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근하던 날이 갑자기 쌀쌀해지니 너나없이 옷을 껴입고도
춥다고 어깨를 움츠리고 다닙니다.
겨울날 추워야 맛이라던 말은 누가 했는지 손을 비비며
뻥튀기 아저씨가 피운 모닥불 앞으로 모여듭니다.
대한도 다가오고 설을 앞두고 추위 한 번 하고 지나가겠지
하면서도 따뜻한 곳부터 찾는 걸 보면 사람 마음 다 같다는
생각에 웃음을 짓게 됩니다.
오늘의 문제입니다.
*정답을 적어주시면 풀보팅으로 보답하겠습니다.
*정답이 아니거나 지각을 하신 분들께도 적정량 보팅합니다.
*참여하신 분들이 20명이 넘을 경우 다음날까지 나누어서
보팅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많은 참여 기다리겠습니다.
대문을 그려주신 @ziq님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