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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식
@eunsi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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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살면서 조금이라도 여유를 갖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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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j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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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24 0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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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nsik
zzan
2019-08-28 04:38
(그리스어 이솝우화) 조각상판매상
안녕하세요, 은식(@eunsik)입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를 보내고 계시지요? 요즘 사람들은 뭔가를 진득하게 기다리는 것보다는 빠른 효혐을 바라고 있지요. 그것이 고대에도 역시 마찬가지였군요. [2] Ἀγαλματοπώλης. Ξύλινόν τις Ἑρμῆν κατασκευάσας καὶ προσενεγκών εἰς ἀγορὰν ἐπώλει: μηδενὸ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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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nsik
sct
2019-08-28 02:27
보상커브의 효과는 벌써 나타나고 있군요
보상커브의 효과는 벌써 나타나고 있어요. 제 글의 경우 보상액으로 찍히는 금액이 현저하게 줄어들었어요. 과연 스팀 20개 이상의 글을 쓰는 사람이 몇이나 될지 궁금하네요. 과연 얼마나 많은 사람이 보상이 늘었을까요? 제가 보기에는 거의 모든 사람의 보상이 줄었을 것으로 보입니다. 기존에 있는 사람도 실망하겠고.. 신규로 스팀에 진입하는 사람은 상당히 기분 나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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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nsik
sct
2019-08-28 01:51
디커머스에 임대를 준 것을 회수하기로 했다
나는 개인적으로 디커머스측에서 이 번 하드포크에 따라 저자 보상과 큐레이션 보상의 비율이 변경되었기 때문에.. 임대받은 스팀파워로 보팅을 하고 받은 큐레이션 보상의 일부라도 분배하겠다는 공지를 올릴 것으로 생각했다. 하지만 별로 그런 생각은 없는 듯 하다. 그렇다면 생각한 끝에 디커머스에 대한 스파 임대를 회수하기로 했다. 일단 스파를 회수해서 상황을 관망하는
eunsik
sct
2019-08-28 01:28
이번 하드포크는 그래도 무난하게 진행되었네요
저는 오늘 새벽에 12시가 조금 넘어서 스팀잇에 글을 읽는데 접속이 잘 되지 않더군요. 하드포크가 완료된 후에도 글을 읽을 수 있었는데.. 갑자기 스팀잇이 멈추길래 크게 걱정하지는 않았어요. 큰 이슈가 있을 것 같지는 않았거든요. 다행히 오늘 아침에 아무런 문제도 없이 스팀잇을 하게 되었어요. 또 가격은 예상했던 대로 거의 변동이 없군요. 이번 하드포크가 가격에
eunsik
zzan
2019-08-27 03:20
(그리스어 공부) 선과 악(이솝우화)
안녕하세요, 은식(@eunsik)입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를 보내고 계시지요? 지금 시대에 고대 그리스어를 공부하는 것은 약간 뒤떨어지는 사고방식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있을 수도 있어요. 하지만 저는 대체적으로 옛것을 좋아합니다. 심심할 때 많은 분이 그저 읽을 수 있는 것을 올리고 싶어요. 그래서 그리스어로 된 책 중에서 우리가 가장 쉽게 접근할 수 있는
eunsik
zzan
2019-08-27 02:45
(일상글) 외롭게 피어 있는 개망초
제 아내 말로는 이 꽃이 개망초라고 하는군요. 아주 작은 꽃이네요. 저는 그제 온 가족이 함께 집 주위에 있는 공원을 산보했지요. 녹음은 아주 울창하게 우거져 있더군요. 날은 뜨거웠지만, 나무 그늘을 걸으면 더운 줄 모르겠어요. 아내와 함께 이곳저곳을 걸으면 여유로움을 즐기는 가운데 해볕이 다소 비치는 언덕을 내려갔어요. 잡다한 풀들 사이에 피어 있는 개망초를
eunsik
zzan
2019-08-26 00:54
(일상글) 특이한 헌옷 수거함
안녕하세요, 은식(@eunsik)입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를 보내고 계시지요? 집 주변의 공원에 산책을 하다가 내려오는 도중 특이한 헌옷 수거함을 발견했네요. 이 수거함은 원형의 통을 위 아래로 붙여서 만들었네요. 마치 못 쓰게 된 플라스틱 통을 재활용하기 위해서 헌옷 수거함을 만든 것 같은 느낌이 들어요. 사실 재활한 것일 수도 있겠죠? 이런 재활용의 느낌이
eunsik
sct
2019-08-24 22:58
임대수익 분배하는 풀이 생겼으면 좋겠다. 스팀은 오르는군.
