아이템을 사거나, 스파업을 하는 활동들에 대해서 충분히 협의가 가능하다는 것을 규칙으로, 저는 제 선택에 의해서 제 스달을 회사를 통해 현금화를 하여 보상을 받기로 하였습니다.
그렇다고 제가 보상 관리를 안한다고 해서, 제 보상금액을 적게 받거나, 불공정하게 정산 처리를 받지 않았음을 말씀드립니다. 저는 지금까지 제 포스팅에 보팅된 금액보다 2배이상의 보상을 받으며, 콘텐츠를 제작하는데도 여러가지 지원을 받았다고 생각합니다. 가령 소중한 간식이라던가.. 작성할 수 있는 예쁜 카페 같은 장소 제공, 회사를 통해서 금융아이티에 관련된 정보에도 많은 공부를 할 수 있었습니다. 혹여나 이를 믿기가 어려우신 분들은 개인적으로 연락을 주시면 제가 받은 내역들을 인증해드리겠습니다.
또한 사전에 이러한 회사를 통한 보상금액을 받는 사람이란것을 말하지 않아서, 저에게 보팅을 해주신 분들께서 많이 상심하셨다는 것도 압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아래에서 말씀드리겠습니다.
<2> 논란
일정 뉴비나 스팀잇 창작자들을 위한 지원태그인데 ‘악용’이 되었다. 지원을 받기 전에 왜 사전에 말을 하지 않았는가?
우선 저로 인해서 소중한 kr부문의 여러 시스템이 잘못된 부분으로 사용된 점에 대해서 진심으로 사과를 드립니다. 또한 포스팅을 하면서 제가 어떤 소속이며, 지원금을 받고있는지를 말씀드리지 못한 점 죄송합니다. 말씀을 미리 못드린점은, 이런 점에 대해서 제가 문제의식을 가지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가장 기본적인 예의를 제가 깼습니다.
사실 지금까지도 스팀잇에 대해서 알아가고 있고 이제 뉴비를 벗어나서 51정도의 레벨의 플랑크톤이 되었지만, 창작자를 지원하고 있는 분들의 취지를 어긋나게끔 이런 문제가 발생되고 있다는 것을 인지하지 못했습니다. 저는 현재 kr-art에서도 활동하고 있고, 그 외의 이벤트에서도 활동을 하면서 다양한 창작자분들과 함께 그림작업활동을 했습니다. 또한 스팀잇에 관련된 웹툰이나, 제 개인적으로 꼭 담고 싶은 웹툰을 주기적으로 그리면서 앞으로도 스팀잇에서 열리는 여러가지 밋업에도 참여하려고 했습니다. 저는 그만큼 지난 3개월동안 스팀잇을 통해서 창작라는 활동을 하며, 너무나도 많은 것을 받고 있었습니다. 제가 대학교 생활 때 흥미를 잃었던 그림이라는 활동과, 제 솔직한 이야기들을 이야기하지못해 혼자서 앓고있었던 고민들을 이곳에서 찾고, 풀어낼 수 있었고, 많은 분들과 깊은 이야기를 하면서 많은 치유를 받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저는 받기만 했지, 스팀잇에서 받은 지원금액이 어떤 의미인지를 제대로 알지 못했습니다. 또한 제 글과 그림을 응원해주시는 분들 중 대부분은 스팀잇을 사랑하고 계셨고, 위와 같은 체계에 대해서 걱정하고 있다는 것도 충분히 이해를 하지 않고 활동을 한 것 같습니다. 제가 잘 가꾸어진 플랫폼과 시스템을 이용할 때, 그리고 이곳에 애정을 가지고 있다면, 함께 무엇을 위해서 노력해야 하는지. 무엇을 함께 해야하는지. 그래서 무엇을 조심해야 하는지를 공부해야 하는데, 저는 콘텐츠를 제작하는것과 다른 창작자분들의 그림을 소비하는 것에 우선순위를 두고, 다른 것에 신경을 쓰지 못한 것 같습니다. 그리고, 스팀잇에서 창작자가 어떤 소속에도 상관없이 보상을 투명하게 받는 시스템을 정착하는 과정에서, 저로 인해서 문제와 논란이 일어난 것 같아서 너무 안타깝습니다. 이기적인 활동으로 인해서, kr에서 어뷰징이나 다른 이슈처럼, 뉴비들의 활동 저하나, kr-art와 같은 시스템의 취지가 흐려질 까봐 너무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사실 스팀잇에서 제가 벌어드린 수익금은 누군가를 통해서 현금화를 했던 저의 자유일 수도 있겟지만, 그것이 아니라 제가 그리고 썼던 포스팅은 저만의 수익금이 아니라 많은 분들이 저의 가능성을 보고, 또한 kr-art에 도움이 될 거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에게 응원과 지원으로 주신 금액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저의 지갑이 불투명하게 사용이 되었다는 것을 이제 와서 뒤늦게 심각성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따라서 jjangjjangman태그는 앞으로 사용을 하지 않겠으며, 그 외의 kr-art에서 지원해주는 관련 사업에서도 원하신다면 창작자로서 지원을 받는 행위는 하지 않겠습니다. 혹시 제가 또 조심해야 할 부분이 있다면 꼭 말씀해 주시길 바랍니다. 또한 제가 이러한 상황으로 된 만큼 할 수 있는 부분에 대해서 말씀해주신다면 시정하도록 하겠습니다.
<3>논란
저는 가상의 인물이 아닙니다.
