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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su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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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에 있습니다. 2018-09-17~2020-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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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South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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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12 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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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sug
kr
2018-05-19 04:18
고등학생 때 썼던 나의 글 [3] 세상은 허무다.
고등학생 때 썼던 나의 글 [3] 나는 허무하다. 책을 일고, 시를 일고, TV를 보고, 영화를 보고 세상에서 살아가면서 내가 했었던 겪었던 모든 것의 끝은 항상 허무였다. 지속적인 즐거움은 없었고 지속적인 쾌락은 없었고 지속적인 만족감은 없었다. 이 모든 것은 결국 허무라는 공통된 감정으로 끝나게 된다. 허무란 무엇일까? 그저 단어와 낱말에 불가한 언어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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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sug
kr
2018-05-19 04:12
고등학생 때 썼던 나의 글 [2] 인간이라는 형태는 다른‘존재’와의 소통을 위한 모습일 뿐이다.
고등학생 때 썼던 나의 글 [2] 인간이라는 형태는 다른‘존재’와의 소통을 위한 모습일 뿐이다. 우리 모두 즉 ‘존재’들은 지구라는 곳을 통해 만남의 장을 열었다. 이곳은 초기에 인간으로서가 아닌 ‘존재’로서 다른 ‘존재’들과 만나고 소통할 수 있게 하는 일종의 만남의 장소가 아니었을까 싶다. 즉 우리는 어떠한 ‘존재’들이고 이러한 ‘존재’들이 다른 ‘존재’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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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sug
kr
2018-05-19 04:06
고등학생 때 썼던 나의 글 [1] 내가 보는 세계는 나의 내적 세계이다.
고등학생 때 썼던 나의 글 [1] 내가 보는 세계는 나의 내적 세계이다. 그렇다면 나는 다른 사람들과 어떻게 소통하고 있는 것일까? 이에 나는 한 가지 가정을 해보기로 했다. 내가 보는 모든 것은 내가 만든 것이고 이러한 세상에 존재하는 지식과 종교 등 세상을 이루는 그 모든 것은 이러한 사실을 인지하기 위해 존재하는 것이다. 사람들과 소통에서 생기는 갈등을
junsug
kr
2018-04-24 00:44
일상 속에서 써보는 자각몽[02] 오늘 내가 꾼 자각몽에 대해서...
저는 최근 자각몽과 관련된 글을 쓰기 위해서 꾸준히 자각몽을 꾸기 위해서 노력해오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드디어 어제 밤부터 오늘까지 자각몽을 꾸는데 성공했습니다. 제가 자각몽을 꾼 방법은 이렇습니다. 어제 저녁6시쯤 잠에 들어서 밤 11시쯤에 일어났다가 다시 비몽사몽인 상태로 잠에 드는 것 입니다. 이렇게 비몽사몽 상태 즉 한번 잠에 들었다가 다시 일어난 상태에서
junsug
kr
2018-04-19 20:09
일상 속에서 써보는 자각몽[01] 내가 자각몽을 꾸고 싶은 이유...
언제 나와 같은 일상이었다. 학교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와 소설을 읽었다. 내가 주로 읽는 소설의 장르는 판타지였다. 판타지... 현실에서는 존재할 수 없는 것들이 버젓이 존재하며, 공존하는 세계를 뜻한다. 나는 그 판타지 세계에 빠져있었다. 초록빛으로 물든 엘프의 숲이나 지하 깊은 곳에 존재하는 드워프들의 땅굴, 고고히 존재하는 드래곤과 그러한 존재를 이기는
junsug
kr
2018-04-15 16:47
일상 속에서 알아보는 TIP A/S[01] ETN Coin(Electroneum Coin)모바일 채굴을 해보자!!(계좌로 입금이 안되는 이유!!)
