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회화 책을 한권 구입했다.
여름방학때 미국에있는 아들에게 갈생각으로 간단한 생활
영어 회화라도 배워볼생각으로 " 여행영어 10분의 기적 "
책을 구입했지만 혼자 영어 회화를 공부하려니 쉽지 않은것
갔았다.
내가 학교 다닐때에는 영어 공부는 무조건 외워야 한다고
배웠었다.
영어 회화도 우선 인사말부터 실생활에 필요한 문장을 외워야
외운 문장을 적용하여 상대방과 대화를 할수 있을것같아서
구입한 책을 가지고 하루 분량을 정하여 외울려고 하였지만
나이가 있어서그러지 문장이 잘외워 지질 않는다.
오늘은 You Tube 에 들어가서 공항 에서 필요한 영어 문장을
배워 보았다.
반복해서 들으라고 강사는 강조 하지만 한두번 듣고는 기억할수
가없어서 시간 나는대로 반복해서 들을 생각이다.
서점에서 구입한 책보다 You Tube에서 하는 강의를 들으니 더쉽게
이해할수있고 기억하기도 좋도록 강의하여 책보다는 강의를 듣기로
마음먹었다.
여름 방학전까지 간단한 영어 회화는 할수 있어야 할탠데 걱정이된다.
매일 조금씩 반복해서 강의를 들으면서 회화 공부를 할생각이다.
주변에 있는 친구들은 영어회화 걱정을 하는 나에게 폰에 동시번역
프로그램을 깔아서 연습하는 방법도 있다고 했지만 난 아직 폰에
프로그램을 깔줄도 모르니 어쩌랴 ~~~
영어 회화 공부를 해보다가 정말 안된다고 생각이들면 그때가서 폰에
동시번역 프로 그램을 깔아볼생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