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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후
@hsoon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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꺼지지 않고 세상을 밝게 하는 등불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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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청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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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cafe.naver.com/futurechu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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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08 2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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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soon55
conscious
8y
상처입은 상수리 나무
내가 1983년도 처음 시골 교회 목회자로 면소재지 동네 교회에 부임했었다. 내가 쓰고자 하는 얘기의 핵심, 부임 당시만 해도 6.25 직후 세운 시골 면소재지 교회 예배당은 키큰 상수리 나무 서너그루가 서있었고 걔들은 해마다 풍성한 상수리를 동네 주민들과 신자들에게 가을 선물을 듬뿍 안겨 주는 애들이었다. 그런애들 가슴을 커다란 몽치나 매로 쿵쿵! 새벽 일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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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soon55
korean
8y
정월 대보름 이야기
정월 대보름 날에 있었던 실제 이야기 특히 농촌에서 있었던 60년대 이야기입니다 더러는70년대까지도 있었을 만한 얘기 입니다. 정월 대보름과 관련 해서는 9가지 나물에 팥밥을 해먹고 부럼을 깨 먹고 "내더위"외치면서 한여름 더위를 잊고 살겠다 하며 더위를 팔던 한국인의 고전적 전통이 있었습니다. 요새는 거의 그런 풍습을 찾을길 없지만, 이런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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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soon55
thatched
9y
korean thatched house
korean thatched house 60년대까지만 해도 시골에 가면 대부분의 가옥 구조가 사진과 같았다. 초가집은 가을에 벼를 수확한 후 쌓아 두었던 볏짚단으로 이엉을 엮어서 지붕을 덮어 씌우는 방식으로 대게는 농한기인 초겨울 늦가을경 농삿일 다 마치고 날잡아서 집안 대사로 치루는 크나큰 작업이었다. 지부에 이엉을 덮는 일은 사다리를 높이 세워 오르내리며
hsoon55
gland
9y
장엄하게 자라다오
삼세 .. 네어미가 삼세인 너를 잉태하여 소식 안겨주던 날 산부인과 진찰실 문앞 광경이 요란했단다 너의 할머니 기쁜 환호성으로 붕붕 떠 있었단다 너는 그렇게 지금도 우리 모두의 기쁨이요 장엄함이다. . . .삼세의 탄생은 그런가 보다 인체의 생명선의 연장처럼.. 엮여있는 너와나.. 네가 벌써 올해에는 초등생이 되는구나!
hsoon55
gland
9y
손자가 부르는데
내 삼세 손자녀석 할아버지 나 유치원 졸업해 .. 나 축하주러 와야 돼. 햐하! 어쩌나.. 즈 엄마도 왔으면 하는데.. 경남 하동사는데 난 청주살고 꼭 250 키로다 .. 갈게 해놓고는. 손자와의 약속 못지킬 것 같아서 내속도 편치 못하다. 유치원 ! 젖 떨구자 마자 보내놓고 국고 보조금 받으며 다닌 결과 한글 다 알고 문장실력 ..서술어가 늘고..제법 긴
hsoon55
twin
9y
비둘기 집 이야기
평화의 상징으로 알려진 비둘기는 알을 낳을 때 딱 두 개만 낳는다는 것을 아십니까? 두 개의 알에서 부화를 해 알에서 깨어나면서 둘이 남매라는 것을 그리고 죽는 날까지 남매가 부부로 살아간다는 것을 아세요.. 내가 무슨 동물학자라서 하는 소리가 아니구요 그냥 키워봐서 경험적으로 안 사실 입니다. 특이한 라이프 스타일을 가진 비둘기 입니다. 모든 동물들에게 근친
hsoon55
shwogokju
9y
한산 소곡주
소곡주는 내고향 서천에서는 일명 앉은뱅이 술이라고 한다. 그 맛이 얼마나 부담 없이 술술 입에 척척 감기는 순한 맛에 입에 넘기다보면 술자리에서 일어나지 못하고 주저앉아 기어가게 된다고 해서 전해지는 소곡주 술에 대한 이야기이다. 감칠맛 나는 한산 소곡주 한 없이 잘 넘어가는 그맛에 취하고 싶은 명절 제주로도 안성 맞춤 술맛이 그리운 정초 초이틀 날이다.