제가 직접 ETN 텔레그렘 공식방에서 질문을 해보니 이와 같은 답변이 왔습니다. 구글 번역기를 돌려 해석을 해보면 The mobile miner is in Accumulation Mode. It is not sending your ETN to the blockchain right now as the blockchain is being upgraded to deal
junsug
kr
2018-04-15 07:38
일상 속에서 찾아보는 정보[6] 퍼블릭 블록체인(Public Blockchain) vs 프라이빗 블록체인(Private Blockchain)
퍼블릭 블록체인(Public Blockchain) vs 프라이빗 블록체인(Private Blockchain) 정의 블록체인(Blockchain)은 크게 퍼블릭 블록체인(Public Blockchain)과 프라이빗 블록체인(Private Blockchain) 이렇게 두 가지로 나뉜다. 컨소시엄 블록체인(Consortium Blockchain)은 여기서 논외로
junsu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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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13 12:08
일상 속에서 찾아보는 정보[5] 스마트계약(Smart Contracts)이란? 2
스마트계약(Smart Contracts)이란? 2 활용 블록체인을 이용한 스마트계약(Smart Contracts)은 계약 이행 및 검증의 과정이 네트워크로 자동화되고 계약실행조건을 확인하는 사람의 간섭 없이, 그리고 추가 비용 없이 직접 처리하게 만든 것이로 복잡한 사업상의 계약을 적은 비용과 함의에 따른 신뢰를 바탕으로 안전하게 계약을 실행할 수 있게 되었다.
junsug
kr
2018-04-12 18:45
일상 속에서 찾아보는 정보[4] 스마트계약(Smart Contracts)이란? 1
스마트계약(Smart Contracts)이란? 1 스마트 계약(Smart Contract)란? 정의 스마트계약(Smart Contracts)는 중개자없이 P2P로 쉽고 편리하게 계약을 체결하고 수정할 수 있는 기술이다. 이 기술은 블록체인(Blockchain)의 분산원장기술(DLT, Distributed Ledger Technology)이라는 특성을 이용해
stylego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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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12 11:26
junsug reblogged
『내 글좀 봐줘』 프로젝트 2차 (참가시 무조건 보팅, 부제: 스스로의 글을 홍보하는 하자!)
마음껏 자신을 소개하는 프로젝트 『내 글좀 봐줘』 프로젝트 2차의 문을 활짝 엽니다. 보팅파워를 채우는 동안 아무것도 안하긴 좀 그래서 아래와 같은 이벤트를 진행해 봤네요.^^ 재미로 해본 이벤트니까 심심한 사람들은 한번 들어가 보세요.ㅋㅋ 꼰대가 열받다!! Kr-Youth 이것들 다 따라와!! 『내 글좀 봐줘』 프로젝트 2차 이벤트 목적 모든 스티미언들에게
shinternational
kr
2018-04-12 13:30
junsug reblogged
[보팅 기여도126차] 마음 놓고 풀보팅 하세요. 저자 보상 스팀달러를 100% 나누어 드립니다.
참여 방법 : 이 글에 보팅하시면 참여됩니다. 댓글,팔로우,리스팀 안하셔도 됩니다. 특징 : 저자 보상 스팀달러에 기여한 만큼 비례해서 보상을 드립니다. 정산 방법 : 이 글이 페이아웃 된 후 steemd 사이트를 통해 rshares(리워드 셰어)를 확인하여 총 rshares 대비 기여도를 %로 정리합니다. 페이아웃된 저자보상중 스팀달러를 해당 기여도 % 만큼
minyool
kr-letter
2018-04-10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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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letter] 딸아, 아들아. 너는 이렇게 살아라.
■[kr-letter] 딸아, 아들아. 너는 이렇게 살아라. 벌써 8번째 kr-retter이벤트입니다. 이벤트를 진행 할 수 있게 스팀파워를 임대해주신 @abdullar님께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이번 주제는 "딸아, 아들아. 너는 이렇게 살아라." 입니다. 지금의, 혹은 미래의 자녀에게 전해줄 그 말을 적어주세요. 이번 이벤트 부터 참여
junsug
kr-letter
2018-04-12 10:49
내 미래의 딸과 아들에게 써보는 글귀
나의 딸 혹은 아들아 반갑다. 아빠는 현재 군대를 가기전에 스팀잇이라는 곳에서 글을 쓰고 있단다. 너희가 어떠한 모습으로 태어날지는 모르겠지만 그게 어떠하더라도 나는 너희를 사랑하고 아낄거란다. 나는 너희를 있는 그대로 받아드릴 것이며, 너희의 삶에서 든든한 기둥이 되어서 살고 싶구나. 마지막으로 사랑하는 아들 딸들아 책을 읽고 글을 쓰는 삶을 살아가거라 너희에게
junsug
kr
2018-04-12 10:36
일상 속에서 찾아보는 정보[3] 블록체인은 어디에 활용될까?
