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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케모의 어지러운 세상
@keke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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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들기 좋아하더니 여러개를 얕게 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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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18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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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kemo
waffle
7y
일상-와플을 먹으러 가자
안녕하세요~케케케... 막둥이가 집 근처에 생긴 와플집에 가서 와플을 먹고 싶다고 난리입니다. 사실 어제 가기로 약속했다가 비가 와서 내일가자고 했는데 안달이 났는지 막둥이가 밤에 신랑을 꼬셔내어 나가려고 했지만 늦어서 실패했습니다. 그래서 오늘 학교 끝나자마자 같이 와플집에 갔는데 종류가 많아 뭐가 뭔지 모르겠습니다. 결국 막둥이는 좋아하는 초코 아이스크림이
$ 1.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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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ke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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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y
책-추리 천재 엉덩이 탐정
안녕하세요~케케케.. 초딩몬2가 학교 도서실에서 [추리 천재 엉덩이 탐정]이라는 책을 재미있게 읽었는데 중간중간 책이 비어서 못읽었다고 기다려도 책이 들어오질 않는 걸 보면 없나보다며 신랑에게 사달라고 했답니다. 엉덩이 탐정 전 11권셋트와 추가 증정 책을 주문했는데.... 7권까지밖에 안왔습니다. 7권에 추가로 4권이 더와야 하는데 말입니다. 전화해봤더니
$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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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kemo
kr-hanbok
7y
생활한복-고양이 무늬 철릭원피스
안녕하세요~케케케... 얼마 전 고양이 무늬 원단으로 저고리와 치마를 만들었었는데 한 벌 더 만들 분량의 원단이 있어서 이번에는 철릭원피스를 만들었습니다. 사실 초딩몬2와 커플로 입을 생각이었으나 옷이 작아지면 못입힐 생각하니 아까워서 제 사이즈로 만들었습니다. 두 번째 만드는 거에 틈틈이 만들다 보니 과정샷이 없습니다. 철릭에 들어가는 끈 만드는 것 밖에...
kekemo
muksteem
7y
음식점-교대 이층집 여의도점
안녕하세요~케케케... 토요일날 여의도에 가자는 걸 제가 싫다고 집에 있겠다 했는데 그날 열혈사제 종방연이 있었네요? 헐...ㅠㅠㅠㅠ 중딩몬도 열혈사제를 좋아해서 더 아쉽습니다. 물론 갔다고 봤으리라는 보장은 없지만 말입니다. 흑흑 눈물 좀 닦고, 고기가 먹고 싶다는 중딩몬을 위해 삼겹살집을 찾았습니다. 미세먼지가 심해 환기를 못시키니 집안에서 구워먹을 수가
kekemo
marimo
7y
일상-아나바다에서 뭘 건질까
안녕하세요~케케케... 저희 아파트에서는 일 년에 두 번가량 단지 내에서 주민들이 참여하는 아나바다 시장이 열립니다. 보통 아이들이 자신들의 필요없어진 장난감을 많이 파는데 구경하는 재미도 쏠쏠합니다. 전에도 아나바다시장에서 인형과 딱지 포켓몬카드등 자잘한 것들을 많이 샀었습니다. 가격도 잘 찾아보면 저렴하게 팔아서 재미있습니다. 저희가 이번에 산 것들입니다.
