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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855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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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16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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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855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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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y
집사람의 기분은 알수가 없다.
아침에 일어나니 머리카락과 목아프던것이 다시 아파왔다. 건강이 좋지 않으니 모든일들이 귀찮게 느껴젔다. 집사람은 오늘 날씨도 좋고 하니 바닷가에 가던지 백화점에 갔으면 좋겠다는 이야기를 했다. 난 당신이 가고자 하는 곳으로 어디든 간다고 하면서 바닷가나 백화점 어디던지 가자고 했다. 집사람은 아무런 말이 없어서 난 아침을 먹고나서 약을 먹은후에 안마 의자 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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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 많이 꾸는 것도 병이란다.
집사람은 잠을 자면서 거의 매일 꿈을 꾼다고 했다. 낯시간 무슨일이 있거나 주변 사람들로 부터 특별한 일에 대한 소리를 들으면 밤에 잠자리에 들면 꿈으로 밤새도록 시달린다는것이다. 오늘 아침 신문에서 "꿈 많이 꾸는 것도 병이다 "란 제목의 기사를 읽어보았다. 자면서 꿈을 전혀 꾸지 않는다는 사람도 있고 꿈이 너무 많아서 불편하다는 사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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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수록 건강이 최고람니다.
이번주는 매우 바쁘게 생활했다. 월요일은 필드에갔었고 화요일과 수요일은 전문 감사관으로 유치원에 컨설팅을 갔었다. 그렇게 바쁘게 지내다 보니 내 건강이 좋지 않았어도 그것에 신경쓸 겨를 이 없어서 무시하고 생활하다가 어제 유치원 컨설팅을 마치고 병원에 가서 약처방을 받아서 약을 복용하니 아프던 머리와 목이 이잰 괜찮은것 같아서 얼마나 다행한일인지 감사할 따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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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이상 신호
일요일부터 건강에 이상이 생겼다. 아픈 부위를 설명하기도 이상하리 만큼 아픈 부위설명이 잘 되지 않지만 난 아픈 부위 때문에 일상 생활이 어려울 지경이다. 토요일 저녁 할아버지 기일이여서 고향에 갔다가 80세인 형님이 장작을 패는것을 보고 도끼 자루가 부러지도록 장작을 팬일이 있었다. 장작을 패면서 많은 땀을 흘렸다. 모처럼 하는 장작패기는 평소에 하는 일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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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감사단 활동 의 시작
정년 퇴직하고 2년째 접어들었다. 특별하게 하는일은 없지만 그래도 마음놓고 쉴틈이 없이 바쁘게 생활한다. 작년 도교육청에서 퇴직자 들의 현장 노하우를 되살려서 교육 현장에 봉사 하는 전문 감사단이 출범 한다며 참가 하란 연락을 받고 전문감사단 연수회에 참석한것이 계기가 되어 올해 3월에도 연수회에 참석했다. 전문감사단은 유치원 전담, 초중등 전담,사립고등학교전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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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달만에 가본 필드 (골프)
1달만에 필드에 나갔다. 나와 함께 골프도 치고 골프도 가르치던 후배가 갑자기 허리를 다처서 골프를 할수 없게 되면서 필드에 나갈 기회가 줄어 들게 되었다. 지난주 금요일 시청에서 하는 평생교육 주역 배우려 갔다가 만난 친구에게 골프 모임을 한번 주선해보라고 부탁했더니만 겨우 한팀이 구성되어서 오늘 한달만에 필드에 나갈수 있었다. 모처럼 나가는 필드라서 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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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 기일 참석
요사인 우리집안에서는 재사를 저녁 8시에 지낸다. 언제부터그렇게 되었는지 알수없지만 새벽에 지내던 재사를 요사인 저녁 8시에 지낸다. 어제는 할어버지 기일이라서 고향에 갔다. 고향가기전에 형수님께 전화를 걸어서 재사에 쓸 떡은 내가 사서 가저간다고 연락을 했다. 초여름에 많이 먹는 순흥 기지떡을 구입했다. 재사에 쓸 떡은 썰지않은 떡을 구입해야 된다는 떡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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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난주간 특별 새벽기도회를 마치면서
오늘로 고난주간 특별새벽기도회가 끝났다. 이번주 월요일 부터 시작한 기도회는 오늘 토요일 새벽 까지 6일간 계속 되었었다. 내가 교회에 적을 둔지가 30여년 지났지만 고난주간 특별 새벽 기도회을 하루도 빠지지 않고 참석하기가 처음이다. 월요일은 "욥의 영광"(욥기 42:10 ~17), 화요일은 "요셉의 영광"(창세기 4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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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4인조 모임
올해들어 필드에 거의 나가지 못했다. 날 지도해 주는 후배가 허리를 다처서 공을 못치는 형편이 되어서 같이 다니던 4명의 조에서 리더인 후배가 당분간 공을 칠수없게 되고부터는 필드에 나가지 못했다. 요사이 날씨도 좋고 필드에나가서 공도 처보고 싶어서 같이 다니던 친구에게 연락해서 조를 한번 만들어 보라고 부탁했다. R친구에게 연락했더니만 요사이 팔이 아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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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 치료
