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케케케...
막둥이 독감으로 5일동안 병원가는 것 빼고 집밖으로 나간 적이 없었습니다.
오늘 드디어 진료 확인서를 들고 등교한 막둥이!
막둥이를 보내고 아파트 옆 둘레길을 걸어봤습니다.
남들은 이미 다 봤다는 벚꽃이 이제야 만개한 이 곳.
벚꽃잎이 이제 좀 떨어지려고 하는터라 꽃잎잡기 놀이는 주말에 가능할 것 같습니다. ㅎㅎ
아파트 안 화단에 핀 진달래
중심부에 점들이 없는게 진달래가 확실합니다.
생각해보니 진달래는 벚꽃보다 먼저 폈던 듯 한데 여긴 왜 이러지....
추워서 그런가봐요. 추워서 ㅠㅠㅠㅠ
오늘 날씨가 따뜻하고 오후엔 미세먼지도 없어 환기를 시키는데 바람에 찬기운이 덜 느껴지는게 진짜 봄이 온게 확실합니다.
이러고 훅 여름이 오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