저는 노량진에 살고있는 25살의 김하마입니다. 또한, 글과 그림, 그리고 여러분들에게 소통하고자 다가갔던 마음들은 다 거짓이 아닙니다. 하지만 이러한 일로 인해서 신뢰가 꺼졌다는것은 제 잘못 이기도 하고, 여러분들의 입장에서 생각했어야 했던 부분을 무시했기 때문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저로 인해 실망을 가지신분들도 계실 테고, 저의 그림이나 글에 대해서 응원 해주셨던 마음에 상처를 입으신 것도 당연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저는 내일 있는 고팍스 밋업에도 참가할 예정이며, kr-art에서 활동 중이신 @soyo님을 비롯한 다른 아티스트분들이 참가하시는 올리브콘에도 토요일날 갈 예정입니다. 그 속에서 오프라인모임이 있다면 참가할 생각도 있습니다. 혹시 저에 대해서 오프라인에서 연락을 하셔서 궁금하신 부분에 대해서 풀고 싶으신 분들은 말씀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4>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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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회사에게 남는 이익은 무엇인가? 아무리 봐도 후한제안인데, 다단계사업처럼 뭔가 있을 것 같다.
이 부분에 대해선 지인이자, 회사를 키우는 운영자에게 있어서 가장 커다란 질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사실, 위에서 언급해드린 창작자에게 지원해주는 제안은 너무나도 후하기 때문이죠. 그렇다고 바이럴 마케팅처럼 스팀잇에서 창작자들의 포스팅을 사거나, 그곳에 광고를 넣은 허위성 글을 제작하라는 규칙도 없습니다. 정말 순수한 창작활동을 지원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현재 가계정을 운영 중이신 이 분에 대해서는 저 또한 말씀드리기가 어렵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죄송합니다. 이것은 회사와의 약속이자, 저 또한 개인의 정보에 대해서 함부로 밝히기가 어렵기 때문입니다. 어쩌면 이 입장으로 인해서, 많은 분들에게 사과를 하고, 제가 보고 경험한 팩트를 말씀드려도 소용이 없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하지만 가장 투명해야 하면서도 정보공개가 민감하기에, 가장 조심해야하는 블록체인이라는 시스템의 양면성에서, 저는 개인의 정보를 우선 보호하고, 민주적이지 않지만 제가 말할 수 있는것은 말하며, 여러분들에게 설득하며 설명해야 겠다는 선택을 했습니다.
제가 말할 수 있는 것은, 회사운영을 하시는 이분께서는 창작자들이 정착되는데 열심히 노력하시는 분이라는 것 입니다. 어쪄면 모 스팀잇강의에서 나오는 이야기들처럼, 창작자들이 정말 스팀잇을 통해 200만원정도의 후한 수익을 받으면서 콘텐츠를 만들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서, 온라인 밖에서 지금까지의 방법을 생각해보고 진행하신 것 같습니다. 회사의 수익구조에 대해서는 아직도 고민하고 계시는 것 같습니다. 나중에는 창작자들을 지원하고 양성하기 위해서는 회사에서도 자금이 필요할 테니깐요. 하지만 우선 창작자들을 키우고 보자는 우선순위의 목표아래, 솔직히 말씀드리자면 적자사업으로 회사에 소속된 사람에게 활동 금액을 지원해주신걸로 알고 있습니다. 제가 만약 회사의 대표나 운영자였다면 바로 접었을 사업구조인 것 같은데 말이죠…
물론 우려의 목소리처럼 이러한 노력이 종이 한장 차이로 논란이 될 수 있는 행위로 번질 수 있지만, 우선 여기까지 제가 함께 활동해온 회사를 보면서, 저라는 창작자의 입장에서 설명해드릴수있는것이 이것이 최선이 것 같습니다. (시원한 대답을 못해드린 것 같아 죄송합니다.) 앞으로의 이러한 양성활동이 옳은지, 아닌지에 대해서. 혹은 앞으로 발생될 수 있는 악용사례나 문제에 대해서는 여러분들의 충분한 토론이 필요한 것 같고, 저 또한 열심히 참여하고 싶습니다.
(추후에, @mgame님께서 정리가 된 후에, 본계정으로 입장을 말씀하실 예정이라고 합니다.)
우선 여기까지 제가 해명과 사과의 글입니다. 저는 현재 이 회사와의 계약기간이 이미 만료가 되었지만, 스팀잇과 그외의 다른 아이티공부등을 위해서 함께 스터디를 하고 있던 중이었습니다. 앞으로 제가 회사와의 관계가 어떻게 될지는 회사측과 이야기를 하고, 결정한 뒤 말씀드리겠습니다.
현재는 저는 이미 마스터키를 돌려받았고, 또한 계약을 자유롭게 연장할수도 있으며, 이대로 해지할수 있는 선택권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부분에 대해서는 더 많이 고민하고 여러분들의 의견을 들으면서 결정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저는 스팀잇의 창작자로서 제가 하고싶었던 이야기(플랑크톤이야기, 여드름일기등의 웹툰이나 근황이야기등)를 하며 활동을 계속할 것이며, 위에서 말씀드린 것과 같이 스팀잇을 좀더 알아가며, 제가 조심해야 될 부분을 깊이 생각하고 실천하기 위해서 노력할 계획입니다.
다시한번 이 같은 논란의 중심에서 여러분들을 혼란하게 하며, 배신감을 가지게한점, 그리고 실망 시켜드린 점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