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오랜만에 초밥먹기

kekemo(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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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케케케...

벚꽃구경을 하고 뭘 먹을까 하다가 컨디션이 안좋던 초딩몬2의 의견에 따라 초밥을 먹으러 갔습니다.

여의도 단골집이 돼버린 서래초밥집.

그러고보니 저번 한겨울 은행골 갔던 것을 마지막으로 초밥을 안먹었었네요. 헐~~

아닌가??내 기억력!!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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탱글탱글 부드러움의 극치인 계란초밥

한 롤을 말아오면 5개밖에 안나옵니다.

저희는 총 17개정도 먹은 듯 합니다.

준비된 계란이 부족해서 새로 만들어주셨는데 따끈한 계란초밥도 꽤나 괜찮았습니다.

연어 10개인데 아이들먹을거란 걸 아시고는 알아서 작게 조각내 만들어주셨습니다.

그래서 20조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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찐새우는 막둥이가 좋아하는 초밥인데 이번에는 새우를 먼저 걷어먹고 밥을 따로 먹는 기행을 펼칩니다.

새우가 너무 맛있어서 그렇다는데 이상한 막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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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은 캘리포니아롤을 시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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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보고 특초밥인지 모듬초밥을 먹으라길래 알았다하고 먹는데 사장님께서 초밥을 한꺼번에 만들어주는게 아니라 두개정도 올려놓고 다 먹으면 다음걸 만들어주시기때문에 먹는 속도를 빨리 할 수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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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릴때마다 찍을 수도 없고 하나만 찍었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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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오랜만에 초밥을 먹으니 맛있었습니다. 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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