hsoon55
conscious
9y
1블로그 이름
내가 블로그 명을 불후라 했다. 이유는 간단하다. 내 소원은 영원불멸의 존재로 있게 되기를 꿈꾸는 만년 소년 이기때문이다. 헛소리가 아니다 인간 영혼으로 육화를 해서 육체로만 존재하다가 소멸하는 그런 존재가 아니라는 것을 알았기에.. 그럼 어떻게 불멸 불사의 존재로 살아있게되는 것인가? 우선 나라는 consciousness의식 즉 존재감을 자각하게 해주는 정신상의
hsoon55
instagram
9y
동시에 떨어지는 은행잎
한 잎 두잎 떨어지는 것이 가을 낙엽이 아닌가 그런데 여탸까지 무심하게 별 느낌없이 보았던 거리의 은행 나무 열매가 맺히고 가을에 떨어지면 지독한 냄새 때문에 행인들의 눈쌀을 찌푸리게 했던 그 은행 나무 열매가 아니라 낙엽이 한꺼번에 폭삭 쏟아진 다는 것을 17년 늦가을 사무실앞에 은행잎이 하루밤 사이에 떨어져 없어진 것을 느꼈다. 창문앞이 갑자기 횡하게 느껴지고
hsoon55
life-streem
9y
ADam & E-ve는 왜 벗었을까
기독교가 믿는 인류 조상 아담과 이브는 왜 ? 에덴 동산 숲에 숨게 되었나? 이유는 원죄가 아닙니다. . . . 벌거 벗었으므로 은유법, 창피해서 . .그런데 처음부터 입은게 없는 나신(적신)이었습니다. 그런데 무엇을 벗었다는 것인가? 감출것이 없는게 GOD의 목전 이거든 ..GOD신께서는 당신의 적신을 보고 싶어합니다. 신께서 얄궂게 생겨먹어 그런게 아니라욤
hsoon55
perception
9y
지각심리
아래의 그림이 어떻게 보이든지 그것은 마음의 반영입니다
hsoon55
energy
9y
마주카페 해와달
해와달이 마주보고 있는 이니셜 이미지가 인상적입니다. 지구상 가장 가까운 행성 그대는 한밤 외로운 님곁에 달빛으로 한가한 선비님 술자석에 시한 수 읖조리게하고 비단옷 밤나들이 연정이 끓게하는 태우는 정든 낭군님에게 향하는 여심자극하는 그대 달빛 홀로 아니하므로 햇님의 밤을 비추는 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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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emit
9y
스팀이 무엇인가?
스팀이란? 영문으로 된것 자동번역 올림니다. Steem은 스마트 미디어 토큰을 강화합니다. Steem은 게시자가 콘텐츠로 수익을 창출하고 커뮤니티를 성장시키는 블록 체인 기반 보상 플랫폼입니다. 대략 2016 년 6 월 이후 지급 된 USD 보상액 : $ 22,728,958 스마트 미디어 토큰이란 무엇입니까? SMT는 Steem 블록 체인의 기본 디지털 자산입니다.
hsoon55
perception
9y
지각 심리(2)
그림을 보면서 전경을 보느냐 배경을 먼저 보느냐에 따라 그림은 달리 보일 수 있다. 두 남녀를 보고 있다면 당신의 마음이 그렇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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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st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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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물이 되어 흐르리라
모든 생명은 강물처럼 구름처럼 흐르고 있다. 물이 모이는 것은 어디서부터 시작하는 것일까? 구름인가? 사람이 숨쉬고 살아갈 수 있는 모든 공간에는 수분이 흐르고 있고 숨 실 수 있도록 해주는 공기중에는 일정량의 수분이 함유되어 있다. 이것은 어느 한정된 곳에 갇혀 있지 않음을 안다. 에너지의 흐름은 빈곳을 채우는 원리 처럼 ... 빈곳을 채우는 원리 그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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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emit
9y
스마트 폰으로 가입하고 PC 로그인까지 경험
할 줄 모르면서 덤비는 내 성격 그래도 폰에 저장한 비번을 뇌가 쥐나도록 시도하다가 가지고와서 PC에 연결하고 계정을 열었다. 그리고 현재 노트북으로 이걸 하니 스스로 대견하다.\나에게 토닥토닥/ 세상이 만만치 않지만 가보자는 것이지요 나는 나이를 잊고 산다. 그러니까... 해보는 것이죠! 스팀이 모락 모락 창문에 김 서릴 때가지 불을 때보자구 요즘 부억 아궁이
hsoon55
life
9y
흐르는 강 첫 시집
시인이 되려고 노력하며 애쓰지는 않았으나 시인을 만나 교류하다보니 등단을 했고 생각나는 대로(시상이라고 하나) 틈틈이 취미처럼 써 모은 후 시집을 냈다. . .내인생에 누구를 만나게 되느냐에따라서 인연따라 경험세계가 펼쳐진다는 것을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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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king
9y
등짊 향수
유일한 운반 수단이었던 지게, 고단한 육체 등허리 힘, 난 이것을 14세때 60키로그램 짊어지고 일어서려다가 벼 가마니 짊어지고 고향집 똥통에 빠트렸다. 인생아 고달파도 가다가 가다가 힘이들면 쉬어가즈아..포기하지 않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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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rgy
9y
사랑이 구름을 타고
어디로갈지 . . 정해지지 않았어! 바람이 불러 줄터이니 바람! 어디로 가니.. 나 또한 있음이 전부야, Energy.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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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각심리학
사람의 마음은 자신이 보고 싶은 것만 보는 내면의 관념적 시각으로 인해서 사물을 인지하는 자체가 지각심리학적이다. . .이미지가 어떻게 보이느냐에 따라 보는 분의 심리적 상태를 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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