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 줄 모르면서 덤비는 내 성격
그래도 폰에 저장한 비번을 뇌가 쥐나도록 시도하다가 가지고와서 PC에 연결하고 계정을 열었다.
그리고 현재 노트북으로 이걸 하니 스스로 대견하다.\나에게 토닥토닥/
세상이 만만치 않지만 가보자는 것이지요
나는 나이를 잊고 산다.
그러니까...
해보는 것이죠!
스팀이 모락 모락 창문에 김 서릴 때가지 불을 때보자구
요즘 부억 아궁이 불지피는 시대도 아니구.
거의 시골 오지라도 화목 보일러 정도는 상용하더라만,
옛날 증기기관차 석탄에 불지펴 수증기로 기관차를 굴러가게 했지..
에너지가 무엇이냐 하는 것이 우리가 현대인으로서는살아가는 동안 더욱 잘 알고 실생활에 적용하여야 한다는 이야기를 해보고자 한다.
물질 에너지는 외부에나 혹은 사람이 취하여 몸을 살리는 영향가를 생산하는 것만이 에너지원이 아니라는 것이다.
지구상의 태양만이 유일한 에너지의 근원이지만..
인간 생명이 지상 생활하는 동안의 모든 근원은 에너지법칙에서 벗어날 수가 없다.
산다는 것이 밥잘먹고 소화 잘시키고 일잘하고 놀 때 잘 놀고 시간 보내는 것도 에너지를 사용한다.
음식은 직접적인 우리 몸의 에너지 원이다.
... 하지만, 내가 먹은 그 원천의 에너지는 다 같은 방향에서 생산되고 소비자인 내가 돈을 주고 취하여 먹었는데,,,
캬하 .. 이것이 어찌된 일인지 몸에서 무엇을 잘못했는지 재수 없어서 인가????
가장 두려운 "명사화"의 암 덩어리가 생긴다는 것이 말이지 도대체가 이해가 가는가!
내가 뭐 상식적으로 뭘 몰라서 혼자서 개소리 하는 것은 아니라는 것은 혹시 한가한 시간들여 읽으시는 분이 계시다면 글쓰는 이는 의도 이것쯤은 미리 생각 하시면서 읽으시면 재미가 있을 것 같지 않나욤?
다시 "암" 이라는 말의 명사화... 이게 사람을 잡습니다.
기억해 둡시다. 암은 누구나 걸릴 수도 있고 아무리 술많이 잡수고 끽연가라도 멀쩡 할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망할 놈의 암!!!! " 요놈의 말이라는 것의 명사화에 걸리시지 말길을 빌면서...
뜸금 없이 생각나는 대로 횡설 수설 에너지 얘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아이 여기에 스팀잇이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