어금니 가 몇일전부터 음식을 씹으면 아프다. 난 와파린(혈액응고저지제)을 먹고 있기 때문에 이 도 함부로 뺄수가 없가 없다. 치아 관리를 잘해야겠다는 생각은 벌써부터 하고 있지만 어린시절 차아을 양치하면서 치아 닦는 방법을 잘못하여 잇몸과 이빨이 맏닺는 부분이 달아서 구멍이 났다. 옛날에는 시큼한 과일도 잘먹고 좋아했지만 치아가 그렇게 되고 부터는 시큼한과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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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회화 공부 시작
영어 회화 책을 한권 구입했다. 여름방학때 미국에있는 아들에게 갈생각으로 간단한 생활 영어 회화라도 배워볼생각으로 " 여행영어 10분의 기적 " 책을 구입했지만 혼자 영어 회화를 공부하려니 쉽지 않은것 갔았다. 내가 학교 다닐때에는 영어 공부는 무조건 외워야 한다고 배웠었다. 영어 회화도 우선 인사말부터 실생활에 필요한 문장을 외워야 외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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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여름을 기다리는 마음
봄이 벌써 다 지나간것 같다. 지난주만 해도 눈이 많이 와서 강원도에서는 스키장이 한시적으로 개장까지 했었는대 날씨가 이렇게 오락 가락 하다보니 며칠은 날씨가 화창하여 각종 봄꽃이 만발하는가 하면 또 며칠간은 날씨가 영하로 내려가기도 하여 주변에는 일교차로 인한 감기 환자가 많이 발생하기도 했다. 나도 이런 이상기온 때문에 감기가 결려서 지난주부터 고생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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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난주간 특별 새벽 기도회 참석
우리교회에서는 "고난은 영광의 무지개입니다." 란 주제로 이번주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고난주간 특별 새벽기도회를 한다고 어제 주일예배에서 광고하였었다. 올해는 고난주간 특별 새벽기도회에 동참하기로 마음먹었다. 비록 감기는 걸려있지만 예수님의 고난을 생각하면 감기 따위는 문제가 될수 없다는 생각이들었다. 오늘 새벽 4시40분에 일어나서 세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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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처방 감기약
감기가 완전히 회복되지 않았는데 병원에서 타온 약이 아침에 먹고나니 약이 떨어젔다. 집사람은 보통병원에서 주말을 대비하여 약을 처방해 준다는데 내가간 이비인후과에서는 3일분약을 처방해 주어서 약이 떨어진것이다. 토요일 병원에 가봐야 되는데 약이 남아 있어서 그런 생각을 하지못한것이다. 지금 같으면 약을 하루만 더 먹어도 완전회복 되겠는데 아직 기침도 나고 목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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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로 인한 무료한 하루
며칠동안 감기 몸살에 시달리다가 오늘은 상태가 더심한것 같아서 오전에는 그냥 집에서 누웠다가 일어났다가를 반복 하면서 오전을 보냈다. 보통때 같으면 하모니카도 불고 하면서 시간을 보내지만 오늘은 몸이 귀찮아서 그렇게 즐겨불던 하모니카연습도 할마음이 없어서 거의 누웠있기만 했다. 오전에 운동간 집사람이 돌아올때에는 안마의자에 않아서 잠이든 상태였다. 몸이 귀찮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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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른한 봄을 나는 식재료 소개
봄이다 오늘 아침 신문에 소개된 봄철 식품으로 우리의 식욕을 자극하여 맛있는 제철음식도 먹고 건강도 챙길수 있는 식재료를 소개하니 나른한 봄날 나와 우리 가족의 입맛을 돋우고 건강을 챙길수 있기를 기대해본다. 1 . 고사리 식이섬유 많아 변비 예방에도움 봄에나는 생고사리는 말린 고사리와는 달리 부드럽고 칼륨과 칼슘등 무기질이 풍부하다. 생고사리는 쓴맛이 강하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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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가 이잰 비염으로
처음 목감기로 시작한 감기가 집에 있던 판콜을 먹었지만 회복이 되지않고 이잰 콧물이 흘러서 비염으로 변한것 같아서 오늘 이비인후과에 가서 약를 받아왔다. 원만하면 병원에 가지않고 시간이 지나면 회복 되겠지 하는 생각에 4일 동안 집에서 휴식을 취하면서 감기가 회복되길 가다렸지만 오늘 아침에 일어나니 이잰 비염으로 변해서 코가 너무 흘러내리는것 같아서 병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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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중순이 몇일 남지않았는데 많은 눈이 왔다.
4월 중순이 몇일남지 않았는데 지난밤에 많은 눈이 왔다. 어제 오후부터 오던비가 밤에는 눈으로 바뀌어서 아파트 지붕에는 하얀 눈이 싸여서 아파트 정원의 벚꽃과 대조를 이루고 있다. 강원도산간 지역에는 25 ~30cm 의 눈이 왔다고 하니 지난주 산불로 많은 이재민이 발생했었다는데 이재민들이 이번 눈으로 또다른 피해를 입지 않았나 하는 걱정이된다. 당분간은 산불걱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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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감기 전염
지난달 말 대만 여행이후 많은곳을 다녔다. 지난주 고향에서 초등학교총동창회 모임을 한다고해서 준비차 고향에 갔다가 집에오는길에 친구를 찿아 갔었다. 친구는 감기몸살 중이라면서 힘들어했지만 모처럼 찿아온 나와 함께 점심을 같이 먹자고해서 같이 4km정도 떨어진 중국집 에 갔다. 친구집 가까이 에도 식당이 있지만 우리가간 중국집은 해물짬봉을 맛있게 한다며 친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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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제동으로 인한 교통사고
지난 토요일 대구 백화점에 갔다. 당초는 손아래 동서가 속초 호텔을 예약해서 속초에서 주말을 함께 하자고해서 속초에 가기로 했었는데 갑자기 발생한 속초 산불때문에 속초가는것을 포기하고 대구 백화점에 갔다. 백화점에서 ㄴ등산복에서 40% 세일 안내를 받았기 때문에 백화점에 도착하자말자 ㄴ등산복 가계에 가보았다. 40%세일이라면 많은 사람들이 물건을 고르는모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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