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말 우리글 이벤트 63.

jjy(73)
Published in
#zzan
Words
130
Reading
1 min
Listen
Play
7y

요양원에서 밤 근무를 마치고 온 요양보호사가 지친 얼굴로
천천히 말을 이어갑니다.
특별히 힘든 일은 없지만 맡겨진 시간이 너무 무겁다고...

가끔 말썽을 부리기도 하지만 얌전하게 잠든 얼굴을 보면
지나 온 삶이 보이기 시작하고 어떻게 그 시간을 견뎌 왔을지
안쓰러워 이불을 덮어드리며 그 분들이 지켜온 치열했던 삶을
유추하게 된다고 한다.

짧은 하룻밤도 이렇게 무겁다고 엄살을 하는데 여기까지 오도록
힘겨운 여정을 생각하며 주어진 하루에 감사하는 마음과 사랑으로
보답하겠다는 다짐을 합니다.

오늘의 문제입니다.

“○○ 같은 딸 있으면 온달 같은 사위 삼겠다.”


빠짐표 안에 알맞은 말을 적어주세요.

*정답을 적어주시면 풀보팅으로 보답하겠습니다.
*정답이 아니거나 지각을 하신 분들께도 적정량 보팅합니다.
*참여하신 분들이 20명이 넘을 경우 다음날까지 나누어서
보팅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마감은 1월 21일 23:00까지이며
정답발표는 1월 22일 23:00까지입니다.

많은 참여 기다리겠습니다.

제7회 zzan 이달의 작가상 공모


https://www.steemzzang.com/zzan/@zzan.admin/7-zzan

대문을 그려주신 ziq@ziq님께 감사드립니다.

매달 1일은 이달의 작가상 공모를 시작하는 날입니다.

우리말 우리글 이벤트 63.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