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은식(@eunsik)입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를 보내고 계시지요?
저는 주로 비지(busy.org)에서 글을 썼어요. 하루에 하나 쓸까 말까이기는 한데..
비지에서 글을 쓰면 보팅이라도 한번 더 받을 수 있거든요. 물론 비지에서 받는 보팅은 0.1을 겨우 넘는 수준이지만.. 저와 같이 스팀파워가 많지 않은 편에서는 조금이라도 받을 수 있다면 비지를 이용하게 되는 심정이 있어요.
하지만 앞으로는 비지도 이용하겠지만.. 생활의 편리성을 위해서라도 짠 니트러스를 이용해서 글을 쓰고 싶군요.
그것은 바로 한번 클릭으로 모든 스팀엔진 토큰을 일괄해서 클레임할 수 있기 때문이죠.
짠이 이런 면에서 아주 발빠르게 대응을 하고 있군요.
이런 대응이 사용자에게 긍정적으로 반영되고 있어요. 저만 하더라도 다른 니트러스보다 짠을 더 이용할 생각을 하게 되었으니까요.
스팀짱, 역시 "짱"이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