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 #288

jay4u(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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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lden으로 변하는 시간.

구름 저편 산너머 지는 해와 함께 걷는
퇴근길, 상쾌하다.

칼퇴의 만족감일까,
티끌없는 공기의 청량감인가!

황금으로 빛나던 하루의 빛은
온 대지를 아름다움에 적셔내
금빛 가루를 사방으로 뿌린다.

시간이 흐르던
그 때 그 날의 빛.

사진愛 빠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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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 #288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