블록체인은 어디에 활용될까? 블록체인은 현재 주로 금융 분야에서 사용되고 있다. 하지만 앞으로 사물인터넷(IoT), 인공지능(AI) 등 4차산업의 다른 기술과 융합되어 유통, 에너지 분야, 헬스케어 등 다양한 산업에 활용될 전망이다. 시장조사기관인 가트너는 2022년 블록체인 시장이 100억 달러(약 11조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에 따라 글로벌
junsug
kr
2018-04-11 17:53
일상 속에서 찾아보는 정보[2] 블록체인은 어떻게 시작되었을까?
블록체인은 어떻게 시작되었을까? 블록체인은 2008년 10월 31일, 사토시 나카모토가 암호화 기술 커뮤니티 '메인(Gmane)'에 올린 '비트코인:P2P 전자화폐 시스템'이라는 논문에서 시작한다. 사토시는 논문에서 P2P 네트워크를 이용해 이중지불을 막는 방안을 소개했다. 이중지불이란 특정 참가자가 자신의 돈을 거래에 사용한 뒤, 해당 거래가 제외된 장부를
junsu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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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11 15:13
일상 속에서 찾아보는 정보[1] 블록체인이란?
블록체인이란? 블록체인은 블록(Block)과 체인(Chain)의 합성어로, 거래 내역이 담긴 블록이 체인처럼 연결되어 있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다른 말로 '분산원장기술(Distributed Ledger Technology)'라고 불리기도 한다. 블록체인 개념은 금융 거래의 핵심인 "거래 장부를 어떻게 보관할 것인가?"의 문제에서 출발한다.
junsug
kr
2018-04-09 14:21
일상 속에서 써보는 랩?[1] 나는 정의를 외치는 게 아니야
뚜렷한 목표 없이 정처 없이 걸어가는 길은 언제나 고되고 힘들지 하지만 말이야 이곳은 숲이 아냐 그저 내가 길을 걷고 있을 뿐이야 우리들의 삶은 길을 따라 걸을 뿐 누군가의 길을 따라가선 안돼 정처 없이 걷다 보면 언젠가 목표에 다다를 거라 생각해봐 그래 바로 그거야 이거야 낙관적인 생각이 나의 삶의 원동력 누군가 나를 비웃을 때도 나는 환하게 웃을 수 있어
junsu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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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09 14:09
일상 속에서 써보는 수필[14] 우리는 질문지를 바꿀 수 없다 그저 선택의 연속일 뿐이다.
만약 내가 당신에게 어떤 버튼을 주며 이런 말을 한다고 생각해보자. "이 버튼을 누른다면 당신은 세상을 구할 수 있습니다. 또한 멸망 시킬 수도 있죠. 이것은 확률적으로 절반에 해당합니다. 50:50의 확률이죠. 당신에게는 선택권이 없습니다. 왜냐하면 당신이 이 버튼을 누르지 않는다면 100%확률로 세상이 멸망하기 때문이죠. 당신은 어떤 선택을 할
junsu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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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09 14:03
일상 속에서 써보는 수필[13] 나의 심장에 나무 하나 심고 싶다.
쓸쓸하고 외롭고 고독한 것은 이제 지쳤다 어떻게든 외면하는 것도 지쳤다 채워지지 않는 그곳을 억지로 다른 무엇인가로 채우는 것도 지쳤다 더 이상 그곳을 더럽히고 싶지 않다 더 이상 그곳을 얼어붙게 만들고 싶지도 않다 이제는 그곳을 녹여 그곳에 벚꽃나무 하나 심고 싶다 그리고 그 나무가 꽃 피고 휘날릴 때 난 그 녹음(綠陰) 아래서 벚꽃의 분홍빛을 만끽하고 싶다
junsug
kr
2018-04-09 13:57
일상 속에서 써보는 수필[12] 찬란하게 빛나던 우리의 시대여
찬란하게 빛나던 우리의 시대여 언제고 멈추지 않을 듯하던 질주가 멈춰버렸네 말의 여물은 사라지고 우리가 달릴 들판 또한 사라져 버렸네 끊임없이 올라오던 태양의 시간도 끊임없이 내려가던 달의 시간도 어느새 멈춰 저 하늘 위에 유유히 서있네 이리 끝날 줄 알았을까 아무도 모를 일이지만 이것이 우리의 현실이라네 하얀 구름이 어찌 하얗게 되었는지 알 필요도 알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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