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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y의 샘이 깊은 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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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29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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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말 우리글 이벤트 64. 정답발표
어제는 까치설날, 오늘은 우리 설날입니다. 모두들 복 많이 받으시고 조상님들 차례준비에 세뱃돈에 선물까지 힘도 많이 드시고 돈도 많이 쓰셨지요? 이제 슬슬 자리를 뜨는 분위기 같습니다. 힘이야 들지만 민족의 대이동에 못 끼면 그것도 서운하니 즐거운 마음으로 귀향길에 조심운전하시기 바랍니다. 정답은 보름입니다. ‘설은 질어야 좋고 보름은 밝아야 좋다.’ 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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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상금 50,000zzan 경자년 대박이쥐~~~ 심사결과 발표
새해를 맞아 행운을 나누고 싶은 마음으로 시작한 총상금 50,000zzan 경자년 대박이쥐~~~ 새해 첫날 마음을 담은 새해인사로 축복하면서도 무언가 부족한 듯 허전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예로부터 우리에겐 서로 도우며 콩 반쪽도 나누던 아름다운 풍속이 있었습니다. 바로 그 콩 반쪽이라도 나누는 마음을 실현하고 싶었습니다. 지난 1월 1일 새해 첫날 그 취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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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말 우리글 이벤트 64.
명절 준비로 썰렁하던 마트가 모처럼 북적거립니다. 과일이며 고기 같은 선물셋트가 잘 보이는 위치에 자리를 잡고 야채는 값이 훌쩍 뛰었습니다. 부지런히 다니며 장을 보고 은행에 들러 세뱃돈으로 나갈 신권을 준비하고 나오니 차가 주차장에 갇혔습니다. 마음을 졸이며 한참을 기다리고 있으니 미안한 얼굴로 달려와 차를 빼줍니다. 그렇다고 설 준비를 하며 화를 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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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말 우리글 이벤트 63. 정답발표
평생 일밖에 모르고 사시던 어르신이 과음을 하셨는지 몸을 가누지 못하셔서 길에 쓰러지셨습니다. 여럿이 부축을 해도 꿈쩍도 안 하셔서 119가 출동을 하고 어머니께서 애원을 하셔도 막무가내이십니다. 마침내 경찰 두 명이 부축을 해서 모셔드렸는데 그 와중에도 어머니는 걱정이 한 짐이십니다. ‘설에 애들이 와서 저 얼굴 보면 놀랄텐데...’ 정답은 반달입니다. ‘반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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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상금 50,000zzan 경자년 대박이쥐~~~마감완료
2020년을 희망으로 시작하고 혼자가 아닌 더불어 행복한 삶을 위해 시작한 총상금 50,000zzan 경자년 대박이쥐~~~ 어제 1월 20일 24:00으로 마감했습니다. 그동안 이웃님들께서 소중한 작품을 한 편 한 편 올려 주실 때마다 steemzzang이라는 평원에 한 그루의 나무를 심는 마음이었습니다. 그 나무가 자라 꽃을 피우고 잎으로 그늘을 만들어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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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말 우리글 이벤트 63.