kekemo
sushi
7y
일상-은행골은 내사랑
안녕하세요~케케케... 신랑이 늦는다고 해서 뭘 먹을까 고민하는데 중딩몬이 초밥을 먹고 싶다고 합니다. 아침에 학교가려 나서는 길에 생활의 달인에 나온 강릉 초밥달인의 초밥이 그렇게 맛있어보이더라,먹고싶다 하길래 너무 멀어 안된다고 했었거든요. 멀어서 못먹으면 은행골에 가고 싶답니다. 그래서 은행골로 고고~~~ 일년에 다섯번 이상 가는 듯 합니다. ㅠㅠㅠ 저번
kekemo
kr-hanbok
7y
일상-흑요석이 그리는 한복이야기 수정 스티커
안녕하세요~케케케케... 한두 달 전에 텀블벅에서 구매한 [흑요석이 그리는 한복이야기]에 문제가 좀 있었습니다. 일러스트를 좋아하는 사람,한복을 좋아하는 사람, 한복에 대해 깊은 이해를 가지고 있는 사람등 여러분들이 이 책을 구매했는데 그 중 한복에 대해 잘 알고 계신분들이 이 책을 보고 많이 실망을 하셨답니다. 군데군데 틀린 부분들이 있어 출판사에서 검수를
kekemo
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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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우리집에도 꽃이 폈다
안녕하세요~케케케... 막둥이 독감으로 5일동안 병원가는 것 빼고 집밖으로 나간 적이 없었습니다. 오늘 드디어 진료 확인서를 들고 등교한 막둥이! 막둥이를 보내고 아파트 옆 둘레길을 걸어봤습니다. 남들은 이미 다 봤다는 벚꽃이 이제야 만개한 이 곳. 벚꽃잎이 이제 좀 떨어지려고 하는터라 꽃잎잡기 놀이는 주말에 가능할 것 같습니다. ㅎㅎ 아파트 안 화단에 핀
kekemo
kr-hanb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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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한복-고양이무늬 저고리와 치마
안녕하세요~케케케.. 독감에 걸린 막둥이때문에 날 좋은 주말에 집에만 박혀있던 케케모입니다. 덕분에 중간중간 재봉틀을 돌렸습니다. 귀여운 고양이가 촘촘히 박힌 원단. 동물원단이지만 바탕색이 차분한 남색이라 두세트를 구매했었습니다. 철릭이든 저고리, 치마든 만들어보리라!하고요. 그 계획을 오늘에서야 이뤘습니다. 고양이가 귀엽죠?? 이 나이에 무슨 동물그려진 옷이냐
kekemo
kr-hanb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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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한복-요선 철릭원피스
안녕하세요~케케케.... 생활한복을 만들기 시작한 후로 며칠 간격으로 한 벌씩 만들고 있는 케케모입니다. 막둥이 독감 간병하느라 못하고 있었는데 열도 내리고 아이패드를 볼 때 혼자 잘 있길래 조금씩 만들어보았습니다. 오늘은 생활한복 사이트를 구경하다 딱 비슷한 원단이 있길래 따라 만든 옷입니다. 원단 색이 애매해서 고민하고 있었거든요. 판매를 할 목적이라면
kekemo
influenz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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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4월에 독감이라니
안녕하세요~케케케... 얼마 전부터 학교에 독감이 돈다는 소리가 들리더니 공문이 나왔습니다. 4월에 독감이 웬말이냐 했는데 둘째 친구가 걸렸다는 소리에 덜컥 겁이났습니다. 그런데 화요일부터 막둥이가 기침에 미열이 있었습니다. 최고 온도가 38.0도밖에 안올라가고 해열제를 먹지 않았는데도 열이 떨어져서 그냥 감기라고만 생각했지요. 수요일엔 열이 안났었는데 오늘
keke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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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y
일상-오랜만에 초밥먹기
안녕하세요~케케케... 벚꽃구경을 하고 뭘 먹을까 하다가 컨디션이 안좋던 초딩몬2의 의견에 따라 초밥을 먹으러 갔습니다. 여의도 단골집이 돼버린 서래초밥집. 그러고보니 저번 한겨울 은행골 갔던 것을 마지막으로 초밥을 안먹었었네요. 헐~~ 아닌가??내 기억력!!ㅠㅠㅠㅠ 탱글탱글 부드러움의 극치인 계란초밥 한 롤을 말아오면 5개밖에 안나옵니다. 저희는 총 17개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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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한복-검은색 허리치마
안녕하세요~케케케.... 제겐 여러개의 허리치마가 있지만 받쳐입기 쉬운 어두운 단색 허리치마는 없습니다. 그래서 검은색 허리치마를 만들기로 했습니다. 전에 실크같은 느낌이라고 꼭 사야한다고 해서 샀던 검은색 원단을 꺼냈습니다. 챠르르 흐르는 느낌이지만 얇아서 안감을 넣어야하는데 있는 원단에서 쓰다보니 무거운 안감을 넣었습니다. 3폭으로 치마를 지었더니 길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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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비비고 죽 시리즈
안녕하세요~케케케... 초딩몬2는 몸이 조금만 아프거나 기운이 없으면 죽을 먹고 싶어합니다. 전에 동원 죽 시리즈를 사줬었는데 그건 제가 먹어도 영~~~별로였습니다. 그러다 비비고에서 죽이 나온걸 알고 사봤는데 맛이 괜찮습니다. 한참 전부터 사먹던 죽인데 종류별로 구비한건 처음입니다. 작은 그릇형 포장은 1인분이고 비닐포장은 1~2인분이라는데 어른들은 비닐포장팩
keke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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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일에는 돼지갈비
안녕하세요~케케케... 약 한 달 전에 먹으러 갔던 돼지갈비집에 다시 갔습니다. 바로 초딩몬2의 생일기념 외식인데 그때 맛보고 자기 생일에 꼭 다시 오자고 한 약속을 지키기 위해 재방문했습니다. 이번에는 기본갈비와 수제왕갈비를 총 5인분 시켰습니다. 맛있는 양념게장과 묵사발 클리어~~~ 마늘도 함께 구워 먹어줘야 꿀맛이죠. 비빔냉면과 물냉면시키고 전 된장찌개!
