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을 희망으로 시작하고 혼자가 아닌
더불어 행복한 삶을 위해 시작한
어제 1월 20일 24:00으로 마감했습니다.
그동안 이웃님들께서 소중한 작품을 한 편 한 편 올려 주실 때마다
steemzzang이라는 평원에 한 그루의 나무를 심는 마음이었습니다.
그 나무가 자라 꽃을 피우고 잎으로 그늘을 만들어주면 예쁜 새들도
둥지를 틀고 누군가의 쉼터가 될 것입니다.
보내주신 소중한 작품을 깊이 읽고 신중하게 심사를 해서
설날 민족의 대 이동 중에 기쁜 소식을 들고 찾아뵙겠습니다.
참여해 주신 모든 이웃님들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