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자고 일어났어요. 그리고 습관을 쫓아서 업비트에 들어갔더니...
스팀이 하락을 했더군요. 제가 투자하고 있는 이오스도 마찬가지입니다.
사실 이러한 가격 하락은 주요 원인이 개별 코인에 있는 것이 아니라, 암호화폐의 대장인 비트코인에 있겠지요. 비트코인 시세는 당연히 하락했을 겁니다.
여러 코인이 아주 유사한 그래프를 그리는군요.
코인은 고래들의 장난터인데... 고래의 장난은 아주 자유롭지는 못할 겁니다. 비트코인의 경우 "반감기" 이슈가 있고, 이러한 압박 때문에 함부로 가격을 떨어뜨리기는 힘들겠지요. 하지만 이익을 극대화하기 위해서는 떨어뜨린 다음 다시 올리는 것이겠지요. 과연 고래의 농간이 어디까지 계속 될까요?
저야 돈이 없어 비트코인도 사지 못하고, 알트도 구입하지 못한다는것이 안타깝네요. 지금이야말로 구매의 적기일 텐데요.
저는 오늘 모처럼 휴일이라 등산을 하려고 했는데.. 주루룩 비가 쏟아지네요. 아내한테는 비가 오더라도 등산을 하자고 했건만, 반대를 하는군요.