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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y4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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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graphy #drone #daily-life #tra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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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Republic of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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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10 0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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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y4u
photography
2018-09-18 13:30
[미국사진여행 Day+4] 끝나지 않은 Niagara falls! 9 Days in the USA (day4 #3) #291 (20 more pics)
물에 빠질것만 같았던 나이아가라폭포 초근접 사진들. 벌써 4일차 여행만 세번째 포스트입니다. 매일매일 여행기를 올린다면서도 다른 출사 다녀온 사진들 일일 포스팅에 채워넣다가 잊고 까먹고 하다가 3달 전에 다녀온 미국여행을 무려 3달간 작성하고 있습니다. 하하하 어서 나이아가라 여행기라도 먼저 끝내야 할텐데요..워낙 사진들이 많다보니;; 4일차에만 1천여장 가까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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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y4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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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7 02:36
[감성愛photo] 비오는밤, Rain #290
진종일 비가 내린다 너도 젖고 나도 젖고 우리 사랑도 젖어간다. 유승희의 시〈비 내리는 날〉(전문)에서 가을비 내리던 늦은 밤 인적 끊긴 텅 빈 거리 종일 차 안에서 빗소리와 함께한 날 주차장에서 홀로, 메마른 감성에 가득 스며든 비. Original Photo @jay4u Camera info. : Olympus OM-D E-M1 Lens info. Olymp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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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y4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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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5 13:31
[Healing愛] 리버마켓 #289
선선한 바람 불어오던 한여름에 나들이 떠나는길 찾아간 '양평 문호리 리버마켓' 후기입니다. 문호리 리버마켓은 양평군 문호리의 강변에서 열리는데 한 달에 한 번, 셋째주 주말에 열린다고 합니다. 한달전, 바람 선선히 불어오던 8월18일에 나들이 떠났다가 뜻하지 않게 발견하여 즐기다 온 곳인데요. 양평 문호리에서 북한강변 따라 작은 상가들이 늘어서 있고, 도로변에
jay4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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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3 14:31
빛 #288
Golden으로 변하는 시간. 구름 저편 산너머 지는 해와 함께 걷는 퇴근길, 상쾌하다. 칼퇴의 만족감일까, 티끌없는 공기의 청량감인가! 황금으로 빛나던 하루의 빛은 온 대지를 아름다움에 적셔내 금빛 가루를 사방으로 뿌린다. 시간이 흐르던 그 때 그 날의 빛. 사진愛 빠진다.
jay4u
photography
2018-09-12 16:23
소꿉장난 #287
내 유년시절의 추억이 깃든 어두운 골목. 지금은 모두가 떠난 구도심의 옛거리, 25년 전 열댓명의 또래친구들과 골목대장 노릇 하던 즐거운 추억이 남겨진 곳. 그옛날 옛적 이제는 이름조차 기억하지 못한 내 어린 추억들을 십여년만에 찾은 그 골목에서 다시 아로새기며.. 나의 소꿉친구들아
jay4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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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1 15:30
같은 시선 다른 느낌 #286
Posted on Sep. 12. 2018. Edited in Adobe Lightroom. 같은 피사체를 사진보정 프로그램인 라이트룸을 이용해 다른 느낌의 프리셋을 먹여보았다. 색온도를, 채도를, 명암의 차이를, 대비를, S커브를 모두 다른 느낌을 줄 수 있도록 설정값을 변경하여 분위기는 다르지만 피사체 자체는 달라지지 않는 사진. 보정이란 같은 시선에도
jay4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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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0 14:50
구름이 좋았던 날, 물미연꽃호수 #285
Posted on Sep. 10. 2018. 가평군 설악면 미사리 안쪽. 더 이상 육로로는 가지 못하는 길의 끝에 '물미연꽃호수'가 있다. 호수가 강으로 흘러가고 강이 호수가 되는 곳. 흐드러지게 핀 연꽃이 호수 가득 채우고 있는 곳. 뒤편에서는 시원한 수상 스포츠를 즐기는 사람들이 오가는 그곳. 물미연꽃호수의 이모저모. 서울-양양고속도로 설악IC에서 20~30분간
jay4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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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09 15:37
[단상] 스팀잇은 내 인생을 바꾸고 있다. steemit is changing my life.
