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n thatched house
60년대까지만 해도 시골에 가면 대부분의 가옥 구조가 사진과 같았다.
초가집은 가을에 벼를 수확한 후 쌓아 두었던 볏짚단으로 이엉을 엮어서 지붕을 덮어 씌우는 방식으로 대게는 농한기인 초겨울 늦가을경 농삿일 다 마치고 날잡아서 집안 대사로 치루는 크나큰 작업이었다.
지부에 이엉을 덮는 일은 사다리를 높이 세워 오르내리며 하는 까다로운 큰일이었다.
나도 그시절 부친과 함께 지겹도록 년중 집안행사로 했었던 기억이 생생하다..
내 나이 6학년 중반이니 그렇다.
사진한장 구해보니 옛생각이 절로난 김에 스팀에 기록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