요양원에서 밤 근무를 마치고 온 요양보호사가 지친 얼굴로 천천히 말을 이어갑니다. 특별히 힘든 일은 없지만 맡겨진 시간이 너무 무겁다고... 가끔 말썽을 부리기도 하지만 얌전하게 잠든 얼굴을 보면 지나 온 삶이 보이기 시작하고 어떻게 그 시간을 견뎌 왔을지 안쓰러워 이불을 덮어드리며 그 분들이 지켜온 치열했던 삶을 유추하게 된다고 한다. 짧은 하룻밤도 이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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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상금 50,000zzan 경자년 대박이쥐~~~D-1
2020년을 희망으로 시작하고 혼자가 아닌 더불어 행복한 삶을 위해 시작한 총상금 50,000zzan 경자년 대박이쥐~~~ 마감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그동안 이웃님들의 응모작을 보시면서 나도 한 번 해보고 싶다는 의욕이 생기신 분들은 다 모여주세요. 설날 민족의 대 이동 중에 기쁜 소식이 찾아갑니다. 그 어느 해 보다 더 뜻 깊은 설날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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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말 우리글 이벤트 62. 정답 발표
아무리 봄날 같은 겨울이라고 해도 아침 일찍 일어나기는 싫어 점점 게을러지고 있음을 실감합니다. 먼 산등성이를 보며 일출을 기다려 본지가 언제였는지 늘 해가 저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오늘은 모처럼 제가 해를 기다리니 마음이 새롭습니다. 다시 찾은 새로운 기분을 오늘 모든 이웃님들과 함께 나눕니다. 정답은 노새입니다. ‘내 집 노새가 옆집 말보다 낫다.’ 사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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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 없는 폭력
특별히 영화를 좋아하는 사람이 아니라도 찰톤 헤스톤이 주인공으로 나온 벤허를 모르는 사람은 거의 없을 것입니다. 너무나 유명한 영화이기에 내용을 설명하는 것은 무의미하고 숨소리조차 죽이며 보던 장면을 떠올려보겠습니다. 조금은 느낌의 차이가 있겠지만 전차경주 장면을 들 수 있습니다. 멧살라, 출세욕에 영혼을 팔았던 남자는 벤허를 영원히 사라지게 할 방법을 찾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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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상금 50,000zzan 경자년 대박이쥐~~~D-2
2020년을 희망으로 시작하고 혼자가 아닌 더불어 행복한 삶을 위해 시작한 총상금 50,000zzan 경자년 대박이쥐~~~ 이제 마감이 이틀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지금부터 준비하셔서 행운을 차지하시면 온 가족이 함께 기쁨을 나누시면 즐거운 설날에 행운을 더 하세요. 응모방법 다음의 형식으로 포스팅 하며 제목 총상금 50,000zzan 경자년 대박이쥐~~~ 응모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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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말 우리글 이벤트 62.
벌써 주부들의 대화 주제는 설 준비입니다. 옛날보다 쉽다고는 해도 여전히 명절은 주부들을 힘들게 하고 심지어는 명절증후군이라는 말을 낳고 있습니다. 생각해보면 보고 싶은 가족들이 만나 세배를 하고 덕담을 내리며 설음식을 먹고 재미있는 놀이를 하는 즐겁고 기쁜 날이어야 하는데 현실이 그렇지 못해 안타깝습니다. 올해는 밝은 얼굴로 만나 가족구성원들이 서로 도우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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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말 우리글 이벤트 61. 정답발표
며칠 전 있었던 접촉사고로 차를 정비공장에 맡기고 차 없이 움직이려니 모든 것이 어설프고 부자연스럽습니다. 아침부터 서두르고 부지런을떨어도 시간이 안 될 것 같아 친하게 지내는 동생에게 전화를 했지만 바쁜 시간이라 연결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몇 차례를 전화를 열어보면서 조바심을 내는 모습이 저절로 웃음이 나옵니다. 개구리 올챙이 적 생각 못 한다고 하는 말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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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상금 50,000zzan 경자년 대박이쥐~~~D-5
2020년을 희망으로 시작하고 혼자가 아닌 더불어 행복한 삶을 위해 시작한 총상금 50,000zzan 경자년 대박이쥐~~~ 이제 마감이 다가옵니다. 지금부터 준비하셔서 행운을 차지하시면 온 가족이 함께 기쁨을 나누시면 즐거운 설날에 행운을 더 하세요. 응모방법 다음의 형식으로 포스팅 하며 제목 총상금 50,000zzan 경자년 대박이쥐~~~ 응모작 표기 태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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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말 우리글 이벤트 61.
