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일한 운반 수단이었던 지게, 고단한 육체 등허리 힘,
난 이것을 14세때 60키로그램 짊어지고 일어서려다가 벼 가마니 짊어지고 고향집 똥통에 빠트렸다.
인생아 고달파도 가다가 가다가 힘이들면 쉬어가즈아..포기하지 않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