2016년 7월, 첫 포스팅을 하던 그 당시, 나의 포스팅 대부분은 휴대폰 사진들이었다. 당시만해도 '카메라(DSLR)'에 대한 지식은 모 커뮤니티에서 추천 받아서 구매했던 사진 구도와 관련된 책(정승일의 사진구도) 한 권만 읽어본게 전부였다. At the time of my first posting in July 2016, most of my posts were
jay4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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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08 14:51
태풍이 지나간 뒤 #283
Posted on Sep. 08. 2018. 2주전, 태풍 솔릭이 지나간 뒤, 마주한 노을빛. 하늘은 마치 타오르듯한 노을이 깔려 어둠이 다가오고 있었다. 갖고 있는 렌즈가 망원계열이라 넓은 풍경을 담지는 못했지만, 마치 유화를 덧칠한듯 색이 겹겹이 쌓여 꿈같은 모습을 보여주던 몽환적이 풍경. 일요일 오후 여름의 끝자락에서, 홍천에서 넘어오는 차량 행렬이 끊이지
jay4u
photography
2018-09-07 14:03
With coffee #282
Posted on Sep. 07. 2018. Original Photo : Olympus OM-D E-M1 | Olympus 40-150mm PRO 맛있는 커피를 마실 때 난 행복하다 혀가 있다는 것은 내가 살아 있다는 것 온몸이 있다는 것 눈이 있다는 것은 내가 살아 있다는 것 온몸이 있다는 것 그대 있어 이 세상 살아야 할 이유 되거늘 이재향의《사랑으로
jay4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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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05 17:06
가까이 있는 것들 #281
Posted on Sep. 06. 2018. Original Photo : Olympus OM-D E-M1 | Olympus 40-150mm PRO 우리는 가까이 있는 것이 아름답고 경이롭다는 것을 깨닫고 놀란다. 가까운 것이 먼 것을 설명한다. 한 방울의 물은 작은 바다이다. 한 명의 사람은 자연 전체와 연결되어 있다. 그러므로 평범한 것들의 가치를 인식하면,
jay4u
artisteem
2018-09-04 16:19
[Artisteem] 붉은노을 @부분일식
2018년 8월 11일 낙산공원에서.. 모처럼 맑은 날씨와 환상적인 구름의 조화가 일품이었던 풍경 가득히 붉게 타오르던 노을이 지고 있었다. 평생에 한번 제대로 볼까 말까한 부분일식을 지켜보기 위해 많은 시민들이 카메라를 꺼내들고 저마다 부분일식을 기념하고 있었다. 산 너머 물 너머 붉게 타오르던 새빨갛게 이글거리던 태양이 온 하늘을 가득 채우고 있었다. 마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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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03 18:07
하늘아 너는 왜 푸른 것이냐 #279
|Posted on Sep. 04. 2018| Original Photo : Olympus OM-D E-M1 하늘아 너는 왜 푸른 것이냐/ 길 잃은 내 마음에 푸른 길 열어 주고/ 힘들고 지친 내 마음에 푸른 싹 돋게 하고/ 푸르게 걸어가라 끝없는 그 함성/ 나 그렇게 걸어가리라 푸르게 푸르게/ 홍광일의 시집 《가슴에 핀 꽃》 중에서 상암 월드컵경지장 앞에서
jay4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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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02 16:48
[시에담다 선에담다] 행복한 날 (여의도 국회의사당에서) #278
|Posted on Sep. 02. 2018. Seoul. Korea| Original Photo : Olympus OM-D E-M1 행복한 날 날이 빛이 좋았던 날 잠시 휴식 권했던 널 렌즈 끝에 담고 싶어 하늘 이뻐 빛이 이뻐 시선 끝에 렌즈 안에 눈에 담고 맘에 저장 사진 꺼내 다시 감상 영원 된듯 행복한 날 @jay4u 여의도 국회의사당에서 사진이 감성이
jay4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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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01 15:28
빛 (The light) #277
|Sep. 01. 2018. Seoul. Korea| Original Photo : Olympus OM-D E-M1 당신의 빛을 비추려면 어둠 속으로 들어가야 한다. 데비 포드의 《그림자 그리고》 중에서 용산역 앞 인적이 드문 밤거리를 지나다가 자동차의 불빛이 벽에 반사되어 보이던 모습에서 문득 기묘한 감정이 들어 카메라를 꺼내 들었다. 자동차의 불빛이 어두운
jay4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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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30 17:02
태풍이 지나간 후에 #276
|Aug 31, 2018. Iksan. Korea| Original Photo : Olympus OM-D E-M1 보들레르처럼 저도 구름을 사랑했지요. 사랑할 것이 아무것도 없을 때 구름은 내게 와서 나의 벗이 되어 주었습니다. 내가 부탁하지 않았는데도 거기서 나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누군가를 떠나보낸 다음에도, 언젠가 이 세상을 떠날 때도 내가 보고 싶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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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graphy
2018-08-30 13:58
The Buddhist temple, 'Jogye-sa' (BW photos) #275
One of the hot summer days, Buddhist temple in the center of the city. Black and white photographs taken at 'Jogye-sa'. 한여름 밤에 찾은 조계사에서 흑백사진으로 담은 절의 이곳저곳 Original Photo : Olympus OM-D E-M1 |July 17,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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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graphy
2018-08-29 13:56
An old railway bridge that can not pass. 금강산 옛 철길 #274
A journey to Mt. Geumgang where Isabella Bird Bishop, a British traveler and writer who wrote "Joseon and its neighbors," praised it. In 1926, King Gustav of Sweden was impressed by the scenery
jay4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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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28 13:57
[미국사진여행 Day+4] Niagara falls! 경이로운 풍경 9 Days in the USA (day4 #2) #273
2018.06.12~20 | @jay4u Travel story. 9 Days in the USA [June 15. 2018. Day 4] 지난화에 이어.. 미국측 빅토리아폭포 인근에서 점심식사를 마치고 마침내 나이아가로 향하는 길에 올랐다. 예정된 일정은 도착하자마자 나이아가라 폭포를 조망하는 헬기투어를 체험하고 곧바로 지상의 나이아가라 폭포를 조망하는 일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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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steem
2018-08-26 17:03
[Artisteem] 나이아가라 폭포 위 일출경, 물보라 피는 붉은 태양 #272
이른 아침, 나이아가라가 훤히 보이는 호텔에서 본 일출. 일출 직전 잠에서 깨어나, 1시간이 넘는 시간동안 호텔 창가에 바짝 붙어 연신 카메라 셔터를 눌러댈 수 밖에 없었던 경이로운 풍경. 현지시간 오전 5시 40분. 붉은태양은 지평선 위로 떠오르고 폭포에서는 연신 물보라가 피어나고 있었다. 아직 어둠이 깔린 하늘이 푸른 빛깔 아침의 색으로 변해간다. 평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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