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달만에 가본 필드 (골프)

h8551336(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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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달만에 필드에 나갔다.
나와 함께 골프도 치고 골프도 가르치던 후배가 갑자기 허리를
다처서 골프를 할수 없게 되면서 필드에 나갈 기회가 줄어 들게
되었다.

지난주 금요일 시청에서 하는 평생교육 주역 배우려 갔다가 만난
친구에게 골프 모임을 한번 주선해보라고 부탁했더니만 겨우
한팀이 구성되어서 오늘 한달만에 필드에 나갈수 있었다.

모처럼 나가는 필드라서 공이 잘맞지 않으면 어쩌나 걱정이 되었다.
연습장에서와 필드위 잔디위에서 의 감각은 아주다르기때문이다.

오늘 필드에서는 날씨도 좋고 필드의 잔디가 파롯파롯 싹을 튀워서
올라오는 모습이 아주보기도 좋았다.

어쩌면 필드에서 느끼는 감정이 재일 좋은 계절이 지금이 아닌가 하는
마음이 들었다.날씨도 운동하기 최적의 날씨고
잔디도 파롯파롯 싹을 튀우고 있어서 필드 전체가 이잰 서서히 푸르름으로
변해가고 있고 주변에는 이름모를 많은 꽃들이 피어 있으니 ~~~

골프도 잘되면 더욱 기분이 좋을탠데 ~~
오늘 은 드라이브,아이언 은 아주 잘 맞아서 동반자들과 같이 할수있었는데
퍼팅이 잘되지 않아서 생각보다 스코어가 잘 나질 못했다.

하기야 한달만에 가는 필드에서 좋은 스코어를 기대하는것 자체가 욕심이
겠지만 그래도 지난달에 갔을때 보다는 드라이버와 아이안은 아주 좋아젔
는것을 느낄수가 있었다.

이젠 연습장에서 퍼팅 연습을 중점적으로 해야겠다.
퍼팅만 잘되어도 80타후반 아니면 90타 전반은 칠수있을탠데 하는 생각을 했다.

오늘은 날씨도 좋고 동반자들과도 마음이 잘맞아서 즐거운 게임을 할수 있어서
행복했다.다음달 7일 회동을 약속하고 오늘 골프 회동을 마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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