keke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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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
안녕하세요~케케케.... 며칠 전 신랑이 애들에게 책을 사주겠다고 말했습니다. [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을 말입니다. 그래서 그러라고 했더니 책이 도착했습니다. 책이 다 비닐로 포장돼있습니다. 아마 아이들을 대상으로 한 책이라 함부로 보다 책이 파손될까봐 처음부터 포장되어 나오는 것 같습니다. 포장 벗겨내는 것도 일입니다. 벗기고 펼쳐보니 사인이~ 4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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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점-여의도 상은 북어국
안녕하세요~케케케... 어제 벚꽃구경을 하고 점심을 먹으러 갔는데 제가 동태탕이나 생태탕, 대구탕을 좋아해서 먹고 싶다고 하자 신랑이 데리고 간 곳입니다. 술을 마신 후 해장을 하러 오는 손님들이 많다는 이곳은 허름하지만 점심시간에 사람들이 줄서서 먹는 곳이랍니다. 이미 테이블에 반찬이 세팅돼 있습니다. 저게 끝.... 물도 대접에 담겨져 밥그릇으로 떠서 컵에
keke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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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지금 여의도 윤중로는
안녕하세요~케케케... 제 기분이 우울한 걸 눈치챈 신랑이 기분을 풀어주고자 노력하는건지 여의도에 벚꽃을 보러 가잡니다. 우리집 근처는 아직 꽃망울만 달려있는데 여기는 군데군데 만개한 벚꽃과 이제 막 피기 시작하는 벚꽃들이 뒤섞여있습니다. 아직 전체적인 모습은 휑합니다. 샛강공원쪽에 잠깐 내려갔더니 초록초록이 한가득입니다. 이번 주말에 가면 벚꽃이 만개해 구경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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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y
생활한복-홑겹 녹색 저고리
안녕하세요 케케.... 저번에 만들었던 녹색 허리치마를 다시 한번 허리에 둘러보았습니다. 일자로 추욱~떨어지는게 속치마를 입더라도 봉긋한 느낌을 들지 않겠다는 확신이 서자 리폼을 하기로 합니다. 실뜯개로 허리치마를 분리합니다. 다행히 겨우 저고리 하나 만들 분량이 있습니다. 원단이 조금 도톰해서 홑겹으로 만들어봅니다. 안감을 넣으면 깔끔해서 좋지만 귀찮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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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봄이다.
안녕하세요. 케케... 며칠전 아파트앞에 물청소를 하고 커다란 화분을 놓더니 꽃을 심어놨습니다. 옹기종기 귀여운 꽃들을 보고 있으니 기분이 좋아집니다. 여긴 매화나 복숭아꽃은 폈는데 벚꽃은 아직 꽃망울만 조금 나와있습니다. 구석에 숨어있어 몰라봤던 개나리꽃도 활짝~ 하늘도 맑아서 우울한 기분을 좀 날려버립니다. 그런데... 그래도 우울해 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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