푸근하던 날이 갑자기 쌀쌀해지니 너나없이 옷을 껴입고도 춥다고 어깨를 움츠리고 다닙니다. 겨울날 추워야 맛이라던 말은 누가 했는지 손을 비비며 뻥튀기 아저씨가 피운 모닥불 앞으로 모여듭니다. 대한도 다가오고 설을 앞두고 추위 한 번 하고 지나가겠지 하면서도 따뜻한 곳부터 찾는 걸 보면 사람 마음 다 같다는 생각에 웃음을 짓게 됩니다. 오늘의 문제입니다. “밉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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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말 우리글 이벤트 60. 정답 발표
요즘 들어 길에 젊은이들의 왕래가 눈에 띄게 늘었습니다. 수능을 본 졸업생들이나 방학을 하고 집에 다니러 온 대학생들이 친구들을 만나 어울려 다니고 있습니다. 그냥 지나가는 모습만 보아도 풋풋하고 보기 좋아 나도 모르게 눈길은 그들의 걸음을 따라가고 귀는 그들이 남기고 간 웃음소리를 주워 담고 있습니다. 젊음이란 이렇게 아름답고 소중한 보물입니다. 정답은 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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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말 우리글 이벤트 60.
사람이 살면서 조심할 일이 많이 있습니다. 그 중에도 불조심이 첫째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예전에는 학교에서 불조심 포스터나 표어가 복도나 교실 뒤편에 붙어있었습니다. 그 다음이 물 조심이었는데 지금은 길조심 차조심으로 변하더니 이제는 보이스피싱으로 인한 피해가 심해져서 주의가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그러나 정말 조심해야 할 일은 생각을 바로 하는 일이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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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말 우리글 이벤트 59. 정답 발표
사흘을 두고 내리던 겨울비가 그치고 파란 하늘을 펼치자 멀리 보이는 연인산이 하얀 면사포를 쓰고 우리 사는 곳을 내려다보고 있습니다. 만일 산이 말을 한다면 허둥거리며 사는 모습을 보면서 뭐라고 할까 생각을 해 봅니다. 혹시 나처럼 점잖게 앉아있어 보라고 하지는 않을까요? 정답은 상여입니다. 상여 메는 사람이나 가마 메는 사람이나 어깨에 멍들고 다리 아프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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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상금 50,000zzan 경자년 대박이쥐~~~ 시작!!!
오늘부터 시작합니다. 2020년을 희망으로 시작하고 혼자가 아닌 더불어 행복한 삶을 위해 시작한 총상금 50,000zzan 경자년 대박이쥐~~~ 오늘부터 시작합니다. 그런데 누가 어떤 내용을 올릴지 몰라서 그런지 아직 포스팅이 올라오지 않고 있습니다. 물론 아직 많은 시간이 있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누군가 용기 있게 테이프를 끊어주세요. 응모방법 다음의 형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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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말 우리글 이벤트 59.
어제부터 내리는 비가 이른 아침에는 소나기를 퍼부었습니다. 한 겨울에 장마도 아니고 눈만 뜨면 나서는 아침운동조차 망설이게 합니다. 며칠을 두고 내리는 겨울비를 두고 말들이 많습니다. 그나마 비가 와서 다행이지 눈이 왔으면 허술한 집은 벌써 무너졌다는 사람도 있고 한 겨울에 오라는 눈은 안 오고 구질구질하게 비가 와서 스키장이나 빙어낚시도 글렀다고 투정이 이만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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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말 우리글 이벤트 58. 정답 발표
오늘은 절기로 소한입니다. ‘대한이 소한에게 놀러 왔다가 얼어 죽었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추운 날이라고 합니다. 소한에 비소식이 있었는데 딴에도 민망했는지 먼지 같은 눈을 뿌리다 조금 눈방울을 키우다 하며 이름값을 하느라 애를 씁니다. 정답은 옳은 입니다. ‘방아를 찧어도 옳은 방아를 찧어라.’ 이 말을 들으면 떠오르는 말이 있습니다. ‘모로 가도 서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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