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인이 되려고 노력하며 애쓰지는 않았으나 시인을 만나 교류하다보니 등단을 했고 생각나는 대로(시상이라고 하나) 틈틈이 취미처럼 써 모은 후 시집을 냈다. . .내인생에 누구를 만나게 되느냐에따라서 인연따라 경험세계가 펼쳐진다는 것을 알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