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블로그 명을 불후라 했다.
이유는 간단하다.
내 소원은 영원불멸의 존재로 있게 되기를 꿈꾸는 만년 소년 이기때문이다.
헛소리가 아니다
인간 영혼으로 육화를 해서 육체로만 존재하다가 소멸하는 그런 존재가 아니라는 것을 알았기에..
그럼 어떻게 불멸 불사의 존재로 살아있게되는 것인가?
우선 나라는 consciousness의식 즉 존재감을 자각하게 해주는 정신상의 주체가 바로 의식이라는 것이다.
내가 말하기를 내면의 의식속에서 살아 있음을 . 혹은 정체성 인식을 함에서 필멸이나 필사, 반듯이 죽을 수 밖에 없다.
멸할 수 밖에 없다,는 이러한 저주의식부터 지워버리자는 것이다.
멸하여가는 존재감..
죽어간다는 존재감..
언젠가는 그럴 것이다.
그리하여 늙어가며 기억마저 희미하여지고
검거나 노랑머리 희어지며 맥없이 빠져가니 가발로 감춰보려 하지만 그마저 임시 방편이고 다 빠지고 바람에 날아가고 늙어가다가 결국 죽어가겠지..
빤짝인생 그럼 왜사는 거야..
당연한 것을 왜 지랄이고..
이제 지랄 말고 촌철살인 한마디 던지면?
#당신의 의식이 살아있게 해 보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