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군 설악면 미사리 안쪽. 더 이상 육로로는 가지 못하는 길의 끝에 '물미연꽃호수'가 있다.
호수가 강으로 흘러가고 강이 호수가 되는 곳. 흐드러지게 핀 연꽃이 호수 가득 채우고 있는 곳.
뒤편에서는 시원한 수상 스포츠를 즐기는 사람들이 오가는 그곳.
물미연꽃호수의 이모저모.
서울-양양고속도로 설악IC에서 20~30분간 차량으로 이동하면 도착하는 '물미연꽃호수'
유독 파랗던 하늘과 구름
호수를 가득채운 연잎
활짝 피어나
잔잔한 호수
역동적이었던 수상스포츠
감상
유독 파랳던 하늘, 그리고 폭발하듯 솟아오르는 구름송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