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1년만에 먹은 마라탕과 꼬치
1년 전에 와보고 맛나서 몇 번이나 왔으나 매번 문이 닫혀 영업을 안 하는 줄 알았다.
근데 매주 월요일만 쉬고 정상 영업 중이라는…
그럼 내가 월요일에만 왔었나?? 희한하네.
무튼! 그래도! 맛있었다!
거의 1년만에 먹은 마라탕과 꼬치
1년 전에 와보고 맛나서 몇 번이나 왔으나 매번 문이 닫혀 영업을 안 하는 줄 알았다.
근데 매주 월요일만 쉬고 정상 영업 중이라는…
그럼 내가 월요일에만 왔었나?? 희한하네.
무튼! 그래도! 맛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