디커머스에 임대를 한 목적은 큐레이션이 귀찮은 측면도 있었다. 나는 1만 스파 중에서 절반 정도는 디커머스에 임대했고, 나머지는 큐레이션에 쓰려고 하는데.. 며칠 동안 나의 보팅 마나가 계속 "100%"인 경우가 많았다. 생각해 보면 내가 스팀잇에 아주 많은 시간을 투자하지는 않는 듯 하다. 빨리 큐레이션 수익을 분배하는 임대풀이 생기면 좋겠다는
eunsik
zzan
2019-08-23 15:18
하드포크 후에는 임대를 철회하는 것이 나을까요?
아주 간단하지만, 기본보팅이 아까워서라도 글을 써야겠군요. 디커머스에 임대를 한 경우에는 꼭 24시간이 지난 뒤에 글을 써야 해서 자꾸 1일 1포가 못 되는 경우가 있네요. 곧 하드포크가 있을 겁니다. 새로운 하드포크에서는 크레이션 보상과 큐레이션 보상이 50 대 50이 됩니다. 이 경우에도 계속해서 디커머스에 임대를 하는 것이 나은지 모르겠어요. 큐레이션
eunsik
zzan
2019-08-23 04:47
저도 드디어 스낵 지갑도 갖게 되었군요. 또 토큰도...
안녕하세요, 은식(@eunsik)입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를 보내고 계시지요? 가끔 스팀픽(steempeak.com)의 지갑을 보면 다른 사람의 경우에는 SNAX Tokens라는 항목이 있을 것을 종종 발견하게 되더군요. 여태껏 모른 채 지나가다가.. 저도 드디어 스낵에 가입을 했어요. 그랬더니 스팀픽에서도 제 스낵 토큰이 보이기 시작했네요. 자 스낵에서는
eunsik
free-snaxaccount
2019-08-23 04:34
Authenticate with Steem
I want to link my Steem account with my account on Snax blockchain using Please, create Snax account for me! My authentication hash: e8476b09e321f5b9eec6630593c58b77c19a15ba5ca34f0e06568d9f1396eaba
eunsik
sct
2019-08-23 00:48
드디어 스팀파워 1만 이상을 달성했군요
안녕하세요, 은식(@eunsik)입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를 보내고 계시지요? 어떤 분은 스팀파워 100만을 목표로 모으신다는 분이 있더군요. 저는 가난하기 때문에 그저 1만으로 만족하려고 했어요. 드디어 저도 스팀파워 1만 이상을 달성했군요. 사람의 욕심이라는 것이 끝이 없나 봅니다. 1만을 달성하고 나니... 더 많은 스팀파워을 갖고 싶군요. 과연 다음
eunsik
zzan
2019-08-22 09:40
비트코인은 상승 추세.. 스팀은 하락 추세? 일단 기다린다
안녕하세요, 은식(@eunsik)입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를 보내고 계시지요? 대체적으로 스팀의 가격이 많이 떨어져서 그런지는 몰라도 분위기가 약간씩 침체되는 듯한 느낌이 드네요. 저야 지금이 스팀파워를 늘릴 기회라고 보지만 원래 가진 돈이 많지 않은 관계로 생각만큼 늘릴 수도 없겠더군요. 스팀은 투자수단이라기보다는 그저 지금껏 내가 해온 블로그 중에서도
eunsik
zzan
2019-08-21 07:41
All in one claim, 앞으로는 짠 니트러스에서 글을 써야겠다..
