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우리집에도 꽃이 폈다

kekemo(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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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케케케...

막둥이 독감으로 5일동안 병원가는 것 빼고 집밖으로 나간 적이 없었습니다.

오늘 드디어 진료 확인서를 들고 등교한 막둥이!

막둥이를 보내고 아파트 옆 둘레길을 걸어봤습니다.

남들은 이미 다 봤다는 벚꽃이 이제야 만개한 이 곳.

Screenshot_20190416-171307_Gallery.jpg

벚꽃잎이 이제 좀 떨어지려고 하는터라 꽃잎잡기 놀이는 주말에 가능할 것 같습니다. ㅎㅎ

아파트 안 화단에 핀 진달래

중심부에 점들이 없는게 진달래가 확실합니다.

20190416_083512.jpg

생각해보니 진달래는 벚꽃보다 먼저 폈던 듯 한데 여긴 왜 이러지....

추워서 그런가봐요. 추워서 ㅠㅠㅠㅠ

Screenshot_20190416-171656_Gallery.jpg

오늘 날씨가 따뜻하고 오후엔 미세먼지도 없어 환기를 시키는데 바람에 찬기운이 덜 느껴지는게 진짜 봄이 온게 확실합니다.

이러고 훅 여름이 오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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