안녕하세요, 은식(@eunsik)입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를 보내고 계시지요? 저는 주로 비지(busy.org)에서 글을 썼어요. 하루에 하나 쓸까 말까이기는 한데.. 비지에서 글을 쓰면 보팅이라도 한번 더 받을 수 있거든요. 물론 비지에서 받는 보팅은 0.1을 겨우 넘는 수준이지만.. 저와 같이 스팀파워가 많지 않은 편에서는 조금이라도 받을 수 있다면 비지를
eunsik
sct
2019-08-20 07:32
스팀재단이 책임지게 하는 방법은 뭘까?
스팀잇에 글을 쓰기 위해 들어오면 지갑을 보게 된다. 나는 몇 달 전보다 스팀의 양은 2배 이상 올렸는데.. 평가액은 별 차이가 나지 않는다. 결국 애궂은 생돈만 사라진 것일까? 스팀의 가격이 회복된다면 나는 "투자수익"을 얻게 될 것이다. 투자수익을 생각하면 기분이 조금 좋아지기도 하지만, 여전히 스팀의 방향은 확실하지 않은 것으로 느껴진다.
eunsik
sct
2019-08-19 03:26
sct를 일부 정리하고 스팀파워를 늘리 생각이다. 비트는 횡보 중..
일단 sct의 경우에는 거의 모든 수량은 union.sct에 임대를 했다. 이제 보상과 관계 없이 마음 편하게 비지에 글을 쓰면 되겠다. 일부 sct는 매도를 하기로 했다. 나는 스팀파워을 적어도 1만 정도쯤은 갖기를 원했다. 지금까지 스팀을 많이 구매하지 못했다. 6300개 정도밖에 없다. 우선은 sct를 팔아서라도 스팀파원 1만개를 채우고 싶다. 막상 sct를
eunsik
sct
2019-08-17 03:18
저점을 기준으로 계속 상승하는 비트코인
오늘은 심심해서 비트코인의 저점을 잇는 선을 한번 그려보았다. 내가 그린 선에 어떤 의미가 있을 턱이 없다. 그저 심심해서 그린 것에 불과하니까.. 비트코인이 아마도 오를 것 같은 느낌을 주는 그래프이기는 하다. 알트의 경우에는 선을 그어보면 그렇지 않다. 스팀의 경우에는... 이것을 보고 뭐라고 쉽게 말하기는 어렵다. 스팀과 같이 열정적인 사용자가 많은 블록체인이
eunsik
sct
2019-08-16 01:10
비트코인이 저점은 지났나? 낮아지는 코스피
어제는 대체적으로 비트코인이 하락을 했다가 오늘은 상승을 하는군요. 지금의 상황은 전적으로 비트코인 "반감기"를 앞두고 고래들이 이익을 극대화하기 위한 농간이 아닌가 하는 의심을 버릴 수없게 하는 상황입니다. 이렇게 비트코인이 횡보를 하는 와중에도 시간은 흘러가고 있지요. 반감기는 점점 다가옵니다. 지금 조정의 저점을 지났든지.. 조정이 계속되더라도
eunsik
sct
2019-08-15 00:20
코인이 다시 하락하는군요. 근데 돈이 없네요
아침에 자고 일어났어요. 그리고 습관을 쫓아서 업비트에 들어갔더니... 스팀이 하락을 했더군요. 제가 투자하고 있는 이오스도 마찬가지입니다. 사실 이러한 가격 하락은 주요 원인이 개별 코인에 있는 것이 아니라, 암호화폐의 대장인 비트코인에 있겠지요. 비트코인 시세는 당연히 하락했을 겁니다. 여러 코인이 아주 유사한 그래프를 그리는군요. 코인은 고래들의 장난터인데...
eunsik
zzan
2019-08-14 02:17
이재명, 계곡 내 위법시설 철거. 진작에 실시하지
나는 대체적으로 이재명 도지사에 대해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입장이다. 사실 이재명 도지사가 약간 튀는 연행을 보이지만 일부가 오해하듯 불법을 일삼거나 권위주의적인 인물은 결코 아니라고 생각한다. 더구나 이재명 도지사가 시행하는 여러 정책은 한국 사회가 당면하고 있는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이재명 도지사의 행보에 대해 평소 관심을 갖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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